,,,,,,,,,,,,,, 혹시 이글을 읽고계신 변호사님이나 그런쪽에서 일하시는분들 혹은 이런일을 잘 아시는분들은 읽어보시구 저놈이 얼마나 벌금형을 받을지 그사람이 어떻게 됬는지 결과를 언제쯤 어떻게 알수있는지 등등 좀 알려주세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방학떄 잠깐 학교다니면서 용돈에 보태려고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잘 못쓰고 읽기 귀찮으시더라도 한번 보고 조언과 위로 좀 해주세요 .. 사건은 이렇습니다. 오전 11시경 하얀 반팔와이셔츠와 검정 정장바지를 입으신 아저씨 한분이이 들어오셨습니다. 전카운터에있었고 다른손님들은 한 5~6섯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키보드를 주먹으로 막 두두리는 소리가났습니다. 좀전에 들어온 아저씨분이 저를 부르려고 키보드를 막 두두린거더라구요 말로 부르면될것을 기분이좀 나빳지만 갔습니다 . 무슨일이시냐고 물어보니 컴퓨터 킬줄도 로그인할줄도 몰라서 해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도와드렸죠 의자에 앉아있는 아저씨는 살짝 뒤로 앉아있고 저는 그아저씨앞으로 허리를 약간 숙인상태로 본채를 켜고 로그인을 해드리려했습니다. 전 일어선 상태이기 떄문에 키보드를 치려면 허리를 숙여야하자나요 그래서 허리를 숙이고 해드리고있는데 갑자기 엉덩이에 모가 닿는 느낌이나는거에요 첨엔 뒤에 손님 앉아계신 의자 손받침대에 닿은건가 했어요 근데 갑자기 또 느껴지는거에요 정말 진짜 정말하 머라고 표현해야할지 소름이 쫙돋고 정말 어질어질했습니다. 저는 바로 뒤로돌아서 지금 제 엉덩이 만지신거냐고했더니 아니라고 팔이아파서 쭉 피고있었던거 뿐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cctv가있으니 확인해본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카운터로 돌아와 cctv를 확인하려했는데 cctv는 카운터쪽만 비춰주는거라 그장면은 찍히질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막 혼자 갑자기 눈물이나서 카운터에서 울다가 정신차리고 그아저씨한테 가서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했더니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에요 인정하는게 왠지 화가나고 소름끼치고 그때부터 몸이 막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뒤에있던 다른 남자손님에게 '지금들으셨죠' 라고 물어보니 들엇다고하면서 그변태아저씨한테 ' 아저씨가 잘못하신거에요' 라고 머라해주셨는데 저는 바닥에 털석 주저앉아 울고있었어요 정말 경찰에 신고하든가 그런건 하나도 생각안나고 정말 정신없고 머리가 하예졌거든요 그랬더니 주위에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라 사장님 불러라 울지말아라 증인되주겠다 그래주셔서 전 사장님꼐 전화를 드렸어요 .금방와주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그 미친 변태 아저씨한테가서 딱거기있으라고 어디가기만해보라고 살짝 욕까지했어요 사장님은 10분 만에 와주셨고 오시는길에 경찰도 부르셨나봐요. 경찰분들이 와서 저랑 그아저씨는 바로 근처 파줄소를 가게됬어요. 하...................근데 거기서가 더 과관이었어요 '내가누군지 알고이러냐 ? 너네다 옷벗고싶냐?' '총각이 처녀엉덩이만지는게죄냐 ?' '내가 책임지면되겠네 결혼하자' '기집년에 먼 법을안다고 난 크리스찬이다. 허락을받았다' '니가 옷을 그렇게입으니까 그런거지. 딱붙는 바지입고 에스라인다보이네' < 전 그냥 검정스키니에 박스티입었습니다> '니엉덩이가 날 유혹했다. 누가 죄인인지 따져보자' '니엉덩이볼꺼없다' '이뻐서그랬다' 이외에도 정말 경찰들이 짜증낼정도로 말도많고 진심 경찰들도 다남자이고 파출소에 사람도많았는데 정말 더 창피하고 숨고싶었습니다. 그러던중 그놈 어머니와 누나가왔습니다. 하 ..알고보니 그놈 정신병원다니는 정신분열환자더라고요. 계속 사정하면서 죄송하다고 누나라는 분이 사과를했습니다. 사과를하면서 환자니까 넘어가달라는말은 꼭하더군요. 무튼 고소장을 쓰고 그짐승 벌래 변태 호구자식 이랑 경찰서로 갔습니다. 전 경찰차 앞자리에타고 그사람은 뒷자리에탔는데 뒤어서계속 만질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무서웠습니다. 경찰서 가서도 계속 말로 성희롱을 했습니다. 근데 경찰분이 저한테는 참 착하고 위로해주는말투로 잘 대해주시긴하지만 경찰분들 끼리는 막 대충 써서 넘겨 이리고 이일을 정말 하찮은 일 취급하더라구요 무튼 진술하고 고소장쓰고 하...그리고 나서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듣기로는 정신병이 있으면 벌도 안받고 벌금도 안물고 그런다던데... 그리고 엉덩이만진 이런사건은 경미해서 고소도 불가능,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벌금 가볍고 모 어쩌구저쩌구. 강간이 아니라고해서 , 옷을 홀딱볏기지 않았다고해서 , 피의자가 정신질환이 있다고해서 이일이 가볍다고 생각하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어쩌다 스친것도아니고 정신적으로 전 지금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 스쳤다고 생각하자, 별일 아닌데 내가오바떠는건가. 별일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도 저도모르게 눈물이나고 화나고 짜증나도. 정신병이 있다고해서 성추행이 용서되는건 아니자나요 정신병이 있다고해서 제가 봐줘야할일은 아니자나요 전 정상인이라 그사람보다 더 깊이생각하고 더 깊이 상쳐받아요. 다른성추행 경우에는 피의자가 발뺌을하거나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고하던데 하 ......저는 경찰서에서까지 계속 대놓고 농락당했어요. 정신병환자라 더 힘들었다구요. 정신병 없던 내가 그사람때문에 정신병에 걸릴거같아요 그놈이 저보고 엉덩이에 금테를 둘렀냐고 하더군요 네 둘렀습니다. 저한테 만큼은 금 이상으로 소중하니까요. 흰 와이셔츠입은 아저씨만 봐도 소름이끼쳐요. 하 ...........이런경우엔 저사람 어느정도에 처벌을 받을까요. 만약 합의를 한다면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위로라도 듣고싶어요 ..도와주세요 ........................ 151
pc방 성추행 분하고 억울합니다.
,,,,,,,,,,,,,, 혹시 이글을 읽고계신 변호사님이나 그런쪽에서 일하시는분들 혹은 이런일을 잘 아시는분들은 읽어보시구 저놈이 얼마나 벌금형을 받을지
그사람이 어떻게 됬는지 결과를 언제쯤 어떻게 알수있는지 등등 좀 알려주세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방학떄 잠깐 학교다니면서 용돈에 보태려고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잘 못쓰고 읽기 귀찮으시더라도 한번 보고 조언과 위로 좀 해주세요 ..
사건은 이렇습니다.
오전 11시경 하얀 반팔와이셔츠와 검정 정장바지를 입으신 아저씨 한분이이 들어오셨습니다.
전카운터에있었고 다른손님들은 한 5~6섯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키보드를 주먹으로 막 두두리는 소리가났습니다.
좀전에 들어온 아저씨분이 저를 부르려고 키보드를 막 두두린거더라구요
말로 부르면될것을
기분이좀 나빳지만 갔습니다 .
무슨일이시냐고 물어보니 컴퓨터 킬줄도 로그인할줄도 몰라서 해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도와드렸죠
의자에 앉아있는 아저씨는 살짝 뒤로 앉아있고 저는 그아저씨앞으로 허리를 약간 숙인상태로 본채를 켜고
로그인을 해드리려했습니다.
전 일어선 상태이기 떄문에 키보드를 치려면 허리를 숙여야하자나요 그래서 허리를 숙이고 해드리고있는데
갑자기 엉덩이에 모가 닿는 느낌이나는거에요
첨엔 뒤에 손님 앉아계신 의자 손받침대에 닿은건가 했어요
근데 갑자기 또 느껴지는거에요
정말 진짜 정말하 머라고 표현해야할지 소름이 쫙돋고 정말 어질어질했습니다.
저는 바로 뒤로돌아서 지금 제 엉덩이 만지신거냐고했더니
아니라고 팔이아파서 쭉 피고있었던거 뿐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cctv가있으니 확인해본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카운터로 돌아와 cctv를 확인하려했는데 cctv는 카운터쪽만 비춰주는거라 그장면은 찍히질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막 혼자 갑자기 눈물이나서 카운터에서 울다가
정신차리고 그아저씨한테 가서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했더니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에요
인정하는게 왠지 화가나고 소름끼치고 그때부터 몸이 막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뒤에있던 다른 남자손님에게
'지금들으셨죠'
라고 물어보니 들엇다고하면서
그변태아저씨한테 ' 아저씨가 잘못하신거에요'
라고 머라해주셨는데
저는 바닥에 털석 주저앉아 울고있었어요
정말 경찰에 신고하든가 그런건 하나도 생각안나고 정말 정신없고 머리가 하예졌거든요
그랬더니 주위에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라 사장님 불러라 울지말아라 증인되주겠다 그래주셔서
전 사장님꼐 전화를 드렸어요 .금방와주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그 미친 변태 아저씨한테가서 딱거기있으라고 어디가기만해보라고 살짝 욕까지했어요
사장님은 10분 만에 와주셨고 오시는길에 경찰도 부르셨나봐요.
경찰분들이 와서 저랑 그아저씨는 바로 근처 파줄소를 가게됬어요.
하...................근데 거기서가 더 과관이었어요
'내가누군지 알고이러냐 ? 너네다 옷벗고싶냐?'
'총각이 처녀엉덩이만지는게죄냐 ?'
'내가 책임지면되겠네 결혼하자'
'기집년에 먼 법을안다고 난 크리스찬이다. 허락을받았다'
'니가 옷을 그렇게입으니까 그런거지. 딱붙는 바지입고 에스라인다보이네'
< 전 그냥 검정스키니에 박스티입었습니다>
'니엉덩이가 날 유혹했다. 누가 죄인인지 따져보자'
'니엉덩이볼꺼없다'
'이뻐서그랬다'
이외에도 정말 경찰들이 짜증낼정도로 말도많고 진심
경찰들도 다남자이고 파출소에 사람도많았는데
정말 더 창피하고 숨고싶었습니다.
그러던중 그놈 어머니와 누나가왔습니다.
하 ..알고보니 그놈 정신병원다니는 정신분열환자더라고요.
계속 사정하면서 죄송하다고 누나라는 분이 사과를했습니다.
사과를하면서 환자니까 넘어가달라는말은 꼭하더군요.
무튼 고소장을 쓰고 그짐승 벌래 변태 호구자식 이랑 경찰서로 갔습니다.
전 경찰차 앞자리에타고 그사람은 뒷자리에탔는데 뒤어서계속 만질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무서웠습니다.
경찰서 가서도 계속 말로 성희롱을 했습니다.
근데 경찰분이 저한테는 참 착하고 위로해주는말투로 잘 대해주시긴하지만
경찰분들 끼리는 막 대충 써서 넘겨 이리고 이일을 정말 하찮은 일 취급하더라구요
무튼 진술하고 고소장쓰고 하...그리고 나서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듣기로는 정신병이 있으면 벌도 안받고 벌금도 안물고 그런다던데...
그리고 엉덩이만진 이런사건은 경미해서 고소도 불가능,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벌금 가볍고
모 어쩌구저쩌구.
강간이 아니라고해서 , 옷을 홀딱볏기지 않았다고해서 , 피의자가 정신질환이 있다고해서
이일이 가볍다고 생각하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어쩌다 스친것도아니고 정신적으로 전 지금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 스쳤다고 생각하자, 별일 아닌데 내가오바떠는건가. 별일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도
저도모르게 눈물이나고 화나고 짜증나도.
정신병이 있다고해서 성추행이 용서되는건 아니자나요
정신병이 있다고해서 제가 봐줘야할일은 아니자나요
전 정상인이라 그사람보다 더 깊이생각하고 더 깊이 상쳐받아요.
다른성추행 경우에는 피의자가 발뺌을하거나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고하던데
하 ......저는 경찰서에서까지 계속 대놓고 농락당했어요. 정신병환자라 더 힘들었다구요.
정신병 없던 내가 그사람때문에 정신병에 걸릴거같아요
그놈이 저보고 엉덩이에 금테를 둘렀냐고 하더군요
네 둘렀습니다.
저한테 만큼은 금 이상으로 소중하니까요.
흰 와이셔츠입은 아저씨만 봐도 소름이끼쳐요.
하 ...........이런경우엔 저사람 어느정도에 처벌을 받을까요.
만약 합의를 한다면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위로라도 듣고싶어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