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바꾸는 제일 획기적인 방법이요? 있긴합니다. 이별이라는 비장의 카드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로인해 진짜 180도 바뀌는 사람이 있고 긴장이 느슨해짐과 동시에 또 똑같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구요. 제일 안좋은건 그냥 그대로 헤어져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싫어요 이런방법 ㅠㅠ.. 노력하기가 귀찮으시다면 연락 잘하는 남자를 찾아 그냥 헤어지시는게 지당합니다. 그냥 바로 시작합니다. 꼬우! 천성 연락을 중요시 않는 남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자친구든 가족이든 친구든, 그 누구에게도 동일한 사람이요. 여친님들을 사랑하지않고 막대한다는 남자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핑계를 대자면 연락하는걸 자꾸 까먹는다고 하더군요. 두번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댄다!! 우선 감정에 따라 말을 하지 않는것만으로도 크게 싸우면서 지낼일이 없을거라봄! 변했던 마음이 조금 돌아오는것도 느낄수 있을것이고, 사이가 많이 안좋았다면 조금씩 좋아짐을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그래도 너무 느슨하게 하면 남친이 긴장의 끈을 놓게 되기때문에 절대 긴장의 끈은 타이트하게 잡고 있어야 함!! 한마디로 너무 부드럽게 놔주지 말라는것임. 가끔 적당히 삐지는 스킬을 발휘해야함. 연락을 안해서 화나있는 어느날, 남친에게 늦게 전화가 왔을때 세번에 두번은 이해해주고 한번정도는 나 화나있소~ 라는걸 보여줘야 하는거임. 그렇다고 살벌하게는 말고.. 내가 지금 비록 화가 나있지만 니가 미안하다거나 나한테 애교를 부린다면 풀리겠숴!! 라는 느낌이면 충분하다. 글쓴이 같은 경우는 삐졌을때가 딱 이 선이다. 화났을땐 무슨말을 해도 씨알도 안먹히는 성격.... ㅠㅠ 아마 이 느낌의 적정선은 여친님 성격마다 틀릴거라 생각한다.. 이때쯤이면 남치니도 여친이 왜 화가났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게될것임. 그러니까 너때문에 화난거야! 라고 구지비 친절히 말하지 않아도 된다. 남치니들이 화났어? 라고 물어오도록 여친님들이 삐져있어주면 된다 이말임!!! 뭐 물론 왜 또그래 라고 틱틱대는 남치니도 있을것이다. 그럼 그냥 연락 기다렸는데 연락없어서 라고 얘기하면 된다 평소처럼. 그래서 남치니가 미안하다고 한다면? 단번에 그래 알았어 잘해~ 라고 바로 풀리지 말고 설령 기분이 풀렸어도. 그럼 애교라도 보여줘 라던가 노래한곡 불러주면 풀어줄께! 라고 남치니를 원하는 대로 한번쯤 입맛대로 부려보자.... ^^;; 안하면 안하는거고.... 밑져야 본전 아니겠음...? ㅎㅎ.... 그렇게 대충 화난 분위기가 풀려가면 또 다시 이런일로 신경쓰게하지마!! 라고 다시한번 연락부분에 대해 남친에게 다시한번 상기를 꼭꼭 시켜주자. 쓰다보면 참,, 이 방법은 주입식 교육인거 같음... 똑같은걸 몇십번을 반복해야함.. 솔직히 귀찮고 힘들수도 있음.. 또는 글쓴이가 자주 쓰는 방법이긴 한데.. 남친이 핑계로 대려는 말을 먼저 빼앗아 버리는 방법임.. 연락하려 했는데 못한거지? 라고 먼저 선수치는것임. 막 어쩔수없이 못했지? 이런식으로 달래듯 얘기하는거 아님ㅋㅋ 너 그렇게 얘기할꺼 뻔한데. 어디 더 해봐ㅋㅋㅋ 라는 느낌이면 됨. 한마디로 남친 머리위에서 깝치는것임. 자존심이 좀 쎄서 미안하단말 못하는 남치니에게 쓰면 괜찮을 방법임. 예로 나한테 연락하려고 했었지? 근데 너무너무 바빠서 못한거지? 아이참 섭섭하다~ 요즘 안그러더니 또 왜??? 왜그랬을까? 내가 연락 기다린거 까먹은건 아니지? 아 섭섭해~ 라고 애교를 섞어 까불대며 말해보자. 이런 모습이 귀엽다고 느낄수도 있다는것임. 또한 남치니는 자기 할말을 뺏겼기때문에 할말이 없어서 어버버하거나 벙쪄있기도 할수있음. 그 모습이 의외로 꼬소함.. 꼬소미 난 왜이리 서론이 길지.. 음음, 그래 이 정도 밀당도 했겠다 하면 이제 본격적인 칭찬하기로 넘어가보자. 아마 연락 부분때문에 남치니들이 여친님들의 눈치를 살필수도 있을것이다. 내가 연락을 안하면 여친이 섭섭해 한다는걸 알기때문에 이래저래 신경도 많이 쓰게된 남치니. 그렇기 때문에 이쯤에서 잘했다고 궁디를 토닥거려주자. 분명 연락으로 싸웠을때의 남치니들의 패턴이 있을것이다. 일어나서 한번 점심먹을때 퇴근할때 자기전에 이렇게 네번만 연락을 했다치면 요즘엔 가끔 시간이 나서 쉬는 시간에 전화를 했다거나 그 외에 먼저 연락을 했을때가 있을것이다. 그럴때 와 우리남치니 노력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좋아, 아 기분좋아! 남치니 이쁘다 등등 칭찬을 해줘보자! 자기 칭찬하는데 쑥쓰럽거나 어색해 하는 사람은있어도 왁! 하고 화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부제와 마찬가지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댔다. 예를들어 우리들도 남치니한테 칭찬받으면 기분 좋아서 신나지 않음?! 남치니가 머리스타일 또는 옷이 너무 잘어울린다 오늘너무 이뻐 이런 얘기를하면 다음번에도 비슷한 스타일을 하고 나갈것임. 왜냐? 그가 칭찬해주었고 이뻐해주니까 그러다가도 자연스레 너무 같은 스타일로만 입으면 지겹지 않을까? 이런스타일도 괜찮다고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입고 나가볼까? 라고 생각을 하게될것이다. 그거와 마찬가지라고 보면됨. 남치니도 남자라지만 이렇게 칭찬해주면 으쓱으쓱 하게 되어있음 그러다 보면 남치니들이 이렇게 하면 여친이 또 기분 좋겠지? 라고 생각할수 있는 단계까지 갈수 있다는 거임. 그동안 피곤해했을 남친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솔직히 우리 남치니들도 여친님이 기분좋아하면 덩달아 기분좋아짐. 원래가 ㄷㅏ 그런거 아니겟심? 사랑하니까 닮아가는것임! 다음글에서 이어집니다~ 추천한번 눌러주면 안되요 ? 3913
★ 천성이 연락없는 남친을 바꾸고싶다면 3탄
남친바꾸는 제일 획기적인 방법이요?
있긴합니다. 이별이라는 비장의 카드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로인해 진짜 180도 바뀌는 사람이 있고
긴장이 느슨해짐과 동시에 또 똑같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구요.
제일 안좋은건 그냥 그대로 헤어져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싫어요 이런방법 ㅠㅠ..
노력하기가 귀찮으시다면 연락 잘하는 남자를 찾아 그냥 헤어지시는게 지당합니다.
그냥 바로 시작합니다. 꼬우!
천성 연락을 중요시 않는 남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자친구든 가족이든 친구든, 그 누구에게도 동일한 사람이요.
여친님들을 사랑하지않고 막대한다는 남자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핑계를 대자면 연락하는걸 자꾸 까먹는다고 하더군요.
두번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댄다!!
우선 감정에 따라 말을 하지 않는것만으로도 크게 싸우면서 지낼일이 없을거라봄!
변했던 마음이 조금 돌아오는것도 느낄수 있을것이고,
사이가 많이 안좋았다면 조금씩 좋아짐을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그래도 너무 느슨하게 하면 남친이 긴장의 끈을 놓게 되기때문에
절대 긴장의 끈은 타이트하게 잡고 있어야 함!!
한마디로 너무 부드럽게 놔주지 말라는것임. 가끔 적당히 삐지는 스킬을 발휘해야함.
연락을 안해서 화나있는 어느날, 남친에게 늦게 전화가 왔을때
세번에 두번은 이해해주고 한번정도는 나 화나있소~ 라는걸 보여줘야 하는거임.
그렇다고 살벌하게는 말고..
내가 지금 비록 화가 나있지만 니가 미안하다거나 나한테 애교를 부린다면 풀리겠숴!!
라는 느낌이면 충분하다. 글쓴이 같은 경우는 삐졌을때가 딱 이 선이다.
화났을땐 무슨말을 해도 씨알도 안먹히는 성격.... ㅠㅠ
아마 이 느낌의 적정선은 여친님 성격마다 틀릴거라 생각한다..
이때쯤이면 남치니도 여친이 왜 화가났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게될것임.
그러니까 너때문에 화난거야! 라고 구지비 친절히 말하지 않아도 된다.
남치니들이 화났어? 라고 물어오도록 여친님들이 삐져있어주면 된다 이말임!!!
뭐 물론 왜 또그래 라고 틱틱대는 남치니도 있을것이다. 그럼 그냥
연락 기다렸는데 연락없어서 라고 얘기하면 된다 평소처럼.
그래서 남치니가 미안하다고 한다면? 단번에 그래 알았어 잘해~ 라고 바로 풀리지 말고
설령 기분이 풀렸어도. 그럼 애교라도 보여줘 라던가
노래한곡 불러주면 풀어줄께! 라고 남치니를 원하는 대로 한번쯤 입맛대로 부려보자.... ^^;;
안하면 안하는거고.... 밑져야 본전 아니겠음...? ㅎㅎ....
그렇게 대충 화난 분위기가 풀려가면 또 다시 이런일로 신경쓰게하지마!! 라고
다시한번 연락부분에 대해 남친에게 다시한번 상기를 꼭꼭 시켜주자.
쓰다보면 참,, 이 방법은 주입식 교육인거 같음...
똑같은걸 몇십번을 반복해야함.. 솔직히 귀찮고 힘들수도 있음..
또는 글쓴이가 자주 쓰는 방법이긴 한데..
남친이 핑계로 대려는 말을 먼저 빼앗아 버리는 방법임..
연락하려 했는데 못한거지? 라고 먼저 선수치는것임.
막 어쩔수없이 못했지? 이런식으로 달래듯 얘기하는거 아님ㅋㅋ
너 그렇게 얘기할꺼 뻔한데. 어디 더 해봐ㅋㅋㅋ 라는 느낌이면 됨.
한마디로 남친 머리위에서 깝치는것임.
자존심이 좀 쎄서 미안하단말 못하는 남치니에게 쓰면 괜찮을 방법임.
예로
나한테 연락하려고 했었지? 근데 너무너무 바빠서 못한거지?
아이참 섭섭하다~ 요즘 안그러더니 또 왜??? 왜그랬을까?
내가 연락 기다린거 까먹은건 아니지? 아 섭섭해~ 라고 애교를 섞어 까불대며 말해보자.
이런 모습이 귀엽다고 느낄수도 있다는것임.
또한 남치니는 자기 할말을 뺏겼기때문에
할말이 없어서 어버버하거나 벙쪄있기도 할수있음.
그 모습이 의외로 꼬소함.. 꼬소미
난 왜이리 서론이 길지..
음음, 그래 이 정도 밀당도 했겠다 하면 이제 본격적인 칭찬하기로 넘어가보자.
아마 연락 부분때문에 남치니들이 여친님들의 눈치를 살필수도 있을것이다.
내가 연락을 안하면 여친이 섭섭해 한다는걸 알기때문에 이래저래 신경도 많이 쓰게된 남치니.
그렇기 때문에 이쯤에서 잘했다고 궁디를 토닥거려주자.
분명 연락으로 싸웠을때의 남치니들의 패턴이 있을것이다.
일어나서 한번 점심먹을때 퇴근할때 자기전에 이렇게 네번만 연락을 했다치면
요즘엔 가끔 시간이 나서 쉬는 시간에 전화를 했다거나 그 외에 먼저 연락을 했을때가 있을것이다.
그럴때 와 우리남치니 노력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좋아, 아 기분좋아!
남치니 이쁘다 등등 칭찬을 해줘보자!
자기 칭찬하는데 쑥쓰럽거나 어색해 하는 사람은있어도 왁! 하고 화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부제와 마찬가지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댔다.
예를들어 우리들도 남치니한테 칭찬받으면 기분 좋아서 신나지 않음?!
남치니가 머리스타일 또는 옷이 너무 잘어울린다 오늘너무 이뻐 이런 얘기를하면
다음번에도 비슷한 스타일을 하고 나갈것임.
왜냐? 그가 칭찬해주었고 이뻐해주니까
그러다가도 자연스레 너무 같은 스타일로만 입으면 지겹지 않을까?
이런스타일도 괜찮다고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입고 나가볼까? 라고 생각을 하게될것이다.
그거와 마찬가지라고 보면됨.
남치니도 남자라지만 이렇게 칭찬해주면 으쓱으쓱 하게 되어있음
그러다 보면 남치니들이 이렇게 하면 여친이 또 기분 좋겠지? 라고
생각할수 있는 단계까지 갈수 있다는 거임.
그동안 피곤해했을 남친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솔직히 우리 남치니들도 여친님이 기분좋아하면 덩달아 기분좋아짐.
원래가 ㄷㅏ 그런거 아니겟심? 사랑하니까 닮아가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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