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 톡커님들

힘들어2011.08.30
조회9,755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언제나 톡을 즐겨보는 20대 흔녀 입니다.

이번에 톡커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저보다 어린 20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고 현재 1년 정도가 지낫습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너무 순수하게 절 챙겨주고 좋다해주고 하면서

좋은 나날을 보내는 거 같았으나

저희는 툭하면 싸웠습니다.

다른 연인들 모두가 하는 싸움이고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었지만

매번 다음날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다시 좋다고 헤헤 거리며 아무 의심 없이지내다가

 

남친이 작년 쯤에 야간 아르바이트를 카페겸 술집에서 하게 되었고

그때 부터 더욱 많이 싸웠던 거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여자들과 연락을 많이 주고 받고 하길래

그부분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화를 내며 상관 없는 일이라고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기만 했습니다.

오히려 연락하는게 어떻냐며 정말 친구라고 하기만 했고

남친은 자신의 네이트온 비번까지 알려주면서

자신은 전혀 찔리는게 없다고 그렇게 지나 왔습니다

 

그러다가 일하는 날이 아니어도 일하는 가게에 자주 들렸고

 

언젠가 부터는 매일매일 야간 알바를 가게 되며 그 부분에대해서 일이니까

터치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남친이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고

남친이 자꾸 자주 학교에있는 교환학생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네이트온에 들어가보니

 

가관이 었습니다.

 

한국말을 잘못하는 교환학생과 대화하면서

 

너는 소중하다 보고싶다 같이 여행가자 라는 말들을 하고 있었고

 

그때 그에게 바로 그 대화를 가져가 보여주자 자신은 그저 교환학생이니 그런말로

챙겨준거지 아무 마음이 없다고 했는데 그걸 고지 곧대로 믿은 제가 바보였는데

그때는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남친이 학교에서 술자리가 잇다고 하길래

다녀 오라하면서 쿨하게 넘어 갔는데 그날따라 연락이 잘안됫고

화를 내고 싸우다가 그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만나는것을 생각해보자고 하더니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못챙겨주는게 너무 혼자로 느껴졌다면서

이제 헤어지자고 했고 저는 잡지도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연락이 주고 받아 졌고 저는 아직 절 좋아하는 줄알고

잡았는데 알고 보니 그는 저랑 헤어지고 바로 CC로 사귀었는데

얼마나 배신감이었는데 그가 그렇게 저에게 말한 이유는

저에게 돌아오고 싶다고 하며 이 CC와 헤어지겠다고 했씁니다.

 

그떄는 돌아오라면서 잡고 헤어지길 기다렸는데 헤어지지도 안고

절 속이고 계속 그 CC와 데이트하고 같이 단체였지만 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행을 가지말라고했더니 화를 내며 가야한다고 했구요 결국 갔지요

그때는 헤어지게 만드려고 잡은 걸지도 모르겠지만

계속 안헤어지려는 그의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그 CC여자와 연락도 안한다더니 좋아해 사랑해 맹세할께 내 침대로 왔으면 좋겠다

쟈기 귀여워 라면서 난리였길래 제가 추궁하자

여자 친구니까 그런거지 진심이 아니라고 하는 그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던 것도 벌써 2달이 지나고 남친은 CC와 헤어지고

저와 함께 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사건은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일하는 사람들과 왕래가 없다가 이번에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저와 남자친구가 사귀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물어보자

사람들은 모두다 그런말을 한적 없다고 하덥디다.

여친있는 지도 몰랏고 제얘기는 하지도 안았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사람들한테 말했다고 했었구요

 

더한 것은.

남친이 일하는 가게의 여자들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겁니다.

저에게는 아무 사이 아니라 그러고는

그 여자들에게는 집에 데려다 줄께 예쁘다 귀엽다

너가 좋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제가 요즘 맘에 든다 라고도 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저에게는 문자하다가 갑자기 끊기는 순간에

다른 여자들에게 뭐하냐면서 그렇게 자주 문자하고

저한테는 떄로 지랄한다는 등 욕을 하거나 화와 짜증을 자주 냇는데

제앞에서만 그러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런적도 없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다른 남자를 만나기만 해도 화를 내고 제 핸드폰 검사를 하던 사람이

그렇게 제 뒤에서 다른 여자에게 엄청난 매너와 절 속이는 태도를 다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안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창 데려다주려고 하고 잘해주려는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지금 뒷통수 차였다는 사실이 너무 분합니다.

 

이런 제 남친에게 복수하고 싶은데요 무슨 방법 없을 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분명 이대로 헤어지면 당연하다 생각하고

더 작업걸꺼 같아요 제대로 뒷통수 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