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몇일뒤에 만나는데 편하게 있고 싶은데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MT를 가기로 했는데 ..(슴살임.)ㅠㅠ 뭔가 전 두려워여 맨날 제가 먼저 흥분하게 만들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아까 어떤 글 보니까 둘이 폐쇄적인 공간에 가면.. 정말 눈빛이 달라지고 그러거든요 자기는 정말정말정말 아니니까 걱정말란 식으로 말하는데 흐그흑흑흑 ㅠㅠ 무슨일 안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무작정 피할까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MT를 갈 수가 있는가..ㅠㅠ
아까 어떤 글 보니까 둘이 폐쇄적인 공간에 가면.. 정말 눈빛이 달라지고 그러거든요 자기는 정말정말정말 아니니까 걱정말란 식으로 말하는데 흐그흑흑흑 ㅠㅠ 무슨일 안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무작정 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