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5년을 만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요..유부녀랑.. 그렇게 2달을 저 몰래 만났었어요.. 그 남자 저 아픈날 약먹고 빨리 자라고 말해주고는 서울로 그 여자 만나러 갓네요.. (여기는 서울과 3시간 거리) 그 남자 우리 1박 2일로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사정이 안 좋아서 무박으로 새벽에 집에 왔는데 그날 아침에 일찍 서울 그 여자 보러 갔네요.. 그 다음날 나는 어제 늦게까지 운전하고 피곤해서 계속 자는줄 알았는데 .. 그 남자 전날 그 여자보러 서울 갔다 오고 그 다음날 저 시험보러 가는데 (1시간거리)데려다 주고 기다려줬네요.. 그 남자 나 휴뭇날 너무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했는데 피곤하다고 자야 한다고 너는 왜 쉬는날 쉬게도 못하게 하냐고 싸웠는데 그날 그 여자보러 서울갔따 왔네요... 그 남자 저랑은 전화통화 일주일에 한번을 할까 말깐데 그 여자랑 1400분을 했네요,,, 그 남자 우린 휴무가 같은데 같은날 쉬는데 그날마다 서울로 그 여자 보러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씩 그렇게 두달을 다녔어요.. 가끔 외박을 하기도 하고 휴무날마다 서울올라가는 무박으로 갔다왔어요.. 여자쪽에서 외박이 안되니까요.. 대실을 많이 했어요.. 피곤하다고 했어요.. 원래 잠이 많으니까 믿었어요 우린 원래 잘 싸웠어요. 그래서 늘 싸우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 그랬어요... 저도 다른남자 만나봤어요.. 근데 마음이 다른사람한테 안가요.. 그 사람이랑 같이 밥을 먹어도 남자친구가 아른거리고 남자친구랑 같이 밥을 먹어야 맛있고 즐거웠어요 남자친구가 바람핀거 나 다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미안해 하지 않아요... 이 사실을 저한테 들키고 저녁에 저 잠깐 만나서 놀아주고 새벽5시까지 겜방가서 게임했어요 ... (유부녀도 게임에서 게임하며 만남) 너무 힘들다고 했어요 울며불며 매달렸어요 내가 다 용서해줄테니 게임하지 말아라.. 라고 그렇지만 아니래요.. 내가 바람핀거 미안하지만 5년동안 저한테 당한거에 비하면 하나도 안미안하데요.. 자기는 항상 나한테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니래요 자기가 나한테 엄청 잘하고 있었던 거였데요.. 더이상 예전처럼 그렇게 살기 싫데요.. 남자친구가 바람났다는 사실에 슬픈것 보다는 더이상 이 남자가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슬퍼요.. 그렇게 한결같던 남자가 갑자기 이렇게 된게.. 제가 너무 얶매아서 그런것 같아서... 더 슬퍼요.. 지금이라도 잘못했다고 잠깐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은 저 용서하고 노력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아니에요.. 너무 당당해요... 여전히 늦게까지 게임하고.. 저한테는 형식적인 안부문자뿐이에요.. 저 어떻게 하면 좋죠... 5년동안 이세상에서 이사람만큼 날 사랑해줄 사람은 없다고 그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이 사람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는거 ,, 저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하는거,, 그거 그 사람이 절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죠? ... 11
유부녀랑 바람난 남자가 아직도 좋아요..
우린 5년을 만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요..유부녀랑..
그렇게 2달을 저 몰래 만났었어요..
그 남자 저 아픈날 약먹고 빨리 자라고 말해주고는 서울로 그 여자 만나러 갓네요..
(여기는 서울과 3시간 거리)
그 남자 우리 1박 2일로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사정이 안 좋아서 무박으로 새벽에 집에 왔는데
그날 아침에 일찍 서울 그 여자 보러 갔네요..
그 다음날 나는 어제 늦게까지 운전하고 피곤해서 계속 자는줄 알았는데 ..
그 남자 전날 그 여자보러 서울 갔다 오고
그 다음날 저 시험보러 가는데 (1시간거리)데려다 주고 기다려줬네요..
그 남자 나 휴뭇날 너무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했는데
피곤하다고 자야 한다고 너는 왜 쉬는날 쉬게도 못하게 하냐고 싸웠는데
그날 그 여자보러 서울갔따 왔네요...
그 남자 저랑은 전화통화 일주일에 한번을 할까 말깐데 그 여자랑 1400분을 했네요,,,
그 남자 우린 휴무가 같은데 같은날 쉬는데 그날마다 서울로 그 여자 보러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씩 그렇게 두달을 다녔어요..
가끔 외박을 하기도 하고 휴무날마다 서울올라가는 무박으로 갔다왔어요..
여자쪽에서 외박이 안되니까요.. 대실을 많이 했어요..
피곤하다고 했어요.. 원래 잠이 많으니까 믿었어요
우린 원래 잘 싸웠어요. 그래서 늘 싸우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 그랬어요...
저도 다른남자 만나봤어요.. 근데 마음이 다른사람한테 안가요..
그 사람이랑 같이 밥을 먹어도 남자친구가 아른거리고 남자친구랑 같이 밥을 먹어야 맛있고 즐거웠어요
남자친구가 바람핀거 나 다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미안해 하지 않아요...
이 사실을 저한테 들키고 저녁에 저 잠깐 만나서 놀아주고
새벽5시까지 겜방가서 게임했어요 ... (유부녀도 게임에서 게임하며 만남)
너무 힘들다고 했어요 울며불며 매달렸어요 내가 다 용서해줄테니 게임하지 말아라.. 라고
그렇지만 아니래요..
내가 바람핀거 미안하지만 5년동안 저한테 당한거에 비하면 하나도 안미안하데요..
자기는 항상 나한테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니래요 자기가 나한테 엄청 잘하고 있었던 거였데요..
더이상 예전처럼 그렇게 살기 싫데요..
남자친구가 바람났다는 사실에 슬픈것 보다는
더이상 이 남자가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슬퍼요..
그렇게 한결같던 남자가 갑자기 이렇게 된게..
제가 너무 얶매아서 그런것 같아서... 더 슬퍼요..
지금이라도 잘못했다고 잠깐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은 저 용서하고 노력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아니에요.. 너무 당당해요...
여전히 늦게까지 게임하고.. 저한테는 형식적인 안부문자뿐이에요..
저 어떻게 하면 좋죠...
5년동안 이세상에서 이사람만큼 날 사랑해줄 사람은 없다고 그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이 사람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는거 ,, 저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하는거,,
그거 그 사람이 절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