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 20여명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3달전에 23살의 경리분한분 들어오셨는데... 문제는 너무 옷을 자유분방하게 입으신다는겁니다... 그냥 약간의 노출이있는 옷이아니라 정말 민망할정도로 짧은 스커트에 몸에 쫙 달라붙는 옷을 거의 매일 입고오는가하면... 상의도 쇄골뿐만아니라 가슴이 보일정도의 옷들만 입고오는데 솔직히 어른들도 많이계시고 많이 민망합니다. 같은 파트의 언니로써 3일전에 정중하게 너무 노출이있는 옷을 입는건 실례다.. 어른들도 계시는데 자제하라고 말하였더니... 제가 입고싶고 몸매에 자신있어서 보여주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그런것까지 터치하지 말랍니다... 어의 상실 ㅠㅠ 틀린말아니지만 참.. 불편하네요. 우리 개념줄 살짝 놓으신 신입아가야!... 사람들이 처다보는게 너 이뻐서라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저런옷을...하고 보는거다! 제발 장소좀 구분하자!!! 여긴 직장아니냐!!! 응??!!!! 61
회사 여직원 옷차림때문에 정말 민망합니다...
회사직원 20여명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3달전에 23살의 경리분한분 들어오셨는데... 문제는 너무 옷을 자유분방하게 입으신다는겁니다...
그냥 약간의 노출이있는 옷이아니라 정말 민망할정도로 짧은 스커트에 몸에 쫙 달라붙는 옷을 거의
매일 입고오는가하면... 상의도 쇄골뿐만아니라 가슴이 보일정도의 옷들만 입고오는데
솔직히 어른들도 많이계시고 많이 민망합니다.
같은 파트의 언니로써 3일전에 정중하게 너무 노출이있는 옷을 입는건 실례다.. 어른들도 계시는데
자제하라고 말하였더니... 제가 입고싶고 몸매에 자신있어서 보여주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그런것까지 터치하지 말랍니다...
어의 상실 ㅠㅠ 틀린말아니지만 참.. 불편하네요.
우리 개념줄 살짝 놓으신 신입아가야!... 사람들이 처다보는게 너 이뻐서라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저런옷을...하고 보는거다! 제발 장소좀 구분하자!!!
여긴 직장아니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