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새언니ㅡㅡ 이거 읽고정신차려여 내글에 댓글단사람들도정신챙기길 ^^ 톡톡 > 결혼/시집/친정| 어이없음 (판) 2011.08.30 13:58 조회2,676 새언니 그러는거 아니예요ㅡㅡ 어제 내가 오빠,엄마,아빠 다불러놓고 언니가 글쓴거 어느정도 보여주고 제가 좀 덧붙여얘기했지만 아무튼 언ㄴ가 여기에 글쓴거부터가 잘못된생각인거져 근데 뻔뻔하게 퇴근하고와서 오빠가 울집으로 빨리좀오라니까 뭐여? 애기목욕시키고온다구여? 참나 지금 뭐가중요한지도 모르고 얼른달려와도 모자른데 암튼 그렇게 와서 오빠가 물어보니까 어찌그리 뻔뻔하게 내가쓴거맞고 주위사람들도 결혼식와서 오빠얼굴 울부모님얼굴 내얼굴도다알고 해서 내생각 울부모님생각해서 여기에 글썻다구요? 대놓고^^? 언니가쓴글몇명이나봤는데 우리생각해서 여기에글썻다니 할말이있지 ㅡㅡ 또 뭐라드라 충고해준사람들한테 고마웠꼬 뒷얘기 마무리지어야할것같아서 그렇게 글쓴거라고했져? 5개나되는글을 우리가족땜에 썻다니 언니 솔직히 말하지그랬어여 저욕먹이고 오빠욕먹이고 울부모님 욕먹이는게 재밌어서 글쓴거라고ㅡㅡ 우리엄마도 그랬잖아여 이게왠집안망신이냐고 언니앞이라 언니앞에선 미안하다고 다 내탓이라고 했지만 울엄마도언니한테 실망했을껄여? 언니가 글쓴게 원인인데 언니는 인사정도로 죄송하다고일크게만든것같아서 라며 되지않는말하고 아니 그렇게 잘아는사람이 그런내용을 이곳에 쓰나여? 아 내가쓴글은 사람들댓글이 꼴사납고 그지같아서 나야말로 울가족들 상처받을까봐 못보여준거거든요 ㅡㅡ? 언니도 내가쓴글은 모르는듯해보였고 ㅡㅡ 읽어도 상관없는데 기분나빠서 지웠을뿐이고요 암튼 언니 이렇게 일크게만든건 다언니탓이구요 언니가 나보다 나이도 엄청많고 하면 ㄴ그럽게넘길수도있는일가지고 이런글올려서 나도 화나서 그런거지만 암튼 오빠나 엄마나 울아빠나 언니말만 듣고 지금은 언니편에서 서지만 앞으로 언니뒷모습알게되면 무사하지못할꺼예요 ㅡㅡ괜히 언니때문인데 다 나한테만 뭐라하고 오빠도 진짜 그러는거아니다? ㅡㅡ 언니가 뭐라고 몇십년산내앞에서 고작몇년산언니편을들어? 오빠도정신차려 ㅡㅡ 아짜증나진짜 + 그리구여 제일거슬리는소리가 언니가 뭘 대놓고 썻냐구여? 아무도 나인거 울오빠인거 엄마아빠인거 모른다구여? 웃기고있네 내나이랑 대학생인거 뭐 울집이랑 오빠네랑 다른단지 아파트인거 내가 한말들 울엄마가한말들 다 고대로인데 알사람은 다알지않겠나여? 이정도 눈치못채는사라이어딧음? 언니는우리얘기라고 대놓고 쓴거라구여 뭐 익명성? 말갓ㅈ도안는소리짚어치워여ㅡㅡㅡ + 속옷훔쳐간거아니라구여 ㅡㅡ글구 첨에는 나한테어울리나싶어서 입어볼까하다가 오빠랑언니생각해서 여기서갈아입는거아니라고 생각해서 울집와서 내방가서 입어본거구요 ㅡㅡ 속옷도 어차피 깨끗이 빨아서 준건데 것도 다손빨래로 언니가 어제 그러데여? 다버렸다고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속옷찾고싶어서 울집까지와서 내방뒤지려하더니 막상가져가서 버릴꺼면서 그지랄떨었나여? 나엿맥일라거한거밖에 더되여? 그리고 다음에 속옷가져갈수밖에없었던건 그날 언니네집갓는데 생리터져서 어쩔수없이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간거거든요 ,,ㅡ? 내속옷도 챙겨갔는데 언니한테 말안한거 내가잘못됬다고쳐도 그럼언니는 물잘했는데여? 따지고보면 언니도 잘한거하나없고 잘못의강도를따지면 언니가 100이면 나는 30?되는데 아척좀 하지말라구요 ㅡㅡ 23
속옷도둑 시누이가 두번째 쓴 글 원본 지킴글ㅋㅋㅋ
새언니 그러는거 아니예요ㅡㅡ
어제 내가 오빠,엄마,아빠 다불러놓고
언니가 글쓴거 어느정도 보여주고 제가 좀 덧붙여얘기했지만
아무튼 언ㄴ가 여기에 글쓴거부터가 잘못된생각인거져
근데 뻔뻔하게 퇴근하고와서
오빠가 울집으로 빨리좀오라니까 뭐여? 애기목욕시키고온다구여?
참나 지금 뭐가중요한지도 모르고 얼른달려와도 모자른데
암튼 그렇게 와서 오빠가 물어보니까
어찌그리 뻔뻔하게
내가쓴거맞고 주위사람들도 결혼식와서 오빠얼굴 울부모님얼굴 내얼굴도다알고
해서 내생각 울부모님생각해서 여기에 글썻다구요?
대놓고^^? 언니가쓴글몇명이나봤는데 우리생각해서 여기에글썻다니 할말이있지 ㅡㅡ
또 뭐라드라 충고해준사람들한테 고마웠꼬 뒷얘기 마무리지어야할것같아서
그렇게 글쓴거라고했져? 5개나되는글을 우리가족땜에 썻다니
언니 솔직히 말하지그랬어여 저욕먹이고 오빠욕먹이고 울부모님 욕먹이는게
재밌어서 글쓴거라고ㅡㅡ
우리엄마도 그랬잖아여 이게왠집안망신이냐고 언니앞이라
언니앞에선 미안하다고 다 내탓이라고 했지만 울엄마도언니한테 실망했을껄여?
언니가 글쓴게 원인인데 언니는 인사정도로 죄송하다고일크게만든것같아서 라며 되지않는말하고
아니 그렇게 잘아는사람이 그런내용을 이곳에 쓰나여?
아 내가쓴글은
사람들댓글이 꼴사납고 그지같아서 나야말로 울가족들 상처받을까봐
못보여준거거든요 ㅡㅡ? 언니도 내가쓴글은 모르는듯해보였고 ㅡㅡ
읽어도 상관없는데 기분나빠서 지웠을뿐이고요
암튼 언니 이렇게 일크게만든건 다언니탓이구요
언니가 나보다 나이도 엄청많고 하면 ㄴ그럽게넘길수도있는일가지고
이런글올려서 나도 화나서 그런거지만 암튼
오빠나 엄마나 울아빠나 언니말만 듣고 지금은
언니편에서 서지만 앞으로 언니뒷모습알게되면 무사하지못할꺼예요
ㅡㅡ괜히 언니때문인데 다 나한테만 뭐라하고
오빠도 진짜 그러는거아니다? ㅡㅡ 언니가 뭐라고 몇십년산내앞에서
고작몇년산언니편을들어? 오빠도정신차려 ㅡㅡ
아짜증나진짜
+
그리구여 제일거슬리는소리가 언니가 뭘 대놓고 썻냐구여?
아무도 나인거 울오빠인거 엄마아빠인거 모른다구여?
웃기고있네 내나이랑 대학생인거 뭐 울집이랑 오빠네랑 다른단지 아파트인거
내가 한말들 울엄마가한말들 다 고대로인데 알사람은 다알지않겠나여?
이정도 눈치못채는사라이어딧음? 언니는우리얘기라고 대놓고 쓴거라구여
뭐 익명성? 말갓ㅈ도안는소리짚어치워여ㅡㅡㅡ
+
속옷훔쳐간거아니라구여 ㅡㅡ글구 첨에는 나한테어울리나싶어서
입어볼까하다가 오빠랑언니생각해서 여기서갈아입는거아니라고 생각해서
울집와서 내방가서 입어본거구요 ㅡㅡ 속옷도 어차피 깨끗이 빨아서 준건데 것도 다손빨래로
언니가 어제 그러데여? 다버렸다고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속옷찾고싶어서 울집까지와서 내방뒤지려하더니 막상가져가서 버릴꺼면서
그지랄떨었나여? 나엿맥일라거한거밖에 더되여?
그리고 다음에 속옷가져갈수밖에없었던건 그날 언니네집갓는데
생리터져서 어쩔수없이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간거거든요 ,,ㅡ? 내속옷도 챙겨갔는데
언니한테 말안한거 내가잘못됬다고쳐도 그럼언니는 물잘했는데여?
따지고보면 언니도 잘한거하나없고 잘못의강도를따지면 언니가 100이면 나는 30?되는데
아척좀 하지말라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