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생 1학년 새내기인데요ㅠㅠ 이번에 제가 하숙집을구했었습니다.. 8월 29일이 개강인데 대학교가 타지에 잇어서 하숙집을 구하려고 학교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1인 월35만원 2인 월30만원이라고 방 하나가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급한마음에 엄마랑 같이 8월 24일에 가서 방을봤어요 그런데 진짜.. 방이 개코딱지만하지만 샤워실은 여자샤워실이 따로있고 여자화장실도 따로있어서 '여기면 되겠구나..'해서 여기 그냥 말로 일명 구두계약이죠? "월 얼마에요?"하고 물으니 "1인 35,2인 30"라고 해서 우선 35드렸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같이하숙한다고 해서 주인할머니에게 말했더니 둘이니까 30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와서 친구랑 그.날와서 짐을들여놓으려고 문을열었더니...... 쾌쾌한냄새와...장판이 눅눅하고 습기차고.. 통풍을 시켜도 시켜지는게 아니더라구요.. 할머니가 선풍기를 줘도...진짜..찜질방 뺨칩니다... 그리고 창문열면 바로앞에 2층에 남자들이 살아서 내려오면서 다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커텐을쳐야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1샤워실이 더대박입니다..진짜 씻는데... 자세히 보니 뒤에 거미줄에 거미도잇엇고.. ...몸벗고 샤워를하는데....진짜...허벅지에 지네가 붙은겁니다. 전 시력이 안좋아서 잇는지도몰랏는데 같이 사워하는친구가.."야 너.벌레!!" 이러길래 치고 자세히 보니 지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숨막혀서 못살꺼같아서 저랑 친구랑 그다음날 사촌오빠랑 같이가서 할머니께 기숙사 추가합격도되고 방도좀 불편해서 나가야겟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더니 할머니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그게뭔말이냐고 돈못돌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할머니가 화내시는건 이해합니다..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하면서 도저히 돈을 안돌려주실거같아서 시설이 불편하고 더러운걸 다 말햇습니다...그런데제가 말하는내내 눈빛이 변하셔서 절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데 아무말씀안하시다가.. 샤워실에 지네얘기를했더니 "난 지네얘기는 처음들어보는데?너한테?"이러는겁니다..진짜 어이가없어서 지네를 핸드폰으로찍엇어햐나는데..진짜..두마리잇엇습니다..두마리 그래서 울먹이면서있었다고말하니까 자기는 어쨋든 절대 못준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게 제 친구는아직 돈을 안준상태여서 상관없었지만.. 저는 먼저와서 선불로 계산을해서 돈을 못돌려준다고하더라구요.. 결국 힘없는 저희는 그냥 35만원버리고 가려고 짐을싸는데 진자.... 다른친구가.."야 여기봐바...대박이야.."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곰 팡 이 로 ... 뒤덮여 있는 겁니다...........바닥과 장판올라온부분들이....................진자.......와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그렇게 더러울수가 없었구요.. 결국 35만원 버리고 그냥 나왔는데 저희가 그거 사진찍었거든요 보여드릴께요 동영상도 있는데.톡되면 올립니다...진자.. 경악이에요 서럽고 저희어머니께 죄송하네요............. 3
하숙집할머니의 어이없는행동...
제가 대학생 1학년 새내기인데요ㅠㅠ
이번에 제가 하숙집을구했었습니다..
8월 29일이 개강인데 대학교가 타지에 잇어서 하숙집을 구하려고 학교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1인 월35만원 2인 월30만원이라고 방 하나가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급한마음에 엄마랑 같이 8월 24일에 가서 방을봤어요
그런데 진짜.. 방이 개코딱지만하지만 샤워실은 여자샤워실이 따로있고 여자화장실도 따로있어서
'여기면 되겠구나..'해서 여기 그냥 말로 일명 구두계약이죠?
"월 얼마에요?"하고 물으니 "1인 35,2인 30"라고 해서 우선 35드렸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같이하숙한다고 해서 주인할머니에게 말했더니 둘이니까 30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와서 친구랑 그.날와서 짐을들여놓으려고 문을열었더니......
쾌쾌한냄새와...장판이 눅눅하고 습기차고..
통풍을 시켜도 시켜지는게 아니더라구요.. 할머니가 선풍기를 줘도...진짜..찜질방 뺨칩니다...
그리고 창문열면 바로앞에 2층에 남자들이 살아서 내려오면서 다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커텐을쳐야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1샤워실이 더대박입니다..진짜
씻는데...
자세히 보니 뒤에 거미줄에 거미도잇엇고..
...몸벗고 샤워를하는데....진짜...허벅지에 지네가 붙은겁니다. 전 시력이 안좋아서
잇는지도몰랏는데 같이 사워하는친구가.."야 너.벌레!!" 이러길래 치고 자세히 보니
지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숨막혀서 못살꺼같아서 저랑 친구랑 그다음날 사촌오빠랑 같이가서 할머니께
기숙사 추가합격도되고 방도좀 불편해서 나가야겟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더니 할머니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그게뭔말이냐고 돈못돌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할머니가 화내시는건
이해합니다..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하면서 도저히 돈을 안돌려주실거같아서 시설이 불편하고
더러운걸 다 말햇습니다...그런데제가 말하는내내 눈빛이 변하셔서 절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데
아무말씀안하시다가.. 샤워실에 지네얘기를했더니
"난 지네얘기는 처음들어보는데?너한테?"이러는겁니다..진짜 어이가없어서
지네를 핸드폰으로찍엇어햐나는데..진짜..두마리잇엇습니다..두마리
그래서 울먹이면서있었다고말하니까 자기는 어쨋든 절대 못준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게 제 친구는아직 돈을 안준상태여서 상관없었지만..
저는 먼저와서 선불로 계산을해서 돈을 못돌려준다고하더라구요..
결국 힘없는 저희는 그냥 35만원버리고 가려고 짐을싸는데 진자....
다른친구가.."야 여기봐바...대박이야.."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곰 팡 이 로 ... 뒤덮여 있는 겁니다...........바닥과 장판올라온부분들이....................진자.......와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그렇게 더러울수가 없었구요.. 결국 35만원 버리고 그냥 나왔는데 저희가 그거 사진찍었거든요 보여드릴께요
동영상도 있는데.톡되면 올립니다...진자.. 경악이에요
서럽고 저희어머니께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