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후 영등포에서] 하프물범과 해삼님을 만났다.

신길262011.08.30
조회24

"아..안녕 내가 신길26이야..."

 

 

....?

 

 

내가 창피한지

 

하프물범님과 해삼님은 손을 절레 절레 흔들며

 

그냥 지나쳐갔다.

 

 

 

 

 

 

 

 

 

 

 

 

홀로식사 신기록 30일 달성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