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너무 더워요 ㅠㅠ 더운데 비까지 와요 ㅠㅠ 우산도 업는데......... 큰일났네요 ㅠㅠ 지난 4편에 댓글 달아주신 흑님, 오리지날님, 우쭈주님, ^ㅠ^님, 잉잉님, 꼬맹이님, 고쓰리님, 19님, 나사장님, 슭슭슭님 까지- 역시나 오늘도 감사드리는 마음임니다 ^_^* 그리고 특히나 고삼이라는 어려운 신분으로 제 글을 읽어주신 고쓰리님과 19님에게 무한 감사를 ㅠㅠ* 이야기 꼬고 하겠습니다아~ 나는 그래도 주차장에서 보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말해줄주 알았음.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 ohohohoh 미안? 미안은 무슨 ㅡㅡ 표정부터 나에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었음. 정말 -_- 이런표정. 나 화났다. 라고 얼굴에 쓰여있는거 같았음. 하지만 내 님이 왜 저러는지 나는 정말 몰랐음. 내가 둔한거임?? ㅠㅠ 말도 안하고 갑자기 가면 어떡하냐고. 왜 그러냐고. 내가 물어보자 수트남이 말하였음. "너는 도대체 애가 왜 그러냐?" ㅡㅡ 헐????? 나?? 내가 뭘?? 그러는 너야 말로 왜 그러냐? 하고 따져묻고 싶었음.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나랑 만나고 있는 시간에는 적어도 다른 남자랑 그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건 아니지 않아?" 그런가..? 좀 아닌가....?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해서 괜히 소심한 놈으로 보일까봐 얘기 안하려고 했었는데... 너 요즘에 나 만날때마다 이상한 남자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나한테 얘기하는데. 이유가 뭐냐?" 그 이유를 내 입으로 말 할수는 없잖아. 부끄럽게 ㅋㅋㅋㅋ "난 너같은 놈 말고 이런 남자들이 좋아. 그러니까 꺼져. 뭐이런거냐?" 그런거 절대 아닌데에 ㅠㅠ "아니면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고 나 떠보는거냐?" 어머어머어머어머 "후자라면 성공했네. 맞아. 나 너 좋아해. 그러니까 내 앞에서 딴 남자 얘기 그만해. 기분 나쁘니까." 그래 내가 바란게 바로 이런 거였어 ㅠ0ㅠ 멌있구나 내 남자 !!!!!!!!!! 나님은 어리둥절 하면서도 너무 기뻤음. 드디어 저 남자가 내 남자가 되는... ㅠㅠ 하지만 나는 확답을 듣고 싶었음. "사귀자." 이 한마디가 꼭 듣고 싶었음 "근데요오..." "왜" 뭐라고하지? 뭐라고하지? 뭐라고하지? 부르긴 했는데 당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임 ㅠㅠ 아... 이럴줄 알았으면 평소에 드라마를 더 많이 봐둘껄... ㅠㅠ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사귀는...... 그런 거에요?" "사귀면 사귀는 거지. 그런거는 또 뭔데?" "아....." "너는 어떤데? 넌 내가 좋아? 나랑 사귈래?" 걸렸다 그래도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한 번 쯤은 튕겨줘야 겠다 싶어서..... "네! 좋아요!"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 튕기기는 뭘 튕김? 튕겼다가 이 남자가 그대로 튕겨져 나가버리면 어떡하려고?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됨. 그래서 나는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덥석 대답하였음. ㅋㅋㅋ 나란 여자 참.......... 쉬운 여자같음 그렇게 수트남과 저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나름 예쁘게 잘 사귀고 있구요~ 참 부끄부끄 하네영.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대단한 얘기를 기대하셨던 분들에겐...... 참으로 죄송합니다 ㅠㅠ 글 속에 있는 대화 내용들은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 기억속에 있는 조각들을 모아모아서 쓴거에요.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제 얘기를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서 뭔가...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제 주변인들이 판을 너무 많이 봐요 ㅠㅠ 심지어는 제 동생도 판을 봐서............ 혹여나 동생이 보고 "누나, 남자친구 있어???!!!!!" 라고 할까봐...... 얼굴이 나온 인증샷은 도저히 올릴수가 없네요 ㅠㅠ 이해해주세요 그래서 제 핸드폰에 들어있는 저희 커플링 사진이라도 보시고 부러워 해주시라며 반지에 새긴건 각자의 성과 이름 맨 끝자 이니셜 이에요~ 저렇게 해서 제 이름은 제 남자가, 제 남자의 이름은 제가 끼고 있담니다~ ^_^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 혹시나......... 정말 혹시나....... 만약에............ 저와 제 남자의 연애 이야기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계시다면은~ 또 올께요~ ^_^ 정말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여러분 모두 다아~ 복 받으실 꺼에요오오오오~ 10
☞☜ 수트남과 나름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 5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더워요 ㅠㅠ
더운데 비까지 와요 ㅠㅠ 우산도 업는데......... 큰일났네요 ㅠㅠ
지난 4편에 댓글 달아주신
흑님, 오리지날님, 우쭈주님, ^ㅠ^님, 잉잉님, 꼬맹이님, 고쓰리님, 19님, 나사장님, 슭슭슭님 까지-
역시나 오늘도 감사드리는 마음임니다 ^_^*
그리고 특히나 고삼이라는 어려운 신분으로
제 글을 읽어주신 고쓰리님과 19님에게 무한 감사를 ㅠㅠ*
이야기 꼬고 하겠습니다아~
나는 그래도 주차장에서 보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말해줄주 알았음.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 ohohohoh
미안? 미안은 무슨 ㅡㅡ
표정부터 나에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었음.
정말 -_- 이런표정.
나 화났다.
라고 얼굴에 쓰여있는거 같았음.
하지만 내 님이 왜 저러는지 나는 정말 몰랐음.
내가 둔한거임?? ㅠㅠ
말도 안하고 갑자기 가면 어떡하냐고.
왜 그러냐고.
내가 물어보자 수트남이 말하였음.
"너는 도대체 애가 왜 그러냐?"
ㅡㅡ 헐?????
나?? 내가 뭘??
그러는 너야 말로 왜 그러냐?
하고 따져묻고 싶었음.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나랑 만나고 있는 시간에는 적어도 다른 남자랑 그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건
아니지 않아?"
그런가..? 좀 아닌가....?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해서 괜히 소심한 놈으로 보일까봐 얘기 안하려고 했었는데...
너 요즘에 나 만날때마다 이상한 남자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나한테 얘기하는데.
이유가 뭐냐?"
그 이유를 내 입으로 말 할수는 없잖아. 부끄럽게
ㅋㅋㅋㅋ
"난 너같은 놈 말고 이런 남자들이 좋아. 그러니까 꺼져. 뭐이런거냐?"
그런거 절대 아닌데에 ㅠㅠ
"아니면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고 나 떠보는거냐?"
어머어머어머어머
"후자라면 성공했네.
맞아. 나 너 좋아해. 그러니까 내 앞에서 딴 남자 얘기 그만해. 기분 나쁘니까."
그래 내가 바란게 바로 이런 거였어 ㅠ0ㅠ
멌있구나 내 남자 !!!!!!!!!!
나님은 어리둥절 하면서도 너무 기뻤음.
드디어 저 남자가 내 남자가 되는... ㅠㅠ
하지만 나는 확답을 듣고 싶었음.
"사귀자." 이 한마디가 꼭 듣고 싶었음
"근데요오..."
"왜"
뭐라고하지? 뭐라고하지? 뭐라고하지?
부르긴 했는데 당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임 ㅠㅠ
아... 이럴줄 알았으면 평소에 드라마를 더 많이 봐둘껄... ㅠㅠ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사귀는...... 그런 거에요?"
"사귀면 사귀는 거지. 그런거는 또 뭔데?"
"아....."
"너는 어떤데? 넌 내가 좋아? 나랑 사귈래?"
그래도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한 번 쯤은 튕겨줘야 겠다 싶어서.....
"네! 좋아요!"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
튕기기는 뭘 튕김?
튕겼다가 이 남자가 그대로 튕겨져 나가버리면 어떡하려고?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됨.
그래서 나는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덥석 대답하였음. ㅋㅋㅋ
나란 여자 참.......... 쉬운 여자같음
그렇게 수트남과 저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나름 예쁘게 잘 사귀고 있구요~
참 부끄부끄 하네영.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대단한 얘기를 기대하셨던 분들에겐...... 참으로 죄송합니다 ㅠㅠ
글 속에 있는 대화 내용들은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 기억속에 있는 조각들을 모아모아서 쓴거에요.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제 얘기를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서
뭔가...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제 주변인들이 판을 너무 많이 봐요 ㅠㅠ
심지어는 제 동생도 판을 봐서............
혹여나 동생이 보고 "누나, 남자친구 있어???!!!!!" 라고 할까봐......
얼굴이 나온 인증샷은 도저히 올릴수가 없네요 ㅠㅠ
이해해주세요
그래서 제 핸드폰에 들어있는 저희 커플링 사진이라도
보시고 부러워 해주시라며
반지에 새긴건 각자의 성과 이름 맨 끝자 이니셜 이에요~
저렇게 해서 제 이름은 제 남자가, 제 남자의 이름은 제가 끼고 있담니다~ ^_^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
혹시나......... 정말 혹시나....... 만약에............
저와 제 남자의 연애 이야기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계시다면은~ 또 올께요~ ^_^
정말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여러분 모두 다아~ 복 받으실 꺼에요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