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안하려해도 기대하게되...내가너를..

j2011.08.30
조회522

우리 딱 300일날 헤어졌지..

좋은날이여야할 그날이 .. 눈물의 날이 될지 꿈에도 생각못했어

엄청울었어 땅에 주저앉아서 울고 너올까바 창문보면서 울고 울고 반복하다가

그렇게 나는한달이 조금지났을때 너에게 댓글을 썻지..

첨에는 잡아보려고 댓글썻어..근데 내친구가 지우라고해서 바로지우고

잊는다는 내용으로 댓글 한 4개를 썼다 .. 너그거 지우더라.?

그래놓고 너 미니홈피에.. ; 나에대한글 썼지?;;

나그거보고 손발이 떨려서 미치는줄알았어 배가고팠는데 그거읽고

배가고프지도않았어 아..이게 인체의 신비구나 첨엔 너무화가나서 댓글로 뭐라욕할라고했어

근데ㅡ..ㅡ; 신고했드라?;;;;;;;;;;;;;;;;;;;;;;;;;;;;엄청 무섭더라 너

내가알던너가아니라서 너무 무섭더라 내가뭘잘못했을까

2달인지금에서야 생각해도 뭐가 뭔지아직까지도 감이안와;;;

그래 그거겠지 내가질렸거나 아니면 너인생의 걸림돌 아니면 내가싫거나

마음이 떠낫거나 이것중에 몇개겠지..

솔직히 이유같은거 필요하지않는다는거 알아

이미 우린 헤어졌고 더이상 사랑따위못해 우린.,

근데 조금은..예의것 헤어지면 헤어진다 마음이 떠낫다

이런것쯤은 나를 위한 배려아니였을까

부럽더라 여기판사람들은 헤어졌다고 말이라도 해주고 갔는데

나는 그런이유조차 못듣는.. 헤어지자 라는말도 못듣는..그런 여자가되서

너무비참하드라..

이제 두달됬어 이제 내가 보여 내가 내자신이보여

기대도않해 돌아오지않을것같거든.........돌아왔으면 좋겠지만........돌아오지않겠다는 니말

너무 냉정해서 안돌아올것같아 그래서 이제 기대도안하려고하는데 자꾸 상상을 하게되

다음날에 니가 똻!! 하고 나타나거나 문자나 전화가 똻!!!하고 와있을까바......허튼 ..기대감속에서

좌절하고또좌절해 그래놓고 이런니홈피 안들어가려고노력중인데 그것도 마음대로 되질않나바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싶어 그래,,....끝까지 잡고싶어,.근데나 감당이안되

상처받고 이겨낼자신없어..........겁쟁이됬나바 나........

멍청아........돌아와 !!...

아... 커플링 내꺼..찾았어..........ㅠ..ㅠ..........................;;;;;;;;;;;;;;

제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