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인터넷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는데 제가 우울증약을 먹고 힘들다고 하는 글을 보고 자기도 ADHD 약 복용한다고 하면서 친한척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서울대학교대학원 무슨무슨과 (미술관련)에서 뭐를하고 저도 외국에서 미술전공을해서 혹시 나중에 같은 공간에서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먼저 접근하더라구요. 말은 좋죠~ 인맥 넓고 아는 사람 많으면 좋으니깐... 그런데 대화를 하면 할 수록 먼가 자꾸 나한테 유식한척하고 비꼬더라구요. 첫 대면 대화가 마르크스주의부터 결혼의 3단계 상류층 중상류층 서민 이렇게 나누더니 저보구는 집이 좀 사시는거 같으니 상류층 결혼식으로 하면 되겠네여 구지 얼굴 안고쳐도 시집은 잘 가겠다고 유학갔다오고 하고싶은 미술일좀 하다가 어학연수좀 다녀오고 그러면 선자리 잘 들어 오겠다고 돈이 많으니.. 이러더라구요;;; 집이 돈이 많으니 돈돈돈돈돈돈 드립을 열라 치더라구요. 그리고 차를 끌고 다니는데 이런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정도는 껌이다는건가요? 이렇게 차를 몰고 다녀도 되나요? 하더라구요;; 새벽에 지가 내차 드라이브 해 달라고 해서 해줬떠니;;; 개드립치고 그리고 저보구 우울증약 먹는다고 정신병자라고하고;;; ㅡ..ㅡ 그리고 자꾸 돈이 많네 많네... 내돈도 아니고 아버지께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부러운가? 먼가 배알 꼴려서 계속 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지 드라이브 시켜주면 요리 만들어 준다고 하질 않나;; 그러더니 좀... 제가 하는 말을 비꼬는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오늘 아침 일은 터졌음; 저도 열받아서 돈드립을 쳤죠~ 지가 좋아하는 돈돈돈돈 이 정도면 되는건가? 이런 돈 이야기 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자꾸 제 한달 용돈을 궁금해하고 카드 긁는것 가지고 뭐라고하고;; (용돈을 카드로 받아서리;;) 앗사리... 제가 받는 용돈 내역서를 공개했죠;; 그리고 이 정도의 현금은 집 금고에서 빼서 나갈 수 있다고 보여주고 일단 열받으라고 드립쳤죠.. 지도 돈돈돈돈 나한테 그랬으니.. 근데 제가 돈돈돈 하면서 보여주고 집안 이야기 하니 정색을 하더니 ㅃㅃ 하더라구요. 완젼 웃겨서;; 진짜 이건 학벌 관계 없이 인성이 참 찌질하다는 생각을 했음; 지네 아버지는 교수에 어머니는 약사라면서 왜 저렇게 자랐는지; 공부만 시키고 인성교육은... 뒷전이었나;; 고등학교도 울 아버지 후배면서 저런 식으로 나오면 한국 사회 정말 쫍은데 ㅠ.ㅠ 앙대는데;; 저도 참 철 없이 말 했지만... 저분이 기분 드러웠으면 그걸로 전 ㅇㅋ 하고.. 전 다시 제 생활로 복긔... 뿅~ 근데 돈보고 접근한거 맞는데 그래서 돈보여 주니 왜 이런 반응이지? 하긴 때릴때 반응 없을때가 좋지 자꾸 때리다가 욱해서 화내면 때리는 재미 떨어지는 그 건가?? ㅡㅡ 아무튼 설대생이라고 해서 교양이 비례한건 아니네.. 에잇 퉤~ 1
돈보고 접근한 남자한테서 돈보여주니 ㅃㅃ 하네~
이 사람은 인터넷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는데
제가 우울증약을 먹고 힘들다고 하는 글을 보고
자기도 ADHD 약 복용한다고 하면서 친한척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서울대학교대학원 무슨무슨과 (미술관련)에서 뭐를하고
저도 외국에서 미술전공을해서 혹시 나중에 같은 공간에서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먼저 접근하더라구요. 말은 좋죠~ 인맥 넓고 아는 사람 많으면 좋으니깐...
그런데 대화를 하면 할 수록 먼가 자꾸 나한테 유식한척하고 비꼬더라구요.
첫 대면 대화가 마르크스주의부터 결혼의 3단계 상류층 중상류층 서민 이렇게 나누더니
저보구는 집이 좀 사시는거 같으니 상류층 결혼식으로 하면 되겠네여
구지 얼굴 안고쳐도 시집은 잘 가겠다고
유학갔다오고 하고싶은 미술일좀 하다가 어학연수좀 다녀오고 그러면 선자리 잘 들어 오겠다고 돈이 많으니.. 이러더라구요;;;
집이 돈이 많으니 돈돈돈돈돈돈 드립을 열라 치더라구요.
그리고 차를 끌고 다니는데 이런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정도는 껌이다는건가요? 이렇게 차를 몰고 다녀도 되나요?
하더라구요;; 새벽에 지가 내차 드라이브 해 달라고 해서 해줬떠니;;; 개드립치고
그리고 저보구 우울증약 먹는다고 정신병자라고하고;;; ㅡ..ㅡ
그리고 자꾸 돈이 많네 많네... 내돈도 아니고 아버지께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부러운가?
먼가 배알 꼴려서 계속 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지 드라이브 시켜주면 요리 만들어 준다고 하질 않나;;
그러더니 좀... 제가 하는 말을 비꼬는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오늘 아침 일은 터졌음;
저도 열받아서 돈드립을 쳤죠~
지가 좋아하는 돈돈돈돈 이 정도면 되는건가? 이런 돈 이야기 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자꾸 제 한달 용돈을 궁금해하고 카드 긁는것 가지고 뭐라고하고;; (용돈을 카드로 받아서리;;)
앗사리... 제가 받는 용돈 내역서를 공개했죠;;
그리고 이 정도의 현금은 집 금고에서 빼서 나갈 수 있다고 보여주고
일단 열받으라고 드립쳤죠..
지도 돈돈돈돈 나한테 그랬으니..
근데 제가 돈돈돈 하면서 보여주고 집안 이야기 하니 정색을 하더니 ㅃㅃ 하더라구요.
완젼 웃겨서;;
진짜 이건 학벌 관계 없이 인성이 참 찌질하다는 생각을 했음;
지네 아버지는 교수에 어머니는 약사라면서 왜 저렇게 자랐는지; 공부만 시키고 인성교육은... 뒷전이었나;;
고등학교도 울 아버지 후배면서 저런 식으로 나오면 한국 사회 정말 쫍은데 ㅠ.ㅠ 앙대는데;;
저도 참 철 없이 말 했지만... 저분이 기분 드러웠으면 그걸로 전 ㅇㅋ 하고..
전 다시 제 생활로 복긔... 뿅~
근데 돈보고 접근한거 맞는데 그래서 돈보여 주니 왜 이런 반응이지?
하긴 때릴때 반응 없을때가 좋지 자꾸 때리다가 욱해서 화내면 때리는 재미 떨어지는 그 건가??
ㅡㅡ 아무튼 설대생이라고 해서 교양이 비례한건 아니네.. 에잇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