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키운지는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는거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발정이 너무 심하게 와서
한 6월쯤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시켜줬습니다.
그런데 수술은 했는데 자궁을 척출해낸것이 아니라
그냥 임신이 되지않게 자궁에 실로 묶는 수술을 했다고 하였습니다!(의사말로는)
자궁을 척출하면 고양이에게 안 좋다구요.. 수술뒤에 발정은 한번 왔구요 전화했을 때 한번정도는 올 수 있ㄷㅏ고 하더라구요..제가 원장님한테 자궁을 척출하는 이유는 임신이 되지 않기 위해서고 2차적인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것까지 예방이 되냐고 했을 때 그 분은 자궁이 쇠퇴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냥이가 요즘 따라 밥을 너무 많이 먹고 살이 찌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바로 어제 8월28일 생식기부분에서 막이 나오더니 터졌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출산 임박이더군요..
출산이 임박한데 제가 학교에 가야되서 그 아이를 데리고 한시간 정도 차를 타고 왔어요
그런데 밤이 새도 애기는 안나오고 진통만 오는거에요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나 싶었죠...
찾아보니 위험하다고 해서 당장 아침에 병원에 갔구요 제왕절개로 두아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에 했던 그 수술이 심하게 잘못되여 안에있는 난소와 자궁들이 지방들하고 붙어서 엉망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다시는 열어보고싶지 않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중성화 수술을 할 때 시간이 더 오래 거리고 힘들다고 하셨구요..
지금 너무너무 걱정입니다. 아기들이 무사이 태어나고 엄마냥이도 무사히 수술은 끝냈지만..
엄마냥이의 상태가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 ㅠ.ㅠ
그 병원에 전화했을 때는 아기를 낳고 오면 다시 수술을 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저는 절대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두번 수술했따가 정말 우리 냥이 죽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중성화수술 했던 비용도 받아내고 이번에 수술한 비용도 받으려고요..받아 낼 수 있을까요?
수술비용도 최대한 돈 아끼고 알바해서 겨우겨우 모은거 였어요....
학생이라서 돈도 없구 그 돈 받아서 더 좋은 병원 데리고 가고 싶어서요....
중성화 수술 비용은 20만원이고 이번 제왕절개수술은 3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왕절개 받은 곳 원장님께서는 자궁은 쇠퇴되지 않는다고 하셨고 2차 질병 등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한 병원에 하루가 지나서 다녀왔습니다.
천천히 얘기하려고했는데....얘기하는 중간에 말 끊고
전에 수술했던 비용은 줄테니 더는 요구하지말라고하면서 말을 짜르더라고요...
그래도 꾿꾿이 저는 고양이 상태를 말했지만 그건 그쪽 일이니 알아서하라고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덧붙혀 말하는 말이 자기가 수술을 시켜줬으면 됬을껄 왜 구지 돈들여서 거기서 수술을 하고와서
여기와서 돈을 달라고하냐며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사람이 자꾸 우기는게 자기가 수술 시켜준다고 하지 않았냐는 겁니다.
제왕절개든 모든 추후 수술을...그런데 저한테 했던 말은 출산이 끝난 후 중성화 수술을 다시 시켜 준다고 하였지
제왕절개 수술을 시켜준다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자꾸 얘기를 할수록 말은 바뀌고 자기 입장만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벌써 한번 실패한 수술이고 수술도 잘 못되서 자궁이 다른 곳에 유착되어 있는
상태고 자궁각 끝부위가 손상 되었는데 그런 상태인 고양이를 믿고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이런 일은 몇천 몇만분의 상황이라며 자기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면서
운이 나뻣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의학용어가 어쩌구 저쩌구.......사람도 수술을 했을 때 그럴 수 있다는 얘기만 계속하고..
전에 했던 수술비용을 받던지 받기 싫으면 가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덧붙혀서 빈정되듯이 죽였으면 큰일 났겠네...라고하였습니다.
이게 의사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고발 한다고 얘기해버렸습니다.
그러니 고발하라고 맘대로 하는 겁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ㅠㅠ도와주세요
수술 할 때 동의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부작용 설명도 하지 않았으면서 오늘가니
부작용은 의학서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왜 모르면 소지나 지르시더라구요
수술하려고 했을 당시 저는 병원에 가야되서 병원에 다녀온다고 하니
같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여 옆에서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수술시 상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의료사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처음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벌써 키운지는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는거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발정이 너무 심하게 와서
한 6월쯤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시켜줬습니다.
그런데 수술은 했는데 자궁을 척출해낸것이 아니라
그냥 임신이 되지않게 자궁에 실로 묶는 수술을 했다고 하였습니다!(의사말로는)
자궁을 척출하면 고양이에게 안 좋다구요.. 수술뒤에 발정은 한번 왔구요 전화했을 때 한번정도는 올 수 있ㄷㅏ고 하더라구요..제가 원장님한테 자궁을 척출하는 이유는 임신이 되지 않기 위해서고 2차적인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것까지 예방이 되냐고 했을 때 그 분은 자궁이 쇠퇴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냥이가 요즘 따라 밥을 너무 많이 먹고 살이 찌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바로 어제 8월28일 생식기부분에서 막이 나오더니 터졌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출산 임박이더군요..
출산이 임박한데 제가 학교에 가야되서 그 아이를 데리고 한시간 정도 차를 타고 왔어요
그런데 밤이 새도 애기는 안나오고 진통만 오는거에요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나 싶었죠...
찾아보니 위험하다고 해서 당장 아침에 병원에 갔구요 제왕절개로 두아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에 했던 그 수술이 심하게 잘못되여 안에있는 난소와 자궁들이 지방들하고 붙어서 엉망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다시는 열어보고싶지 않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중성화 수술을 할 때 시간이 더 오래 거리고 힘들다고 하셨구요..
지금 너무너무 걱정입니다. 아기들이 무사이 태어나고 엄마냥이도 무사히 수술은 끝냈지만..
엄마냥이의 상태가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 ㅠ.ㅠ
그 병원에 전화했을 때는 아기를 낳고 오면 다시 수술을 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저는 절대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두번 수술했따가 정말 우리 냥이 죽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중성화수술 했던 비용도 받아내고 이번에 수술한 비용도 받으려고요..받아 낼 수 있을까요?
수술비용도 최대한 돈 아끼고 알바해서 겨우겨우 모은거 였어요....
학생이라서 돈도 없구 그 돈 받아서 더 좋은 병원 데리고 가고 싶어서요....
중성화 수술 비용은 20만원이고 이번 제왕절개수술은 3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왕절개 받은 곳 원장님께서는 자궁은 쇠퇴되지 않는다고 하셨고 2차 질병 등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한 병원에 하루가 지나서 다녀왔습니다.
천천히 얘기하려고했는데....얘기하는 중간에 말 끊고
전에 수술했던 비용은 줄테니 더는 요구하지말라고하면서 말을 짜르더라고요...
그래도 꾿꾿이 저는 고양이 상태를 말했지만 그건 그쪽 일이니 알아서하라고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덧붙혀 말하는 말이 자기가 수술을 시켜줬으면 됬을껄 왜 구지 돈들여서 거기서 수술을 하고와서
여기와서 돈을 달라고하냐며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사람이 자꾸 우기는게 자기가 수술 시켜준다고 하지 않았냐는 겁니다.
제왕절개든 모든 추후 수술을...그런데 저한테 했던 말은 출산이 끝난 후 중성화 수술을 다시 시켜 준다고 하였지
제왕절개 수술을 시켜준다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자꾸 얘기를 할수록 말은 바뀌고 자기 입장만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벌써 한번 실패한 수술이고 수술도 잘 못되서 자궁이 다른 곳에 유착되어 있는
상태고 자궁각 끝부위가 손상 되었는데 그런 상태인 고양이를 믿고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이런 일은 몇천 몇만분의 상황이라며 자기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면서
운이 나뻣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의학용어가 어쩌구 저쩌구.......사람도 수술을 했을 때 그럴 수 있다는 얘기만 계속하고..
전에 했던 수술비용을 받던지 받기 싫으면 가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덧붙혀서 빈정되듯이 죽였으면 큰일 났겠네...라고하였습니다.
이게 의사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고발 한다고 얘기해버렸습니다.
그러니 고발하라고 맘대로 하는 겁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ㅠㅠ도와주세요
수술 할 때 동의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부작용 설명도 하지 않았으면서 오늘가니
부작용은 의학서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왜 모르면 소지나 지르시더라구요
수술하려고 했을 당시 저는 병원에 가야되서 병원에 다녀온다고 하니
같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여 옆에서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수술시 상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자꾸 말도 바뀌고 그렇게 뻔뻔한 사람이 밉습니다.
다른 병원에 열군데 넘게 전화를 해봤지만 이런 수술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왕절개한 곳에서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히 들어보니
* 자궁각 끝부위 손상
* 난소가 남아 있음
* 자궁각 지방들이 유착이 심함
수술할 때 보여주지 않는 것 같던데 너무 심하니깐 의사선생님이 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너무 끔찍했습니다........그수술을 도와줬을 당시 상태랑은 완전히 달랐고요...
수술 전에는 구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구별도차 힘들정도였습니다.
수술은 잘 됬고 아기들도 건강합니다. 수술후 집에 데리고와서찍은 사진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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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병원다니면서 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ㅠㅠ 건강은 점점 회복되고 있구요..
밥도 잘먹구 애기들도 잘보구!!!! 다음주에는 실밥도 풀으러가요!!!ㅠㅠ 다행이죠?ㅠㅠㅠㅠㅠㅠ
그 병원 없애버리고 싶지만 아직 우리 나라 법이......휴.....
병원은 잘 알아보고 가세요!ㅠ.ㅠ 다른 분들은 이런일 절대 절대 없으시길!!!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