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둘은 유학도가고 공부고 열심히하고 서로 좋아하는 예쁜마음 예쁘게 키워가고 있는 착한 친구들입니다 그애들의 부모님과 친구들에게는 소중한사람입니다
톡커분들께서 악플 뭐 누구나 다 겪는건데
이렇게 예민할 필요있나 생각하시고 불쾌하시다면 죄송합니다만 조상여친분이 올린 글 보셨다시피
저희는 96 중3입니다 여러분 중3때 기억하십니까 아직 마음여린친구들입니다
요즘애들 술마시고 담배피고 어른하는 행동다 하더라
요즘 애들이 그만큼 어른도 견디기 힘든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뜻 아닐까요
저는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께 촉망받고 친구들과는 노는애 왕따 안가리고 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평소에 친한애들은 소위 논다고 하는 애들이지만 저는 약한애들 괴롭히는 행동은 안합니다
성적은 최상위권이고 영재교육원에도 3년째 합격해서 잘 다니고있고 그안에서도 상위권인학생입니다
이런저도 담배피고 술마십니다 담배는 끊으려 노력중이고 술 좋아해요
예전에 1학년땐 부모님과 크게싸우고 가출을 하기도 하고 폭주뛰는데 동참도해보고 솔직히 날날이애들이 하는 짓 다해봤습니다
어떤 어른이 제 성적을 보고 제가 이런행동을 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어떤 어른이 제 외모를 보고 제 성적을 가늠하시나요
다 고정관념과 편견 이기주의에 꽁꽁 싸여서 자기 방어하기 바쁜 사람들이시잖아요 저희의 이런모습
이런행동 이런거 욕하기 전에 먼저 어른들께서 저희가 어떤환경에 처해있는지 한번생각해주시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분 계십니까 저희는 이런상황속에서 어른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 하는걸 따라해보면서 그나마 위로받고 있는겁니다 잘못된 방법이라는거 물론 저는 압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속 아직 판단력이 어린 친구들이 실수를 했으면 고쳐주고 교육의 의무를 지키셔야지 온라인상에서는 혀차며 욕하고 실제론 피하시지 않습니까 제친구와 친구여친 욕할 자격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한번이라도 이런 저희를 진심으로 안타까워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창녀도 뭣도 너보다 훨나아 넌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옆집 할아버지 발발이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홀로 고립한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 빙신 모질이 상추 조카 격렬하게 생긴 속담을 현 생활에서 실행해 보자면서 티끌 쳐모으고 있는 1원에 항문이 낙찰될 무덤파서 시체 대가리 빨아먹는 인생이 항상 시계침이 돌아가는 것을 주시하면서 시간가기만을 기다리는 당면 쳐먹여서 순대속좀 채울 온갖 불치병의 베타테스터 제일 잔인하게 죽은새끼로 역사에 남을 새디스트에 눈뜨게 만들어주는 실연당했다고 1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애쓰는 아껴쓰기를 몸소 실천한다고 하며 똥따끈 휴지로 코푸는 똥싸고 후회하는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같은 조카 암울표 와이퍼같은 파장난 술자리 불판에 붙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족이 욕을하며 반겨주는 보지속에 삐삐넣구 진동 울리다 삐삐줄 끊어질 보기만 해도 안타까움에 내 눈물샘이 자극되는 주위환경은 항상 밝지만 너만은 밝지 못한 초고추장에 보지회 찍어먹을 얼굴용도가 지 아버지 숙취해소용으로 최적화 된 퇴화론이란 학설이 생겨나게 된 결정적 증거자료로 제시될 학고먹는 새끼보고 무슨 맛이냐고 묻는 띵순이 동생 띵식이 같은 달팽이 끈끈물에 보지 문댈 생리대에 밀가루 쳐발라서 튀겨먹을 너희 엄마가 웃으면서 자살을 추천하는 무료급식도 훔쳐먹어야 되는 눈깔 후빈다음 교회 십자가에 박혀버릴 왕따들이 치료받을려고 모인 정신과 교실에서 왕따당한 조카 격렬하게 생긴 좀먹는씹마마 순간적으로 65000가지의 흥분이 밀려와서 올코트 구멍에서 정액싸는 야동 파일이름만보고 딸치는 핵무기 개발의 계기가 된 매춘 경력이 뛰어난 남을 돋보이게 하는 재주가 출중한 말 한번 잘못했다가 양념과 어우러져 학교 급식으로 나올 환경호르몬이 포켓몬스터에 출현하기만 기다리고 있는 동네 강아지랑 치열한 신경전 벌이는 눈오는거 보고 조카앵기다 번개맞아뒤진 축구할때 포지션이 공으로 임명된 수비형 스트라이커 경고문에 써 있는대로 한번씩 실행해보는 흑인한테 항문이나 당해서 오스토미나 다는 일단 두들겨패야 안심이 되는 붕알주름에 버섯재배할 다음생애엔 좀 더 의미있는 죽음을 결심할 삽달구 포경안한 새빨간육봉 사까시하는 오덩크씹덕후 병신하발이 크로이츠 펠트야곱병 걸린 자신의 코딱지가 맛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서 난장판 피우며 똥싼바지로 코딱지 모아놀 유통기한 3년 지난 지랄맞은 숏자지 땀꾸멍에서 정액나올 태풍에 눈에 성기을 박아버린 호빠에서 아줌마들이랑 놀아나는 한대 툭 치고나면 뒤질때까지 패는것을 멈출수 없는 폭력의 감자칩같은 외국에 원정딸딸이 가는 지능지수와 혈중알콜농도가 비슷한 정보화 시대의 물살에 떠밀려 쓸려가는 가는곳 집값 다 떨어뜨려 부동산 대책의 마지막 희망으로 떠오른 배경지식이 조선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잠재능력이 깨어날 줄 모르는 벌집 앞에서 보지에 꿀바를 개미 따먹을려고 자지에 후까시잡는 그린벨트가 왜 있는지 얼굴로 적극적으로 증명해주는 철거머리띠 대가리속에 여백의 미를 성기같이 표현한 이슬만 먹고 자라는 후레야타운호봉이딸통 모질이 상추 느그집 소 성기잡고 딸딸이 까서 정액 갖다가 밥 비벼서 쳐먹을 학교가보면 책상없는 홈매트 크리스마스날 떡국먹고 애미한테 반말까는다리부터 골통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지랄육갑을 골고루 떠먹는 윈도우즈에서 휴지통 비우기할려고 땀빼는 인연의 고리에 절대 안걸렸으면 하는 일반인의 지능지수 앞에 루트를 달고다니는 딸딸이도 머뭇거리면서 치는 수학정석 218페이지만도 못한 글로벌화시대의 저능아의 선두주자 사십할 구닥다리 3발상 오장육보 다 뒤집어 엎어먹을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월척없는 한강물에 버려질 같은반 친구들이 볼 때마다 전학왔냐고 물어보는 개뼉다구 개가 혀로 낼름낼름 다 할아먹고 국물 쪽쪽 다빨아먹고 다 말라비틀어져서 걍 썩은 갈색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정액로 원하는 자지털 연출할 희열에 휩싸여 오르가즘 느끼는 멜로딕스피드로 딸치는 남들 서울대 갈 때 단두대로 끌려가는 쭈쭈바 콘돔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곤도박도 못하는 팔푼틱한 호로 씹생알 지랄무지개 지 성기 튀겨서 간장발러 먹을 마우스를 두다손으로 잡고 게임할 똥구녕의 반쯤 머리내민 생방송 도중 권총으로 자살해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관공서에 태극기 대신 걸려 있을 왁스칠한 호로 돌돌말은 김밥 시궁창 깡통 찌그러기 시계 보고 폭주하는 편의점 털려고 24시간 기다릴 애들한테 연락 해 놓고 다음날 비둘기 집에서 끌려나온 개집에 숨어지내는 할머니 요강에다 밥 비벼먹을 농장 가축들한테 지배당하는 강아지와 신발새끼 두 인격을 지닌 스테레오타입의 새끼니까ㅋㅋㅋㅋㅋㅋㅋ붕알주름에 버섯재배할 얼굴용도가 지 아버지 숙취해소용으로 최적화 된 전대미문의 씹섬바위 지보지에 된장 발라놓고 똥이라고 우기는 편의점 털려고 24시간 기다릴 수학정석 218페이지만도 못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족이 욕을하며 반겨주는 개집에 숨어지내는 옆집 할아버지 발발이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시계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곤도박도 못하는 팔푼틱한 생리대에 밀가루 쳐발라서 튀겨먹을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장기매매 목적으로 태어난 전세계가 너한테 진작 관심을 갖지 않은 걸 애도하고 사과해야 할 만큼 빗나가버린 애들한테 연락 해 놓고 다음날 비둘기 집에서 끌려나온 왁스칠한 호로 돌돌말은 김밥 시궁창 깡통 찌그러기 시계 보고 폭주하는 지능지수와 혈중알콜농도가 비슷한 자신의 코딱지가 맛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서 난장판 피우며 똥싼바지로 코딱지 모아놀 종이에 '여자'라 써놓고 딸치는 개수건 창녀 보지에 베이비로션 바르고 로리타를 느끼는 캐우울한 보지속에 삐삐넣구 진동 울리다 삐삐줄 끊어질 빈라덴이 보낸 테러용 비행기 날아오던 그대로 보지에 넣어버린 대한민국 국민총생산 수치를 떨어뜨리는 학고먹는 새끼보고 무슨 맛이냐고 묻는 그린벨트가 왜 있는지 얼굴로 적극적으로 증명해주는 잠재능력이 깨어날 줄 모르는 아침에 일어나면 막막한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전화기버튼 누르면서 텔레토비 노래 만들어서 좋다고 침 질질 흘리며 딸딸이 칠 잡채 불만족한 정보화 시대의 물살에 떠밀려 쓸려가는 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초강력 28세기 뒤쳐지는 스펙타클한 밥먹다가 토하는 공원벤츠에 노숙자 비듬이나 주워먹을 할머니 요강에다 밥 비벼먹을 눈깔 후빈다음 교회 십자가에 박혀버릴 시베리아 한복판에 떨어져도 눈 퍼먹으며 잘 살아갈 바퀴벌레보다 더 한 다리부터 골통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온 동네 집 값을 떨어트리는 해병전우회 컨테이너 박스 같은 멜로딕스피드로 딸치는 심장모세혈관을 가위로 하나하나 절단해 주둥이부터 항문까지 돌돌말아서 꼬치만들 배경지식이 조선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노년을 바라보며 성기의 또다른 기능을 알아낸 인생의 첫 단추부터 어긋난 개구라 들통나고 모다구리맞고 폐간되는 3류 스포츠신문 나날이 다운그레이드 해가는 옆집아줌마 보지 석고해 가지고 딸딸이깔 글리발리똥꾸루 힘들고 지쳐 쓰러져도 일어날줄 모르는 빽보지 딴 놈 인생 자매품으로 영영 썩을 마우스를 두다손으로 잡고 게임할 오락실가서300원넣고 펌프하다가 헛발질해서 자빠지고 개쪽다먹고 디져버리는 볼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정조없는 주위환경은 항상 밝지만 너만은 밝지 못한 부모위해 비행기 한번 태워주려 부모명의로 이라크 파병 지원하는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사십할 구닥다리 3발상 오장육보 다 뒤집어 엎어먹을폐결핵 바이러스 똥꾸녕똥보다 못한 외국에 원정딸딸이 가는 한대 툭 치고나면 뒤질때까지 패는것을 멈출수 없는 폭력의 감자칩같은 인연의 고리에 절대 안걸렸으면 하는 붉은전등 비추는 벽에 걸어놓으면 왠지 어울리는 입만 열면 정액이 왈칵 쏟아지는 마그마 속에서 곱게 익을 농장 가축들한테 지배당하는 조카 아름다운 달팽이 끈끈물에 보지 문댈 자신의이름이 욕설이 되버린 시금치 속에 들어있는 이름모를 균 항문에 낀 때만도 못한 인생이 항상 시계침이 돌아가는 것을 주시하면서 시간가기만을 기다리는 몸빼바지입고 딸딸이치는 자기 눈에 눈꼽꼈다고 112에 신고할 정액로 원하는 자지털 연출할 딸까는 것도 어색한 수비형 스트라이커 경고문에 써 있는대로 한번씩 실행해보는 제일 잔인하게 죽은새끼로 역사에 남을 딸딸이도 머뭇거리면서 치는 엄마생일때 초대받지 못한 체육시간마다 그늘진 교내 스탠드에 앉아 외롭지 않은 척 하는 희열에 휩싸여 오르가즘 느끼는 파장난 술자리 불판에 붙은 오덩크씹덕후 병신하발이 크로이츠 펠트야곱병 걸린 지랄육갑을 골고루 떠먹는 일단 두들겨패야 안심이 되는 생방송 도중 권총으로 자살해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초고추장에 보지회 찍어먹을 속터진 부레옥잠같은 케찹처럼 둥글게 퍼지는 착찹한 흑인한테 항문이나 당해서 오스토미나 다는 분신술 보여준답시고 지 몸에 불싸지를 언어유희의 대가 일반인의 지능지수 앞에 루트를 달고다니는 축구할때 포지션이 공으로 임명된 똥구녕의 반쯤 머리내민 삽달구 포경안한 새빨간육봉 사까시하는 보양식으로 아비 흥분시켜 정액 빼 먹을 좀먹는씹마마 순간적으로 65000가지의 흥분이 밀려와서 올코트 구멍에서 정액싸는 수능 영어듣기평가시간에 괜히 자신의 존재성을 알리려고 기침한번 했다가 그자리에서 다굴맞고 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월척없는 한강물에 버려질 같은반 친구들이 볼 때마다 전학왔냐고 물어보는 홀로 고립한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 빙신 모질이 상추 조카 격렬하게 생긴 쭈쭈바 콘돔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유일한 희망이 다음생인 새끼라고
대륙의 커플연애담-조상친구
안녕하세요 저 조상친구예요 여자구요 진짜 편한 그냥동성같은친구입니다
전 친구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친구가 안좋은 일 당하면 그냥 못보거든요
그래서 조상이랑 조상여친이 이렇게 안좋은 말 듣고 있는게 너무 화가나서 글하나 올립니다
걔네 둘은 유학도가고 공부고 열심히하고 서로 좋아하는 예쁜마음 예쁘게 키워가고 있는 착한 친구들입니다 그애들의 부모님과 친구들에게는 소중한사람입니다
톡커분들께서 악플 뭐 누구나 다 겪는건데
이렇게 예민할 필요있나 생각하시고 불쾌하시다면 죄송합니다만 조상여친분이 올린 글 보셨다시피
저희는 96 중3입니다 여러분 중3때 기억하십니까 아직 마음여린친구들입니다
요즘애들 술마시고 담배피고 어른하는 행동다 하더라
요즘 애들이 그만큼 어른도 견디기 힘든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뜻 아닐까요
저는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께 촉망받고 친구들과는 노는애 왕따 안가리고 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평소에 친한애들은 소위 논다고 하는 애들이지만 저는 약한애들 괴롭히는 행동은 안합니다
성적은 최상위권이고 영재교육원에도 3년째 합격해서 잘 다니고있고 그안에서도 상위권인학생입니다
이런저도 담배피고 술마십니다 담배는 끊으려 노력중이고 술 좋아해요
예전에 1학년땐 부모님과 크게싸우고 가출을 하기도 하고 폭주뛰는데 동참도해보고 솔직히 날날이애들이 하는 짓 다해봤습니다
어떤 어른이 제 성적을 보고 제가 이런행동을 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어떤 어른이 제 외모를 보고 제 성적을 가늠하시나요
다 고정관념과 편견 이기주의에 꽁꽁 싸여서 자기 방어하기 바쁜 사람들이시잖아요 저희의 이런모습
이런행동 이런거 욕하기 전에 먼저 어른들께서 저희가 어떤환경에 처해있는지 한번생각해주시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분 계십니까 저희는 이런상황속에서 어른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 하는걸 따라해보면서 그나마 위로받고 있는겁니다 잘못된 방법이라는거 물론 저는 압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속 아직 판단력이 어린 친구들이 실수를 했으면 고쳐주고 교육의 의무를 지키셔야지 온라인상에서는 혀차며 욕하고 실제론 피하시지 않습니까 제친구와 친구여친 욕할 자격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한번이라도 이런 저희를 진심으로 안타까워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96쥐띠 성기같은년아 너같은 인생말종새끼 쫓아다니면서 일일이 신고하고 답글 달아주는 짓 난안해
얼마나 친한지를 벗어나서 친구니까 한소리해줄게
내가 답글단거봤지 넌그런새끼야
창녀도 뭣도 너보다 훨나아 넌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옆집 할아버지 발발이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홀로 고립한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 빙신 모질이 상추 조카 격렬하게 생긴 속담을 현 생활에서 실행해 보자면서 티끌 쳐모으고 있는 1원에 항문이 낙찰될 무덤파서 시체 대가리 빨아먹는 인생이 항상 시계침이 돌아가는 것을 주시하면서 시간가기만을 기다리는 당면 쳐먹여서 순대속좀 채울 온갖 불치병의 베타테스터 제일 잔인하게 죽은새끼로 역사에 남을 새디스트에 눈뜨게 만들어주는 실연당했다고 1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애쓰는 아껴쓰기를 몸소 실천한다고 하며 똥따끈 휴지로 코푸는 똥싸고 후회하는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같은 조카 암울표 와이퍼같은 파장난 술자리 불판에 붙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족이 욕을하며 반겨주는 보지속에 삐삐넣구 진동 울리다 삐삐줄 끊어질 보기만 해도 안타까움에 내 눈물샘이 자극되는 주위환경은 항상 밝지만 너만은 밝지 못한 초고추장에 보지회 찍어먹을 얼굴용도가 지 아버지 숙취해소용으로 최적화 된 퇴화론이란 학설이 생겨나게 된 결정적 증거자료로 제시될 학고먹는 새끼보고 무슨 맛이냐고 묻는 띵순이 동생 띵식이 같은 달팽이 끈끈물에 보지 문댈 생리대에 밀가루 쳐발라서 튀겨먹을 너희 엄마가 웃으면서 자살을 추천하는 무료급식도 훔쳐먹어야 되는 눈깔 후빈다음 교회 십자가에 박혀버릴 왕따들이 치료받을려고 모인 정신과 교실에서 왕따당한 조카 격렬하게 생긴 좀먹는씹마마 순간적으로 65000가지의 흥분이 밀려와서 올코트 구멍에서 정액싸는 야동 파일이름만보고 딸치는 핵무기 개발의 계기가 된 매춘 경력이 뛰어난 남을 돋보이게 하는 재주가 출중한 말 한번 잘못했다가 양념과 어우러져 학교 급식으로 나올 환경호르몬이 포켓몬스터에 출현하기만 기다리고 있는 동네 강아지랑 치열한 신경전 벌이는 눈오는거 보고 조카앵기다 번개맞아뒤진 축구할때 포지션이 공으로 임명된 수비형 스트라이커 경고문에 써 있는대로 한번씩 실행해보는 흑인한테 항문이나 당해서 오스토미나 다는 일단 두들겨패야 안심이 되는 붕알주름에 버섯재배할 다음생애엔 좀 더 의미있는 죽음을 결심할 삽달구 포경안한 새빨간육봉 사까시하는 오덩크씹덕후 병신하발이 크로이츠 펠트야곱병 걸린 자신의 코딱지가 맛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서 난장판 피우며 똥싼바지로 코딱지 모아놀 유통기한 3년 지난 지랄맞은 숏자지 땀꾸멍에서 정액나올 태풍에 눈에 성기을 박아버린 호빠에서 아줌마들이랑 놀아나는 한대 툭 치고나면 뒤질때까지 패는것을 멈출수 없는 폭력의 감자칩같은 외국에 원정딸딸이 가는 지능지수와 혈중알콜농도가 비슷한 정보화 시대의 물살에 떠밀려 쓸려가는 가는곳 집값 다 떨어뜨려 부동산 대책의 마지막 희망으로 떠오른 배경지식이 조선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잠재능력이 깨어날 줄 모르는 벌집 앞에서 보지에 꿀바를 개미 따먹을려고 자지에 후까시잡는 그린벨트가 왜 있는지 얼굴로 적극적으로 증명해주는 철거머리띠 대가리속에 여백의 미를 성기같이 표현한 이슬만 먹고 자라는 후레야타운호봉이딸통 모질이 상추 느그집 소 성기잡고 딸딸이 까서 정액 갖다가 밥 비벼서 쳐먹을 학교가보면 책상없는 홈매트 크리스마스날 떡국먹고 애미한테 반말까는다리부터 골통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지랄육갑을 골고루 떠먹는 윈도우즈에서 휴지통 비우기할려고 땀빼는 인연의 고리에 절대 안걸렸으면 하는 일반인의 지능지수 앞에 루트를 달고다니는 딸딸이도 머뭇거리면서 치는 수학정석 218페이지만도 못한 글로벌화시대의 저능아의 선두주자 사십할 구닥다리 3발상 오장육보 다 뒤집어 엎어먹을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월척없는 한강물에 버려질 같은반 친구들이 볼 때마다 전학왔냐고 물어보는 개뼉다구 개가 혀로 낼름낼름 다 할아먹고 국물 쪽쪽 다빨아먹고 다 말라비틀어져서 걍 썩은 갈색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정액로 원하는 자지털 연출할 희열에 휩싸여 오르가즘 느끼는 멜로딕스피드로 딸치는 남들 서울대 갈 때 단두대로 끌려가는 쭈쭈바 콘돔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곤도박도 못하는 팔푼틱한 호로 씹생알 지랄무지개 지 성기 튀겨서 간장발러 먹을 마우스를 두다손으로 잡고 게임할 똥구녕의 반쯤 머리내민 생방송 도중 권총으로 자살해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관공서에 태극기 대신 걸려 있을 왁스칠한 호로 돌돌말은 김밥 시궁창 깡통 찌그러기 시계 보고 폭주하는 편의점 털려고 24시간 기다릴 애들한테 연락 해 놓고 다음날 비둘기 집에서 끌려나온 개집에 숨어지내는 할머니 요강에다 밥 비벼먹을 농장 가축들한테 지배당하는 강아지와 신발새끼 두 인격을 지닌 스테레오타입의 새끼니까ㅋㅋㅋㅋㅋㅋㅋ붕알주름에 버섯재배할 얼굴용도가 지 아버지 숙취해소용으로 최적화 된 전대미문의 씹섬바위 지보지에 된장 발라놓고 똥이라고 우기는 편의점 털려고 24시간 기다릴 수학정석 218페이지만도 못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족이 욕을하며 반겨주는 개집에 숨어지내는 옆집 할아버지 발발이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시계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곤도박도 못하는 팔푼틱한 생리대에 밀가루 쳐발라서 튀겨먹을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장기매매 목적으로 태어난 전세계가 너한테 진작 관심을 갖지 않은 걸 애도하고 사과해야 할 만큼 빗나가버린 애들한테 연락 해 놓고 다음날 비둘기 집에서 끌려나온 왁스칠한 호로 돌돌말은 김밥 시궁창 깡통 찌그러기 시계 보고 폭주하는 지능지수와 혈중알콜농도가 비슷한 자신의 코딱지가 맛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서 난장판 피우며 똥싼바지로 코딱지 모아놀 종이에 '여자'라 써놓고 딸치는 개수건 창녀 보지에 베이비로션 바르고 로리타를 느끼는 캐우울한 보지속에 삐삐넣구 진동 울리다 삐삐줄 끊어질 빈라덴이 보낸 테러용 비행기 날아오던 그대로 보지에 넣어버린 대한민국 국민총생산 수치를 떨어뜨리는 학고먹는 새끼보고 무슨 맛이냐고 묻는 그린벨트가 왜 있는지 얼굴로 적극적으로 증명해주는 잠재능력이 깨어날 줄 모르는 아침에 일어나면 막막한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전화기버튼 누르면서 텔레토비 노래 만들어서 좋다고 침 질질 흘리며 딸딸이 칠 잡채 불만족한 정보화 시대의 물살에 떠밀려 쓸려가는 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초강력 28세기 뒤쳐지는 스펙타클한 밥먹다가 토하는 공원벤츠에 노숙자 비듬이나 주워먹을 할머니 요강에다 밥 비벼먹을 눈깔 후빈다음 교회 십자가에 박혀버릴 시베리아 한복판에 떨어져도 눈 퍼먹으며 잘 살아갈 바퀴벌레보다 더 한 다리부터 골통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온 동네 집 값을 떨어트리는 해병전우회 컨테이너 박스 같은 멜로딕스피드로 딸치는 심장모세혈관을 가위로 하나하나 절단해 주둥이부터 항문까지 돌돌말아서 꼬치만들 배경지식이 조선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노년을 바라보며 성기의 또다른 기능을 알아낸 인생의 첫 단추부터 어긋난 개구라 들통나고 모다구리맞고 폐간되는 3류 스포츠신문 나날이 다운그레이드 해가는 옆집아줌마 보지 석고해 가지고 딸딸이깔 글리발리똥꾸루 힘들고 지쳐 쓰러져도 일어날줄 모르는 빽보지 딴 놈 인생 자매품으로 영영 썩을 마우스를 두다손으로 잡고 게임할 오락실가서300원넣고 펌프하다가 헛발질해서 자빠지고 개쪽다먹고 디져버리는 볼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정조없는 주위환경은 항상 밝지만 너만은 밝지 못한 부모위해 비행기 한번 태워주려 부모명의로 이라크 파병 지원하는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사십할 구닥다리 3발상 오장육보 다 뒤집어 엎어먹을폐결핵 바이러스 똥꾸녕똥보다 못한 외국에 원정딸딸이 가는 한대 툭 치고나면 뒤질때까지 패는것을 멈출수 없는 폭력의 감자칩같은 인연의 고리에 절대 안걸렸으면 하는 붉은전등 비추는 벽에 걸어놓으면 왠지 어울리는 입만 열면 정액이 왈칵 쏟아지는 마그마 속에서 곱게 익을 농장 가축들한테 지배당하는 조카 아름다운 달팽이 끈끈물에 보지 문댈 자신의이름이 욕설이 되버린 시금치 속에 들어있는 이름모를 균 항문에 낀 때만도 못한 인생이 항상 시계침이 돌아가는 것을 주시하면서 시간가기만을 기다리는 몸빼바지입고 딸딸이치는 자기 눈에 눈꼽꼈다고 112에 신고할 정액로 원하는 자지털 연출할 딸까는 것도 어색한 수비형 스트라이커 경고문에 써 있는대로 한번씩 실행해보는 제일 잔인하게 죽은새끼로 역사에 남을 딸딸이도 머뭇거리면서 치는 엄마생일때 초대받지 못한 체육시간마다 그늘진 교내 스탠드에 앉아 외롭지 않은 척 하는 희열에 휩싸여 오르가즘 느끼는 파장난 술자리 불판에 붙은 오덩크씹덕후 병신하발이 크로이츠 펠트야곱병 걸린 지랄육갑을 골고루 떠먹는 일단 두들겨패야 안심이 되는 생방송 도중 권총으로 자살해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초고추장에 보지회 찍어먹을 속터진 부레옥잠같은 케찹처럼 둥글게 퍼지는 착찹한 흑인한테 항문이나 당해서 오스토미나 다는 분신술 보여준답시고 지 몸에 불싸지를 언어유희의 대가 일반인의 지능지수 앞에 루트를 달고다니는 축구할때 포지션이 공으로 임명된 똥구녕의 반쯤 머리내민 삽달구 포경안한 새빨간육봉 사까시하는 보양식으로 아비 흥분시켜 정액 빼 먹을 좀먹는씹마마 순간적으로 65000가지의 흥분이 밀려와서 올코트 구멍에서 정액싸는 수능 영어듣기평가시간에 괜히 자신의 존재성을 알리려고 기침한번 했다가 그자리에서 다굴맞고 그지성기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월척없는 한강물에 버려질 같은반 친구들이 볼 때마다 전학왔냐고 물어보는 홀로 고립한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 빙신 모질이 상추 조카 격렬하게 생긴 쭈쭈바 콘돔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유일한 희망이 다음생인 새끼라고
내가 성기같지 잰뭔가 십고 재밌지 그럼 댓글로 번호남겨 연락줄게 얼굴좀보자 씨빨련앟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