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피스텔 가는 길에 웬 중 2~3 or 고 1학년 정도 되보이는(거기 크기가 그정도였음) 여학생?같은 애를 봤음. 처음엔 보고 겁나 황당해서 그냥 옆으로 아무일 없다는 듯 걸어 갔다가. 주변에 술취하고 변태처럼 생긴 아저씨들이 겁나게 많아서 다시 돌아와서 112에 전화를 하고 애를 께우기 시작하는데 쭈그려서 손을 툭!툭! 찔러보니깐 오오오~~~~~ 아직 살아있어!!! 그래서 '여보세요 일어나세요 이러면 변태들이 와요' 하면서 계속 쿡!쿡! 손 찔르니깐 헉!!!!! 갑자기 내 손가락을 잡더니! .. 다시 고대로 지 안방인 마냥 아스팔트에서 자더라구요. 하아. 근데 그때 근처 하이애나같은 변태아저씨들이 어슬러어슬렁 오더니. '학생 아는 사람이야?' 이러더라구요. 하~ 나참...그냥 몰른척하고 갈껄 하다가. '네! 제가 애 남친인데요. 오늘 제가 심한말을 해서 애가 쓸어 졌네요. 신경쓰지말고 가세요' 해놓고 동네 망신안줄려고 근처 건물에 기대게 해놓고. 경찰아저씨들 오길래.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자 마자 변태 경찰아저씨들이 애 폰 찾는다고 허벅지를 막 쭈물럭쭈물럭 하는데. 아오~!!!! 이놈의 job새들... 그렇게 한참 만지고 폰에 비번 걸려있다고 다시 넣고 또 다른 job새가 쭈물럭 거려서 찾아서 안되있는거 확인하고 넣고 또 다른 job새가 쭈물럭 거리기 시작할려고 해서 내가 '아저씨 그거 비밀번호 때문에 안되요' 하니깐 무시하고 또 ㅅㅂ 겁나게 쭈물럭 거리면서 찾아서 하는 소리가. 'ㅇ? 이거 안돼네,..'ㅅㅂ... 여튼 그렇게 계속 뭐하나 보고 있는데. 어느새 동네 주민들 둘러싸고 아...안되...점점 휩싸이고 있어... 어느 아줌마 와서 애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일어나라고 막 하는데... 아오! 이 아줌씌는 언제 봤다고 애를 막... 여튼... 결국 의식이 없자 119전화를 하게 되고 난 조심히 아무말 없이 빠져 나왔음... 하아....... 여자 분들 술먹을때 절대 조심하세요... 부디...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하아... 세상 말세다 말세. ========================================================= 그래도 남고 다녀 여자를 만날수 없었던 나에게 여학생이 내 요기 검지 손가락을 잡아준걸로 만족한 나였다.ㅋ 땃땃했는데~ㅋ
조금전 술취한 여학생...
오늘 오피스텔 가는 길에
웬 중 2~3 or 고 1학년 정도 되보이는(거기 크기가 그정도였음)
여학생?같은 애를 봤음.
처음엔 보고 겁나 황당해서
그냥 옆으로 아무일 없다는 듯 걸어 갔다가.
주변에 술취하고 변태처럼 생긴 아저씨들이 겁나게 많아서
다시 돌아와서 112에 전화를 하고
애를 께우기 시작하는데
쭈그려서 손을 툭!툭! 찔러보니깐
오오오~~~~~ 아직 살아있어!!!
그래서 '여보세요 일어나세요 이러면 변태들이 와요'
하면서 계속 쿡!쿡! 손 찔르니깐
헉!!!!!
갑자기 내 손가락을 잡더니!
..
다시 고대로 지 안방인 마냥 아스팔트에서 자더라구요.
하아.
근데 그때 근처 하이애나같은 변태아저씨들이 어슬러어슬렁 오더니.
'학생 아는 사람이야?'
이러더라구요.
하~
나참...그냥 몰른척하고 갈껄 하다가.
'네! 제가 애 남친인데요. 오늘 제가 심한말을 해서 애가 쓸어 졌네요. 신경쓰지말고 가세요'
해놓고
동네 망신안줄려고 근처 건물에 기대게 해놓고.
경찰아저씨들 오길래.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자 마자 변태 경찰아저씨들이 애 폰 찾는다고 허벅지를 막
쭈물럭쭈물럭 하는데.
아오~!!!!
이놈의 job새들...
그렇게 한참 만지고 폰에 비번 걸려있다고 다시 넣고
또 다른 job새가 쭈물럭 거려서 찾아서
안되있는거 확인하고 넣고
또 다른 job새가 쭈물럭 거리기 시작할려고 해서
내가
'아저씨 그거 비밀번호 때문에 안되요'
하니깐 무시하고 또 ㅅㅂ 겁나게 쭈물럭 거리면서 찾아서 하는 소리가.
'ㅇ? 이거 안돼네,..'ㅅㅂ...
여튼 그렇게 계속 뭐하나 보고 있는데.
어느새 동네 주민들 둘러싸고
아...안되...점점 휩싸이고 있어...
어느 아줌마 와서 애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일어나라고 막 하는데...
아오!
이 아줌씌는 언제 봤다고 애를 막...
여튼...
결국 의식이 없자 119전화를 하게 되고
난 조심히 아무말 없이 빠져 나왔음...
하아.......
여자 분들 술먹을때 절대 조심하세요...
부디...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하아...
세상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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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고 다녀 여자를 만날수 없었던 나에게
여학생이 내 요기
검지 손가락을 잡아준걸로 만족한 나였다.ㅋ
땃땃했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