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을 보면서 느낀건데

2011.08.31
조회11

악플을 보면서 느낀건데

예를들어서 자작나무 운운 악플을 보면

판에 올라온 수많은 글중에 자작도 있겠지만 전부 자작일리가 없음

근데 자작 악플은 꼭 있음

이것은 다시 말해

냉철한 판단에 의해 자작이라고 태클거는게 아니라

그냥 거는거임 이건 일종의 시비털기

즉 오프라인 생활에 불만이 많은거임........... 시비를 온라인으로 걸다니...... 불쌍하지 않음?

하필이면 악플로 스트레스를 푼단건

주로 학교나 직장에서 아웃사이더인 사람들이지 않겟음???

다시 말해 악플을 위한 악플은 사실상

악플러 자기 자신을 향하고 있는 것임

왜냐면 악플을 쓰면 쓸수록 악플이 주는 쾌감에 빠져들게 되고

현실에 부딪치기보단 현실에 애정을 잃고 악플에 매달리게 되고

점점 더 소외될 것이며

애인도 없고...... 결혼도 못하고..... 진급도 못하고........

불쌍하지 않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