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이트에서 찾은 소설

김문민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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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19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2살에 대기업에 취업을 한 뒤에 돈을 꾸준히

모아 20억을 준비 한다 그 후 4~6년 후 대기업 사장의 신용을얻게 되면서 사장의 딸을 주신다고 하자 나는 흔쾌히 승낙을 했고 사장의 딸과 결혼을 했지만 나중에 그 의 실체는 알고 보니 같은 고등학교 동기인 윤OO 이였다. 나는 충격과 공포에 빠져 어떻게 이 상황을 해쳐 나갈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고등학교 동기인 박OO 과 김OO을 초대해서 암살 을 시키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래서 나는 박OO군에게 먼저 5억을 건네주었지만 그 친구가 액수가 너무 적다고 하면서 나에게 총구를 겨누었다 “ 이런 씨X 너무 액수가 적지 않냐~? 고등학교때 처럼 죽고 싶은가 보구나~” 하자 나는 “그래서 얼마 더 주면 좋겠냐~?” 라고 묻자 그 녀석은 “한~50억은 줘야 암살이 가능하지” 라고 하자 나는 은행 대출과 지금 까지모아놓은 돈을 투자해서 50억을 마련하는데 성공은 했으나 그 친구는 갑자기 마음이 바끼어서 100억을 돌라고 하자 나는 그때 분노가 칫솟았다 그래서 나는 그냥 때려 치우라고 하자 그 친구는 “이런 미X 니가 총살 당~할래? 100억 준비 할~래!?” 라고 외치자 나는 “안해!!! 못해!!!” 그래서 나는 그때 열라게 맞고 집으로 들어왔지만이미 아내는 이미 친구에게 암살을한 뒤였다.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왔냐~? 너무 늣게 왔잖아 빨리 왔으면 니 아내가 죽는 모습을 보고 있었을텐데 ㅋㅋ” 흡사 악마의 모습과 비슷한 그 친구는 오른손에 피묻은 흉기를 들고 또 한쪽에는 총기를 들고 있었다 그 친구는 나에게 “그니깐 돈을미리 줬으면 이런일이 없잖아~” 라고 하자 나는 이제 분노와 화가 나서 그 친구를 향해 야구 빠따를 들고 휘둘려는 순간 갑자기 다리 한쪽이 마비 된듯이 움직이지를 못했다. 나는 그 다리를 보고 놀랬다 그 친구는 나에게 총을 쐇기 때문이다. 나는 황급히 빠져 나갈려고 했으나 다른 쪽 다리도 총상을 당하여 움직일수 없는 나는 그때 생각이 났다 나는 아 이제 죽는구나 라고 느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죽기전에 마지막 선물이 있다 그 선물은 10초안에 내안에서 살아져라” 그순간 나는 빨리 도망을 가고 싶었지만 내 첫사랑을 버리고 갈순 없었다 그래서 나는 있는 힘껏 첫사랑 곁으로 다가갔다. 그래 이게 사랑이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 뒤에 총구가 있는것을 느껴졌다. 나는 이제 끝이구나 생각하는 순간 밖에 싸이렌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그 친구는 그 자리에 총에 맞아 죽었고 나는 어떻게 됬는지 일이 몰라 여자친구의 사체(死體) 밑에 핸드폰에 112 라고 통화를 한 흔적이 있었다. 그리고 총에 맞아 죽은 친구를 보니 가슴에 유서가 있었다. 그 유서는 내 첫사랑인 여자친구가 남긴 유서였다. 내용을 읽어보니 원래 여자친구는 살수도 있었지만 나를 위해 시간을 끌다가 그 친구에게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이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돈도 집도 있지만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죽어버렸다.. 세상이 어두워진다. 그 순간 나는 친구의 손에 든 총기를 보았다. “나도 곧 따라 갈게 너없이도 잘 살아 갈꼐 10년만 버텨줘” 라고 얘기는 했지만 전달이 됬는지도 모르는 상태라서 나는 그순간을 항상 기억했다. 그래서 나는 결국 5년후 자살을 선택한다 그래서 나는 천국에 있는 그녀를 보기위해 나는 인파가 없는 산으로 들어가 밧줄(올가미)를 튼튼한 나무에 달고 나는 결심했다. 드디어 그녀의 곁으로 갈수있게 되었다. 목을달고 의자를 차는순간 숨이 막히고 의식이 희미해지고 앞의 순간이 없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는 드디어 천국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그녀는 여전히 성숙한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있었지만..그녀는 차가운 표정과 슬픔에 젖은듯이 보였다.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접근을해 물어 보았다. 그녀는 나에게 이런말을 남겼다“아직 너가 내곁으로 올때는 아니야 항상 너를 기다리며 여기서 있을게” 라고 하는순간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눈을 떠보니 그곳은 인근 병원이였다. 옆에서 어머니가 울고계셨다. 한 동안 의식이 없어서 걱정을 하셨다고 했다. 혹시 그녀는 이런나를 보고 실망을 해서일까? 나는 그녀의 말에 열심히 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후 나는 새로운 아내를 만났고 그 아내는 전(前)여자친구 와 매우 흡사한 미모를 가졌다. 나는 그녀를 볼떄마다 여러 가지 생각과 아픔이 와닿았다. 나는 1년에 한번씩 그녀의 묘비앞에 서 그녀를 되새기면서 나는 여기오면 이런생각이 든다. “그녀는 나 때문에 죽었는데 나는 그녀의 도움 덕분에 아직까지 살아있구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널 잊지 않을게......지은아!!!

20XX년 X월X일 X요일 너를 기억하는 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