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15분만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저는 용산구 보광동에 살고 있는 배미란입니다. 돈도 없고 빽도 없는 힘없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 억울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4년동안 신랑하는 일이 힘들어 마음 고생을 했습니다. 2010년 초 신랑 큰누님 아들을 버스에서 만나 호프집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신랑 큰누님아들(장운집)에게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3일 만에 최정화씨를 소개받았는데 도와준다는 말에 반가웠습니다. 그때 최정화 얘기 즉 ‘일수 돈’ 을 이야기 했지만 저는 일수가 뭔지 몰랐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최정화가 자기를 믿고 하라고 해서 일수라는 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수를 시작하게 되었고... 일수를 하던 도중 최정화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만 두고 싶다 고 말했는데 자기는 확실한 사람이라고 남의돈은 떼어먹지 않고, 인생 그리 살지 않는다고 하여 믿고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네 아줌마들과 서로 만나 얘기도 할겸 계모임을 하는데 최정화도 끼워 달라고 하더군요. 계모임 날짜가 5일계 10일계 한달에 두 번 있는데 최정화를 태워줌으로써 5일날 1100만원 10일날 1050만 원 합이 2150만원을 태워주었습니다. 또 이번에는 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뛴다고 최정화가 계를 만들어 시작했습니다. 계를 들어오라고 사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친언니가 2개 들어갔습니다. 한 계에 100만원씩 두 계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열 번이고 스무번이고 돈을 줄때까지 계속 전화를 합니다. 아니면 먹을것을 가지고 와 울면서 사정을 합니다. [조카(장운집)는 현재 은평구청에 다니고 있습니다.] ‘운집이 앞으로 대출을 받으면 진급에 지장이 있다' 고 하면서 계속해서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최정화가 말하길 ‘돈 없는 줄 알지만 지인에게 빌려서라도 빌려달라’고 통 사정을해서 정에 약한 저는 결국 제 카드에서 돈을 빼고 지인에게 빌려서 최정화에게 빌려주었습니다. 또 2011년 3월 31일에는 최정화가 제 지인인 이명숙씨에게 1500만원을 빌렸는데 제가 최정화에게 이명숙씨의 계좌번호를 알려주면서 직접 돈을 보내라 했습니다. 제가 최정화에게 전화를 해 돈을 보냈냐고 물어보니 두 번에 걸쳐 돈을 보냈다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명숙씨 계좌에는 돈이 안들어왔고 최정화가 말하길 박명수라는 사람의 통장으로 돈이 잘못 들어가 은행에가서 공증을 서야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은행에가서 확인해본 결과 그런 사실이 없었습니다. 1년정도 일수를 했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3월까지만 하고 마음 편하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말 했더니 모든 걸 다 스톱하더군요. 1. 일수돈 이자빼고 원금만 2476만원 스톱하고... 2. 5일계 곗돈 타먹고 안냄 220만원 스톱하고... 3. 10일계 곗돈 타먹고 안냄 840만원 스톱하고... 4. 빌려간돈 3540만원 (이자 받지 않았습니다.) 언제 갚겠다고 최정화가 자필로 써준 날짜가 지났습니다. 이것도 스톱하고... 5. 최정화가 계주한다고 들었던 계에서 5월달 2천만원 안 태워주고, 6월달에 2천만원 안 태워주었습니다. 모든 걸 스톱하니 저는 지금 최정화 때문에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집주인에게 전세 계약서를 맡기고 현금보관증을 쓰고 돈을 빌려 최정화가 빚진 남의 돈을 계산하고 최정화가 안낸 곗돈을 막고 있습니다. 한달에 원금은 커녕 이자돈 주기도 벅차고 너무 힘들어 죽고 싶습니다.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어지럽지도 않고 속도 안쓰리고... 잠을 안자도 졸리지도 않고 사람 만나는걸 기피하고.. 한때 우울증에 빠져 있는데 최정화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습니다. 6월 10일날 저는 고통속에 살고 있는데, 최정화는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있더라구요. 최정화가 있는 곳은 항상 조카(장운집)가 있지요. 저는 6월 24일날 동작경찰서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그날 저는 조사를받고 최정화는 18일후에 조사를 받았습니다. 7월 24일 같이 조사를 받았는데 조사관님이 피고소인(최정화)을 조사할 때 할 말이 있어도 하지 말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피고소인(최정화)의 조사가 끝나고 물어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피고소인의 조사가 끝나도 저에게는 물어보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언제 물어봅니까?’라고 말했더니 최정화가 말을 가로막아 수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집에와서 조사관인 김보라 형사께 전화를 했습니다. ‘왜 최정화 얘기만 듣고 사건을 마무리 하시는겁니까? 저는 검찰정에 가서 검사님께 이야기 하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경찰서로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추가로 쓰기는 했으나 어디가 찜찜한 기분입니다. 8월 26일 김보라 형사가 말하길 동작 경찰서에서 저에게 뭐라 연락온줄 아십니까? ‘1100만원은 최정화가 쓴 돈이기 때문에 기소 처리했지만. 나머지는 불기소 처리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김보라 형사말 1. 최정화씨가 곗돈 타먹고 돈을 안내지 않은건 아니지 아니냐 (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 최정화가 저에게서 빌려간 돈 3540만원 중 1100만원은 최정화가 써서 기소처리되었고 나머지 돈은 최정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빌려줬다 하여 형사가 확인해보니 빌려준게 맞아 불기소랍니다. (저는 최정화에게 빌려준거지 최정화 아는 사람에게 빌려준 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빌려주었단 사실도 조사를 받으며 처음 알았습니다.) 최정화가 저에게서 돈을 빌려갈 때는 공주에 아파트 중도금(1차, 2차, 3차)을 내야 한다고 말하며 돈을 빌려갔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았기 때문에 돈을 빌려준거지 최정화 아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최정화에게 일수명단(돈 빌려간 사람명단)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숱하게 말했으나 보내지 않았고 제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떳떳하면 왜 명단을 보내지 않겠습니까? 그 명단에 있는 사람에게 또 사기를 치려고 안보내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그 명단을 받으면 명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 진실을 폭로하는게 두려운 겁니다. 제가 계속 재촉을 하자 최정화에게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8월 22일 오후 2시 34분 ‘사건이 끝나고 나면 자료 원치 않더라도 보내드릴 거에요.’ 조카(장운집)는 어머니한테도 사기를 쳤습니다. 조카(장운집)어머니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고소 못한거 니가 해라’ 라고 그런데 지금와서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최정화가 엄청 잘하거든요. 최정화가 두 명절 챙기고 제사 챙기고 생일 챙기고, 형제간 챙기고, 돈을 쓰는데 고소하겠어요? 최정화가 말하더군요. 세상은 민법으로는 잘 살수가 없다고, 편법을 써서라도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최정화는 신대방동 참새공원 옆에서 생선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5세로 두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사가 마무리 되고 검찰청에 송치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사기꾼
저에게 15분만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저는 용산구 보광동에 살고 있는 배미란입니다.
돈도 없고 빽도 없는 힘없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 억울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4년동안 신랑하는 일이 힘들어 마음 고생을 했습니다.
2010년 초 신랑 큰누님 아들을 버스에서 만나 호프집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신랑 큰누님아들(장운집)에게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3일 만에 최정화씨를 소개받았는데 도와준다는 말에 반가웠습니다.
그때 최정화 얘기 즉 ‘일수 돈’ 을 이야기 했지만 저는 일수가 뭔지 몰랐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최정화가 자기를 믿고 하라고 해서 일수라는 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수를 시작하게 되었고... 일수를 하던 도중 최정화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만 두고 싶다
고 말했는데 자기는 확실한 사람이라고 남의돈은 떼어먹지 않고, 인생 그리 살지 않는다고 하여 믿고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네 아줌마들과 서로 만나 얘기도 할겸 계모임을 하는데 최정화도 끼워 달라고 하더군요.
계모임 날짜가 5일계 10일계 한달에 두 번 있는데 최정화를 태워줌으로써 5일날 1100만원 10일날 1050만
원 합이 2150만원을 태워주었습니다.
또 이번에는 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뛴다고 최정화가 계를 만들어 시작했습니다.
계를 들어오라고 사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친언니가 2개 들어갔습니다. 한 계에 100만원씩 두 계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열 번이고 스무번이고 돈을 줄때까지 계속
전화를 합니다.
아니면 먹을것을 가지고 와 울면서 사정을 합니다.
[조카(장운집)는 현재 은평구청에 다니고 있습니다.]
‘운집이 앞으로 대출을 받으면 진급에 지장이 있다' 고 하면서 계속해서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최정화가 말하길
‘돈 없는 줄 알지만 지인에게 빌려서라도 빌려달라’고 통 사정을해서 정에 약한 저는 결국 제 카드에서
돈을 빼고 지인에게 빌려서 최정화에게 빌려주었습니다.
또 2011년 3월 31일에는 최정화가 제 지인인 이명숙씨에게 1500만원을 빌렸는데 제가 최정화에게
이명숙씨의 계좌번호를 알려주면서 직접 돈을 보내라 했습니다.
제가 최정화에게 전화를 해 돈을 보냈냐고 물어보니 두 번에 걸쳐 돈을 보냈다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명숙씨 계좌에는 돈이 안들어왔고 최정화가 말하길 박명수라는 사람의 통장으로 돈이
잘못 들어가 은행에가서 공증을 서야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은행에가서 확인해본 결과 그런 사실이
없었습니다.
1년정도 일수를 했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3월까지만 하고 마음 편하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말 했더니 모든 걸 다 스톱하더군요.
1. 일수돈 이자빼고 원금만 2476만원 스톱하고...
2. 5일계 곗돈 타먹고 안냄 220만원 스톱하고...
3. 10일계 곗돈 타먹고 안냄 840만원 스톱하고...
4. 빌려간돈 3540만원 (이자 받지 않았습니다.)
언제 갚겠다고 최정화가 자필로 써준 날짜가 지났습니다.
이것도 스톱하고...
5. 최정화가 계주한다고 들었던 계에서 5월달 2천만원 안 태워주고,
6월달에 2천만원 안 태워주었습니다.
모든 걸 스톱하니 저는 지금 최정화 때문에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집주인에게 전세 계약서를 맡기고 현금보관증을 쓰고 돈을 빌려 최정화가 빚진 남의 돈을 계산하고
최정화가 안낸 곗돈을 막고 있습니다.
한달에 원금은 커녕 이자돈 주기도 벅차고 너무 힘들어 죽고 싶습니다.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어지럽지도 않고 속도 안쓰리고...
잠을 안자도 졸리지도 않고 사람 만나는걸 기피하고..
한때 우울증에 빠져 있는데 최정화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습니다.
6월 10일날 저는 고통속에 살고 있는데, 최정화는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있더라구요.
최정화가 있는 곳은 항상 조카(장운집)가 있지요.
저는 6월 24일날 동작경찰서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그날 저는 조사를받고 최정화는 18일후에
조사를 받았습니다.
7월 24일 같이 조사를 받았는데 조사관님이 피고소인(최정화)을 조사할 때 할 말이 있어도 하지 말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피고소인(최정화)의 조사가 끝나고 물어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피고소인의 조사가 끝나도 저에게는 물어보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언제 물어봅니까?’라고 말했더니 최정화가 말을 가로막아 수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집에와서 조사관인 김보라 형사께 전화를 했습니다.
‘왜 최정화 얘기만 듣고 사건을 마무리 하시는겁니까? 저는 검찰정에 가서 검사님께 이야기 하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경찰서로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추가로 쓰기는 했으나 어디가 찜찜한 기분입니다.
8월 26일 김보라 형사가 말하길
동작 경찰서에서 저에게 뭐라 연락온줄 아십니까?
‘1100만원은 최정화가 쓴 돈이기 때문에 기소 처리했지만. 나머지는 불기소 처리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김보라 형사말 1. 최정화씨가 곗돈 타먹고 돈을 안내지 않은건
아니지 아니냐 (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 최정화가 저에게서 빌려간 돈 3540만원 중
1100만원은 최정화가 써서 기소처리되었고
나머지 돈은 최정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빌려줬다
하여 형사가 확인해보니 빌려준게 맞아 불기소랍니다.
(저는 최정화에게 빌려준거지 최정화 아는 사람에게 빌려준 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빌려주었단 사실도
조사를 받으며 처음 알았습니다.)
최정화가 저에게서 돈을 빌려갈 때는 공주에 아파트 중도금(1차, 2차, 3차)을 내야 한다고 말하며
돈을 빌려갔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았기 때문에 돈을 빌려준거지 최정화 아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최정화에게 일수명단(돈 빌려간 사람명단)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숱하게 말했으나 보내지
않았고 제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떳떳하면 왜 명단을 보내지 않겠습니까?
그 명단에 있는 사람에게 또 사기를 치려고 안보내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그 명단을 받으면 명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 진실을 폭로하는게 두려운 겁니다.
제가 계속 재촉을 하자 최정화에게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8월 22일 오후 2시 34분
‘사건이 끝나고 나면 자료 원치 않더라도 보내드릴 거에요.’
조카(장운집)는 어머니한테도 사기를 쳤습니다. 조카(장운집)어머니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고소 못한거 니가 해라’ 라고 그런데 지금와서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최정화가 엄청 잘하거든요.
최정화가 두 명절 챙기고 제사 챙기고 생일 챙기고, 형제간 챙기고, 돈을 쓰는데 고소하겠어요?
최정화가 말하더군요.
세상은 민법으로는 잘 살수가 없다고, 편법을 써서라도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최정화는 신대방동 참새공원 옆에서 생선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5세로 두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사가 마무리 되고 검찰청에 송치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