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홈플러스 직원 ..처분

이애리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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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이고  혼 자자취하고있어  먹을것이나  살게있거나  경기도지역을'잘 몰라서  자주  홈플러스를 이용하는 편이예요. 수원에서 자취하고있었을 때  영통홈플러스에서   렌즈를 맞추려갔는데  직원이 계속  무시하는말투로 "해보셨죠? 아시죠? " 라며 얘기를 해서  참다가 언짢아서 직원에게 " 무시하는말투로 얘기하세요"라며  얘기했죠.

직원은 웃으면서 아니라고얘기했어요.  시력검사 다하고  계산까지 다 끝내쯤에 직원분이 비이냥거리며

" 외국분이세여? " 라며 얘기하길래 저는 어이없었지만 참고 " 왜요"하니깐 이어서 직원분이

" 발음이 새서요 머리도 그렇고요"라며  끝까지 비이냥거리며  저에게  쏘아붙였어요.

저는 싸우기 싫고 싸워봤자  아무소용없을 것같아 그냥 대충 대답하고 나왔어요.

그후에 저가 홈플러스에서 안경점쪽으로 지나 출입구가야했었는데 지나갈때마다 쳐다보고  뒤에서 비웃고

더 나아가 이젠 아예 대놓고  고개안돌리고 저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째려보는데 그냥 지나가려다가

우연히 뒤를 보니  그직원이 굳은 얼굴로 썩소날리면서 옆에 직원한테 내쪽으로  고개턱으로 가리키며서 쟤좀봐라며 얘기하고있드라고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그 직원한테 "할말있어요?"라고했죠 그 직원은

"아니요 ,  전에왔던손님이 맞나해서 쳐다본거예요"라며 어설픈 변명하는데 더 어이가 없어서 저는

"아네"하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또 비웃더라고요,  그리고 멀리있는 저 쳐다보면서 계속 빤히쳐다보길래

저가 고개돌리니 그제서야  그사람도 고개돌리면서 웃고요.

도저히 인격모독을 참을 수 없어서  그 층을 담당하시는분만나서  "사장오시라고해요"라고했더니

한참있어도 안오길래  다시 그 직원하고 연락을하니깐 그제서야 와서 하는말이 사장님은 지금 안계시고

딴곳에 계시고 연락처도 모르고  그 직원하고 얘기하고 왔다는거예요..

그리고 그층담당자는 그직원하고 얘기하고  직원에게 명함을 달라했더니 자기 명분이라느니

신고하라고" 당당하게 얘기하드라고요

그리고 세시간동안 해결본게 그 안경점사장님과 얘기를 하는것이였는데 팔이안으로 굽느다고

그 직원편이였고  몇일동안 홈플러스안경점에 안세우고  교육시키는걸로해결을 보고 왔어여.

 

그리고  인천으로  이사와서 근처 홈플러스에도 직원분하고 불편한점이생겼어요.

저가   일층에서 옷을 구입한것을 들고   식품점  품목으로 들어가는  입구쪽에서  인사하시는분을 지나

들어가고  있는데   저를  쳐다보더니  옷구입한거 스티커붙여야한다고 하고 해서 붙이고 들어가는데

뒤에서 웃더라고요. 기분나빴는데 그냥 무시했어요. 다음날 또 들어가는데  그 층에서 일하시는

다른 나이많으신 여직원하고  얘기를 하고있었고  저는 그들을 지나고  가는데 뒤에서 웃는데 기분나빴지만

또 참았고   물건담을 쇼핑상자가 없어서 ...(이름이 생각안남) 얘기했더니  저한테 "없어요?! 안쪽에 어디어디가서  있나 함봐보세요." 라며 갔다주지는않고  또 뒤에서 둘이 내쪽을 쳐다보면서 웃더라고요.

계속  쇼핑백을 얘기했는데  자기는 담당하는게아니라면서  저보고 말한곳에 없어요 없어요? 라며

성의없게 굴더라고요 .  그리고 옆에계셨던 나이많은 여직원이 저가 있는  서점코너에 와서는

쳐다보면서  웃고    그리고  옆 동물 코너여직원하고 얘기를 하는데 몇마디들은게 직원교육이였고

동물코너여직원이 저를  계속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자기가 쳐다봐놓고는 저한테 "필요한게있어요?"

라며 묻고 또 쳐다보길래 저가 "왜요?" 라고 물으니깐  " 필요한게있어서 그런가해서요"

이러는거예요.  그리고  그  앞에있었던 직원분이 저랑 눈이 마주칠때마다  웃더라고요. 

그리고  계산하러나오는데  앞에있던 여직원분이 상자없어요?라면서  묻는데 저를 쫒아다니는

기분이예요.  

 

이런일 생기는게 저한테 문제가 있어서 일까요?   홈플러스 내에 있을 때마다 부딪힐텐데

어떻하면좋을까요?  홈플러스내에문제생겼을 때   위에 사장님인가요? 어떻게해결하면 좋을까요?

이런일은 처음이라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