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대한민국 평범한 청년이자 대한민국 어떤 여성들의 아는 오빠이며 동네오빠,친한오빠 입니다 저는 여기 처음 글을 올리는거라 음슴체? 뭐 그런거 잘 몰라요 ^^;; 그냥 제 스타일데로 써보겠습니다~ ---------------------------------------------------------------------------------------------- 나는 오늘 깜짝놀랄일을 겪고야 말았어요~ 쏠로인 저는 하루종일 뭐 특별한일 말고는 핸드폰이 울리는 일이 거의 없죠~ 특히나 요즘같이 카톡을 쓰는 시대에 문자가 올일은 더더욱 없었구요 근데 오늘 아침 갑자기 " 또 한명의 스토커 등장~ " ← 제 핸드폰 문자소리 입니다 ㅋㅋ 짱구목소리가 귀엽게 들리길래 누구지? 또 스팸이겠지~ 하면서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어라!!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친한 동생한테 문자가 와써요~ 오빠,나이거(?) 저는 첨에 아는 이름으로 문자가 왔는데 왠 스팸문자람?? 이랬죠 ~ 아님 요즘에 친구들이 낚시로 이것저것 막 보내자나요~ 그런건줄 알아써요~ ㅋㅋ 그래서 제 메일로 들어가봤어요~ 그랬더니 메일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클릭~ 눌렀죠 ㅋㅋㅋ 그랬더니 이런게 떴습니다 ~ 헐;; 이게 모지... 라는생각이 잠시 스치고 난 후 하단에 이런 글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주.러.가.기 ㅋㅋㅋ 아~ 이제 알았죠 ㅋㅋ 이걸 사달라고 나한테 보낸거구나~ 근데 이건 뭘까?? 이런 것도 있었나?? 폭풍검색을 했습니다 바보사랑, 오빠나이거,자기야나이거 등등~ 알고봤더니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고나서 다른 사람한테 이걸 사달라고 조르는(?) 그런 방식이더군요 예전에 오빠사줘같은... 오빠시리즈가 쫙 뜨더라구요 ㅋㅋ 잠시 멈칫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문자를 보낸 그녀에게 .. ㅋㅋ 나 : 이게뭐야?? 그녀 : 오빠~ 나 이거 사주면 안돼~ ? 응? 나 : ...... 왜? 그녀 : 오빠가 사주면 완전 특별하자나~ 애교있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니 넘어갔습니다 ㅋㅋ 그리고 뭐 저도 그녀에게 전혀 마음이 없던건 아니니 뭐 점수도 딸겸 쿨하게 사줬죠 ~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사주러 가기 누르니까 바로 결제창 ㅋㅋㅋ 결제를 하고나서 궁금증에 검색을 막 해봐써요~ 그랬더니 남성들이 난리가 났더군요~ 오빠는 무슨!! 오빠 안하고 만다~ 남자들 지갑 다 털린다~ 왜 남자꺼는 없냐 등등 남성들의 악플들이 난무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죠..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빠~ 이거 이쁘지? 이거 사주면 안돼? 그말에 꼼짝을 못하고 지갑을 열어야 했는지 ㅋㅋㅋ 그러던찰나!! 누나, 나 이거~! 라는 문구를 하나 발견해써요~ 옳다구나 싶었죠 ㅋㅋㅋ 딱 누르니까 오빠,나이거랑 같은데여써요~ 음.. 오빠,나이거는 여성들을 위한 거라면 누나,나이거는 남성들을 위한거더군요~ 그래서 저도 당당하게 그녀에게 신청을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녀도 뭐 쿨하게 결제해주더라구요~ 그냥 남자입장에서만 보면 이게 모야 남자들 등골 휘는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지만 누나,나이거~ 라는걸 보니까 그래도 꽤 쓸만하구나 서로 작은 선물하나씩 해주는 느낌? 그리고 뭔가 좀 특별하다는 생각도 들어써요 아마도 그건 서로 하나씩 주고 받았으니까 그렇겠죠?? ㅋㅋ 남자분들~ 이제 그냥 지갑만 열지 마시구요~ 당당하게 사달라고 말하세요 ㅋㅋ 언제까지 우리 사주기만 할껀가요 ㅋㅋ 우리도 이제 얻어먹고 삽시다!!! ㅋㅋㅋ 537
남자지갑열기 정말 쉬워요ㅡㅡㅋ
일단 저는 대한민국 평범한 청년이자
대한민국 어떤 여성들의 아는 오빠이며 동네오빠,친한오빠 입니다
저는 여기 처음 글을 올리는거라 음슴체? 뭐 그런거 잘 몰라요 ^^;;
그냥 제 스타일데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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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깜짝놀랄일을 겪고야 말았어요~
쏠로인 저는 하루종일 뭐 특별한일 말고는 핸드폰이 울리는 일이 거의 없죠~
특히나 요즘같이 카톡을 쓰는 시대에 문자가 올일은 더더욱 없었구요
근데 오늘 아침 갑자기 " 또 한명의 스토커 등장~ " ← 제 핸드폰 문자소리 입니다 ㅋㅋ
짱구목소리가 귀엽게 들리길래 누구지? 또 스팸이겠지~ 하면서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어라!!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친한 동생한테 문자가 와써요~
오빠,나이거(?) 저는 첨에 아는 이름으로 문자가 왔는데 왠 스팸문자람??
이랬죠 ~ 아님 요즘에 친구들이 낚시로 이것저것 막 보내자나요~
그런건줄 알아써요~ ㅋㅋ 그래서 제 메일로 들어가봤어요~
그랬더니 메일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클릭~ 눌렀죠 ㅋㅋㅋ 그랬더니 이런게 떴습니다 ~
헐;; 이게 모지... 라는생각이 잠시 스치고 난 후 하단에 이런 글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주.러.가.기 ㅋㅋㅋ
아~ 이제 알았죠 ㅋㅋ 이걸 사달라고 나한테 보낸거구나~
근데 이건 뭘까?? 이런 것도 있었나?? 폭풍검색을 했습니다
바보사랑, 오빠나이거,자기야나이거 등등~
알고봤더니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고나서 다른 사람한테 이걸 사달라고 조르는(?) 그런 방식이더군요
예전에 오빠사줘같은... 오빠시리즈가 쫙 뜨더라구요 ㅋㅋ
잠시 멈칫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문자를 보낸 그녀에게 .. ㅋㅋ
나 : 이게뭐야??
그녀 : 오빠~ 나 이거 사주면 안돼~ ? 응?
나 : ...... 왜?
그녀 : 오빠가 사주면 완전 특별하자나~
애교있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니 넘어갔습니다 ㅋㅋ
그리고 뭐 저도 그녀에게 전혀 마음이 없던건 아니니 뭐 점수도 딸겸 쿨하게 사줬죠 ~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사주러 가기 누르니까 바로 결제창 ㅋㅋㅋ
결제를 하고나서 궁금증에 검색을 막 해봐써요~
그랬더니 남성들이 난리가 났더군요~ 오빠는 무슨!! 오빠 안하고 만다~
남자들 지갑 다 털린다~ 왜 남자꺼는 없냐 등등
남성들의 악플들이 난무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죠..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빠~ 이거 이쁘지? 이거 사주면 안돼?
그말에 꼼짝을 못하고 지갑을 열어야 했는지 ㅋㅋㅋ
그러던찰나!! 누나, 나 이거~! 라는 문구를 하나 발견해써요~
옳다구나 싶었죠 ㅋㅋㅋ 딱 누르니까 오빠,나이거랑 같은데여써요~
음.. 오빠,나이거는 여성들을 위한 거라면 누나,나이거는 남성들을 위한거더군요~
그래서 저도 당당하게 그녀에게 신청을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녀도 뭐 쿨하게 결제해주더라구요~
그냥 남자입장에서만 보면 이게 모야 남자들 등골 휘는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지만 누나,나이거~ 라는걸 보니까 그래도 꽤 쓸만하구나
서로 작은 선물하나씩 해주는 느낌? 그리고 뭔가 좀 특별하다는 생각도 들어써요
아마도 그건 서로 하나씩 주고 받았으니까 그렇겠죠?? ㅋㅋ
남자분들~ 이제 그냥 지갑만 열지 마시구요~
당당하게 사달라고 말하세요 ㅋㅋ 언제까지 우리 사주기만 할껀가요 ㅋㅋ
우리도 이제 얻어먹고 삽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