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되는 현실들..

희나리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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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좌편향적인 역사 교과서 개정을 요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국방부는 국가와 군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잘못 기술된 역사 교과서
집필기준 개정을 요청한 것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현대사 부분이 왜곡편향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역사 교과서를 좌편향으로 기술하여 청소년들의 가치관을 왜곡시키고 있는 현실을
국방부가 더 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국군의 임무는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군장병 모두는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관, 군인정신으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특히 무엇을 누구로부터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올바른 국가관 정립이 필요하다. 이러한 국가관은 평소 학교의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기초가 닦여져야 합니다.

 

이에 국방부는 국가와 군의 정체성 확보차원에서 잘못 기술된 역사
교과서 집필기준 개정을 요청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좌편향 일색인 역사교과서 개정요구는 국방부가 나서기 전에 교육계나 시민단체,
정치권에서 먼저 들고 나왔어야 옳았습니다.

 

교육계와 정치권에서는 국방부가 이런데 까지 신경 쓰이게 한 것을
오히려 미안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