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4살 오빠나이 30살~~ 저희는 작년여름에 만나 사랑을 꽃피었습니다 오빠가 나를본이미지가 이렇습니다 청순가련형에 아버지가 공무원이라하니 반듯한 집안의딸......... 지금 제나이에 연봉 2600만원에 연말보너스 1000% +a 면 많은거죠? 현제 대기업에 종사중이라 직업도 날좋게보고 합니다 네 여기까지맞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사실전 중학교2학년때 중퇴를하고 정말 양아치같이 놀았습니다 정신이든건 19살때입니다 정말 공부가 필요했고 부모님 사랑을 받고싶었습니다 한마디로 논거에 지친거죠~ 정말 힘들게 공부했습니다 늦은나이때문에 존심그런거 다버렸습니다 과외와 학원~~~ 거의 1년을 내죽자고 했습니다 19살 4월에 중학교 검정고시를 8월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11월에 수능을 봐서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에 입학을했습니다 수능을그때 340점인가 받았죠 저희집난리가 났습니다 그때부터 저희집은 저에게 또다른 관심과 사랑이 피어났죠~ 그때부터 지금 24살 제나이~~정말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여기가지의 진실중 오빤 검정고시하고 이런건 압니다 오히려 나한테 대단하다고 일년에 그걸 다했냐고 오히려 존경하니깐요 하지만 3년간의 방황했을때 나의 삶이란,...........그건 모릅니다 업소에서 일을햇고 사랑하는사람들 몇차례지나갔고........ 낙태도 2번이나 햇씁니다 너무 어려서 해서 수술후 아프지 않길래 병원에 안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몸상태때문에 많이 후회합니다 그리고 아직가지 끊지못하는 나의 담배......... 정말 부끄럽지만 오빤 이사실을모릅니다 오빠만나면 담배안핍니다 가끔 오빠 담배필때 언능 화장실가서 피고 옵니다 그리고 저의 생김새도 친구들이 아주 청순 가련형으로 봅니다 사실 학교 다닐때 친구들 안만납니다 나가있을때 안사람들 모두다 독한마음으로 집에 들어오면서 연락을 다끊어버렸습니다 나의 과거 3년간은........... 과거모두 싫어서 그때 알았던 사람조차 안만났습니다 (검정고시는 오빠가 어떻해 알았냐구요? 오빠친구가 제중학교때 친구랑 사귀는거에요........ 그친구가 너학교 관두고 뭐했냐며 오빠친구들 다보는데서 그런말하는거에요... 오빠친구들이 절 대단하게 봤는지 질투를 하더라구요......그래서 검정고시해서 대학가서 지금 여기 취직된거야........그래서 알게되었죠..............그냥 3년간 쭉 공부만했다고 했어요) 누가 알게 되면 나의 삶에 지장될까봐.............참 못됐죠........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가족들까지도........... 대학다닐때 3년간 연예를 한 남친있었습니다 서울대 치대생이였습니다 당연히 부모님 좋아하시죠........ 나의 과거를 모르는 저희부모님 지금 이모습으로보면 절 대단한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걱정은 2가지입니다 저의 과거르 모르고 딸자랑에 바쁜 저의 엄마....... 우리엄만 판검사가 와야 눈에 찰겁니다.......... 그런데 지금 30살의 이남친........거기에 비하면 아주 부족한게 많습니다 고졸학력에 어머니가 홀로 키운아들.......... 그리고 안정된 직장이 없고.......사업을하는데......불안하고......... 나이는 저보다 6살이 많아 궁합 볼필요없이 안좋은조건......... 어머니 눈엔 이럴거에요......... 맘이 아픕니다 또하나의 걱정은 제 남친입니다 저의 과거를 모르는 저의 남친...........남친은여~ 예전에 좀놀았대여 항상 만나는 여자들마다 부자집딸인줄아았더니 알고보면 주점다니고 다 담배피고.........그런여자들이였대요 그런데 나만보면 너무 착하다 일이 힘들다면 그렇게 좋은회사 어딨냐....... 너는 담배도 안피고 이쁘고 착하고.......아마 오빤 정말 복을 받은것같아 이런모습들이 다 좋대요......사실아닌데..........미안할뿐입니다 전에 오빠 여자 친구들중 주점에 다니는 친구얘길하는거에여 제가 그랬죠 오빠 전에나도 친구따라 가봤는데 한번룸에서 노는데 7만워받더라 내가 계네들보다 더 잘노는데 10만원은 주겠지? 하니 너그런소리하지마 너같이착한애가 어딜~~~ 그런얘기조차도 하지말고 입구에도 가지마 하면서 화를내더라구요....... 저의 과거때문에 너무 많이 속이 상합니다 잊고 살았습니다 정말 독하게 공부했고 검정고시 안한사람들은 모릅니다 시험문제는 쉽겠지만 한다는 그마음가짐......... 사람들 아무도 안만나고 독하게 공부를햇고 제가 원하는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왔구요............. 한번도 제과거를 생각안햇습니다 여기 회사에서도 제가 검정고시한것도 모릅니다 최종학교졸업증명서를 대학만 보는거라 그것만 냈죠 중고등학교는 위집근처학교쓰구요.........(걸리면 강제최사지만 아직 그런건 없습니다) 저의과장님이 대리님 저만보면은 누구소개해준다고 바쁩니다....... 다들 저의 지금모습이 좋은거겠죠? 저의 과거르 알면..........다들 외면하겠죠? 지금만나는 이오빠 결혼까지 생각합니다 좋은데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런데.........과거를 숨기기에.............진짜 계속 무덤까지 갖고 가고싶습니다 오빠한테말을할까요? 지금앞에있는 여자 그렇게 대단한 여자가 아니란걸........ 그리고 엄마딸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걸............. 저어떻하죠? 저많이 한심하죠...........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나의삶.........뒤에 더러운 나의 과거
제나이 24살 오빠나이 30살~~
저희는 작년여름에 만나 사랑을 꽃피었습니다
오빠가 나를본이미지가 이렇습니다
청순가련형에 아버지가 공무원이라하니 반듯한 집안의딸.........
지금 제나이에 연봉 2600만원에 연말보너스 1000% +a 면 많은거죠? 현제 대기업에 종사중이라
직업도 날좋게보고 합니다
네 여기까지맞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사실전 중학교2학년때 중퇴를하고 정말 양아치같이 놀았습니다
정신이든건 19살때입니다 정말 공부가 필요했고 부모님 사랑을 받고싶었습니다
한마디로 논거에 지친거죠~
정말 힘들게 공부했습니다 늦은나이때문에 존심그런거 다버렸습니다
과외와 학원~~~ 거의 1년을 내죽자고 했습니다
19살 4월에 중학교 검정고시를 8월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11월에 수능을 봐서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에 입학을했습니다
수능을그때 340점인가 받았죠 저희집난리가 났습니다
그때부터 저희집은 저에게 또다른 관심과 사랑이 피어났죠~
그때부터 지금 24살 제나이~~정말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여기가지의 진실중 오빤 검정고시하고 이런건 압니다
오히려 나한테 대단하다고 일년에 그걸 다했냐고 오히려 존경하니깐요
하지만 3년간의 방황했을때 나의 삶이란,...........그건 모릅니다
업소에서 일을햇고 사랑하는사람들 몇차례지나갔고........
낙태도 2번이나 햇씁니다 너무 어려서 해서 수술후 아프지 않길래 병원에 안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몸상태때문에 많이 후회합니다
그리고 아직가지 끊지못하는 나의 담배.........
정말 부끄럽지만 오빤 이사실을모릅니다
오빠만나면 담배안핍니다 가끔 오빠 담배필때 언능 화장실가서 피고 옵니다
그리고 저의 생김새도 친구들이 아주 청순 가련형으로 봅니다
사실 학교 다닐때 친구들 안만납니다
나가있을때 안사람들 모두다 독한마음으로 집에 들어오면서 연락을 다끊어버렸습니다
나의 과거 3년간은........... 과거모두 싫어서 그때 알았던 사람조차 안만났습니다
(검정고시는 오빠가 어떻해 알았냐구요? 오빠친구가 제중학교때 친구랑 사귀는거에요........
그친구가 너학교 관두고 뭐했냐며 오빠친구들 다보는데서 그런말하는거에요...
오빠친구들이 절 대단하게 봤는지 질투를 하더라구요......그래서 검정고시해서 대학가서 지금
여기 취직된거야........그래서 알게되었죠..............그냥 3년간 쭉 공부만했다고 했어요)
누가 알게 되면 나의 삶에 지장될까봐.............참 못됐죠........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가족들까지도...........
대학다닐때 3년간 연예를 한 남친있었습니다
서울대 치대생이였습니다 당연히 부모님 좋아하시죠........
나의 과거를 모르는 저희부모님 지금 이모습으로보면 절 대단한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걱정은 2가지입니다
저의 과거르 모르고 딸자랑에 바쁜 저의 엄마.......
우리엄만 판검사가 와야 눈에 찰겁니다..........
그런데 지금 30살의 이남친........거기에 비하면 아주 부족한게 많습니다
고졸학력에 어머니가 홀로 키운아들..........
그리고 안정된 직장이 없고.......사업을하는데......불안하고.........
나이는 저보다 6살이 많아 궁합 볼필요없이 안좋은조건.........
어머니 눈엔 이럴거에요.........
맘이 아픕니다
또하나의 걱정은 제 남친입니다
저의 과거를 모르는 저의 남친...........남친은여~ 예전에 좀놀았대여
항상 만나는 여자들마다 부자집딸인줄아았더니 알고보면 주점다니고
다 담배피고.........그런여자들이였대요
그런데 나만보면 너무 착하다 일이 힘들다면 그렇게 좋은회사 어딨냐.......
너는 담배도 안피고 이쁘고 착하고.......아마 오빤 정말 복을 받은것같아
이런모습들이 다 좋대요......사실아닌데..........미안할뿐입니다
전에 오빠 여자 친구들중 주점에 다니는 친구얘길하는거에여
제가 그랬죠 오빠 전에나도 친구따라 가봤는데 한번룸에서 노는데 7만워받더라
내가 계네들보다 더 잘노는데 10만원은 주겠지? 하니 너그런소리하지마
너같이착한애가 어딜~~~ 그런얘기조차도 하지말고 입구에도 가지마 하면서
화를내더라구요.......
저의 과거때문에 너무 많이 속이 상합니다
잊고 살았습니다 정말 독하게 공부했고 검정고시 안한사람들은 모릅니다
시험문제는 쉽겠지만 한다는 그마음가짐.........
사람들 아무도 안만나고 독하게 공부를햇고 제가 원하는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왔구요.............
한번도 제과거를 생각안햇습니다 여기 회사에서도 제가 검정고시한것도 모릅니다
최종학교졸업증명서를 대학만 보는거라 그것만 냈죠
중고등학교는 위집근처학교쓰구요.........(걸리면 강제최사지만 아직 그런건 없습니다)
저의과장님이 대리님 저만보면은 누구소개해준다고 바쁩니다.......
다들 저의 지금모습이 좋은거겠죠?
저의 과거르 알면..........다들 외면하겠죠?
지금만나는 이오빠 결혼까지 생각합니다
좋은데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런데.........과거를 숨기기에.............진짜 계속 무덤까지 갖고 가고싶습니다
오빠한테말을할까요? 지금앞에있는 여자 그렇게 대단한 여자가 아니란걸........
그리고 엄마딸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걸.............
저어떻하죠? 저많이 한심하죠...........정말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