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싸우고 나면 돌연 잠수를 타버리는 사람들이 있다.언제까지라는 통보도 없다. 그냥 일방적으로 폰을 꺼놓거나 수신거부로 돌려버린다.. 그럴때 제일 듣기 싫은말이 뭘까? 바로......고객님에 전원이 꺼져있어... 하아... 신호는 가는데 스무번 가까이 전화를 눌러봐도 받질않는다 아..분통터지고 열불난다 모든걸 다 내팽겨치고싶다. 아마 연인사이에 한번씩은 겪어봤을 일이다. 정말정말 천생연분이고 잘 싸우지 않는 분들은 제외하고. 위에 예시가 된 연인끼리의 싸움으로 인한 잠수 말고도 돌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잠수를 타버린 애인도 있었을것임. 정말 무슨일이 생겨서도 일수도 있다.(갑자기 누군가 돌아가셨다던지, 사고가났다던지..)이런일은 내가 속썩어도 뭐라고 할순 없진않겠나..? 이런건 1~2틀 내에 금방 연락이 온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적어보려 함. 어느날 갑자기 이유불문! 애인이 잠수를 타버린것임. 연결되지 않는 전화, 부재중 문자 카톡을 남겨도 묵묵부답. 속은 타들어가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미치고 돌아버리겠다. 어느 유~명한 연애서적에 보면남자들은 힘들고 생각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동굴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그때는 그냥 그저 조용히 옆에서 지켜주기만 하라고 한다.왜? 그 문제가 해결이 되면 자기가 알아서 동굴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적혀져있다. 자 이말을 보니까 어떤가. 돌연 아무말도 없이 잠수탄 애인이 수면위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고 생각이 드나?불안해서 발만 동동 구르며 그가 나오기만을 기다리자고?? 에잉.. 절대 그런 미련한 짓은 하지말자.. 왜냐. 최소한!!! 저 흔하디 흔한 동굴이론을 대입할수 있을만한 상황은나를 기다리고 걱정할 내 연인이 불안하지 않게끔 먼저 양해를 구하고자기만의 동굴로 들어가는게 바람직한 예제의 상황이라고 볼수 있다. 뭐 정말로 진짜 나 힘들어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라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기간에 딴 사람이 생기거나 헤어지자고 하는 애인은 그냥 쓰레기라고 말해주고 싶다. 잘 헤어졌다! 라고 생각하자.. 그냥 문뜩 어떤 상황을 피하거나 마주하기 피곤하고 귀찮아서 아무런 통보없이 잠수를 타는것은 자신의 연인을 조금만큼도 배려할 생각이 없는 파렴치한 애인이라고 말하고 싶음.. 아니면 싸우다 열받아서? 아님 짜증나서? 할말이 없어서? 잠수를 탄다고? you만 힘들다고 잠수를 타려 하는가? 연인끼리 싸우게 되면 가해자든 피해자든 분명 둘다 힘들다.당신만 편안하게 안락한 동굴속으로 도피해있음 되는거냐? 사랑하는 사람은 그자리에 혼자 남겨져 힘들던 말던 신경끄겠다고?이런 치사하고 이기적이고 나쁜사람같으니라고. 싸울때마다 시도때도 없이 잠수를 타는 연인과 만나고 있다면이건 그냥 이미 그 또는 그녀에겐 하나의 습관이 된것이라 말해줄수밖에 없는것 같음.고칠수 있느냐고? 아마도... 확률은 반반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분명 이럴때마다 화가나고 짜증도 나지만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자꾸 자신이 숙이고 미안하다고 빌며 연인의 못된 잠수라는 버릇을 끝까지 풀어주고 달래주고 이해하고 받아주는게 일상이 된 마음 여린 애인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나쁜사람이 됬을지도 모름.. 그러지마라. 왜 자꾸 연인의 말도 안되는 나쁜버릇은 달래가며 받아주려 하는가? 그러고 용서해 주면서 다음번에도 잠수타면 헤어질꺼야! 라는 맘에도 없는 얘긴 하지말자.. 언제까지 질질 끌려다닐건가?? 잠수타는 습관을 아예 뿌리뽑던지, 아니면 그냥 헤어지던지 이젠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 않겠는가.. 난 원래 잠수를 잘타요 하는인간? 말도안되는 핑계 늘어놓지 마라. 글쓴이가 진짜 많이 들어왔던 말을 인제야 적어본다. 정말 싸우면 툭하면 쉽게 잠수를타는 애인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것이다. 아무리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무뚝뚝한 사람일지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그런 큰 고통을 안겨주는 이기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뭐가 문제였는지 노력하고 대화를 요청하는 것은 정상적인 거라 생각하지 않는가? 연인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아무말도 없이 잠수를 타지않는다는건 꼭 알아두길 바람. 아아.. "내가 잠수타면 상대가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몰랐단말예요ㅠ" 라는 사람은 딱 한번만 눈감고 봐주자.. 그러나 그 다음에도 잠수를 탄다면 그게 더 나쁜사람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힘들길 바라는 놈이 있다면 그건 그냥 정신이 이상한놈이다-_- 이젠 잠수타는 애인을 고치는 팁을 적어보겠다.... 애인이 싸운후 또 잠수를 타버렸네?!!!!! .......... 절대 이번만은 평소와 똑같이 대처하지 말자. 받을때까지 연락하고 음성남기고 문자보내고.. 애인의 주변친구에게 연락해달라고 전해줘 라고 매달리는 모습은 이제 그만하자. 자신이 애처롭지도 않는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다 이젠 현실을 깨달아라. 당신은 할만큼 한것이다. 마음 독하게 먹고 연락을 절대로 먼저 하지말자. 더도 덜도 말고 딱 일주일에서 열흘정도까지만 참아보자. 그 기간동안 단 한번도 연락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버려라! 아무리 커플끼리 싸웠어도 하루나 이틀지나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지는게 당연한건데 그렇게 오랜시간 연락을 할생각이 없다니.. 그건 그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러울 정도다. 그리고 이 방법은 내가 아는 언니한테 들은얘기인데 완전 강추...... 애인이 잠수를 탔다면? 요즘엔 참 인터넷이 많이 발달한거 다들 알것이다. 통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핸드폰 번호를 아예 바꿔버려라. 뭬야? 이 병맛같은 이야기는.... 이 얘기들었을때 내가 그렇게 느꼇다. 사람마다 통할지 안통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그 잠수타는 인간의 입장이라면 이거 진짜 직빵이겠는데 라고 솔깃했다. 진심... 나 궁서체에요 진지해요.. 여느날처럼 잠수를 탔다. 근데 애인이 전화올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다. 음 조금만 기다려보자. 어어? 하루가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네.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 공중전화나 친구번호라던지 발신자제한으로 전화를 걸어보았는데 지금 거신번호는 없는번호이니... 라고 나오는거 아니겠나.. 어? 진짠가? 다시한번 전화를 해보지만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분명 늘 항상 다시 돌아와주던 사람이였고 이번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거지? 말로 표현 못할 충격을 받을거라 생각하지 않는가? 꼬소하다. 이 방법이 통했다면 이젠 늘 잠수를 타던 그가 반대로 매달릴 차례가 된것이다. 정말 나의 애인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주위친구한테 연락을 하든 집앞에서 죽치고 기다리든 어떻게 해서든 당신과 연락이 닿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할것임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자! 이렇게까지 했는데 오냐 그래 헤어지잔거지? 그래 헤어지자 라고 얘기하거나 연락이 계속 없다면? 괜히 혼자 질질짜고 울지 말고 다 잊고 씐나게 친구들을 불러서 나이트를 가든 노래방에서 파티를 즐기자! 그 사람과는 인연이 아니다 라고 쿨하게 생각하자! 그리고 연락닿았을때 속 시원하게 니가 잠수타면 힘들고 지친다 라고 얘기하고 각서를 받든 무릎꿇고 비는 사진을 찍든 마음 풀릴만큼 확인사살을 해라! 그리고 그 언니의 남친은 단 한번도 잠수를 타지 않았다고한다.. 근데 번호가 바꼇기 때문에.. 그에따른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는거... 잊지말자.. ㅋ 추천한번 눌러주면 안되요 ? 206
★ 동굴 혹은 잠수. 잠수타는 내 애인 2탄
연인과 싸우고 나면 돌연 잠수를 타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언제까지라는 통보도 없다.
그냥 일방적으로 폰을 꺼놓거나 수신거부로 돌려버린다..
그럴때 제일 듣기 싫은말이 뭘까? 바로......
고객님에 전원이 꺼져있어... 하아...
신호는 가는데 스무번 가까이 전화를 눌러봐도 받질않는다
아..분통터지고 열불난다 모든걸 다 내팽겨치고싶다.
아마 연인사이에 한번씩은 겪어봤을 일이다.
정말정말 천생연분이고 잘 싸우지 않는 분들은 제외하고.
위에 예시가 된 연인끼리의 싸움으로 인한 잠수 말고도
돌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잠수를 타버린 애인도 있었을것임.
정말 무슨일이 생겨서도 일수도 있다.(갑자기 누군가 돌아가셨다던지, 사고가났다던지..)
이런일은 내가 속썩어도 뭐라고 할순 없진않겠나..? 이런건 1~2틀 내에 금방 연락이 온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적어보려 함.
어느날 갑자기 이유불문! 애인이 잠수를 타버린것임.
연결되지 않는 전화, 부재중 문자 카톡을 남겨도 묵묵부답.
속은 타들어가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미치고 돌아버리겠다.
어느 유~명한 연애서적에 보면
남자들은 힘들고 생각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동굴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그때는 그냥 그저 조용히 옆에서 지켜주기만 하라고 한다.
왜? 그 문제가 해결이 되면 자기가 알아서 동굴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적혀져있다.
자 이말을 보니까 어떤가.
돌연 아무말도 없이 잠수탄 애인이 수면위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고 생각이 드나?
불안해서 발만 동동 구르며 그가 나오기만을 기다리자고??
에잉.. 절대 그런 미련한 짓은 하지말자..
왜냐.
최소한!!! 저 흔하디 흔한 동굴이론을 대입할수 있을만한 상황은
나를 기다리고 걱정할 내 연인이 불안하지 않게끔 먼저 양해를 구하고
자기만의 동굴로 들어가는게 바람직한 예제의 상황이라고 볼수 있다.
뭐 정말로 진짜 나 힘들어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라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기간에 딴 사람이 생기거나 헤어지자고 하는 애인은 그냥 쓰레기라고 말해주고 싶다.
잘 헤어졌다! 라고 생각하자..
그냥 문뜩 어떤 상황을 피하거나 마주하기 피곤하고 귀찮아서
아무런 통보없이 잠수를 타는것은
자신의 연인을 조금만큼도 배려할 생각이 없는 파렴치한 애인이라고 말하고 싶음..
아니면 싸우다 열받아서? 아님 짜증나서? 할말이 없어서? 잠수를 탄다고?
you만 힘들다고 잠수를 타려 하는가?
연인끼리 싸우게 되면 가해자든 피해자든 분명 둘다 힘들다.
당신만 편안하게 안락한 동굴속으로 도피해있음 되는거냐?
사랑하는 사람은 그자리에 혼자 남겨져 힘들던 말던 신경끄겠다고?
이런 치사하고 이기적이고 나쁜사람같으니라고.
싸울때마다 시도때도 없이 잠수를 타는 연인과 만나고 있다면
이건 그냥 이미 그 또는 그녀에겐 하나의 습관이 된것이라 말해줄수밖에 없는것 같음.
고칠수 있느냐고? 아마도... 확률은 반반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분명 이럴때마다 화가나고 짜증도 나지만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자꾸 자신이 숙이고 미안하다고 빌며 연인의 못된 잠수라는 버릇을
끝까지 풀어주고 달래주고 이해하고 받아주는게 일상이 된
마음 여린 애인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나쁜사람이 됬을지도 모름..
그러지마라. 왜 자꾸 연인의 말도 안되는 나쁜버릇은 달래가며 받아주려 하는가?
그러고 용서해 주면서 다음번에도 잠수타면 헤어질꺼야! 라는 맘에도 없는 얘긴 하지말자..
언제까지 질질 끌려다닐건가??
잠수타는 습관을 아예 뿌리뽑던지, 아니면 그냥 헤어지던지
이젠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 않겠는가..
난 원래 잠수를 잘타요 하는인간?
말도안되는 핑계 늘어놓지 마라.
글쓴이가 진짜 많이 들어왔던 말을 인제야 적어본다.
정말 싸우면 툭하면 쉽게 잠수를타는 애인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것이다.
아무리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무뚝뚝한 사람일지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그런 큰 고통을 안겨주는 이기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뭐가 문제였는지 노력하고 대화를 요청하는 것은 정상적인 거라 생각하지 않는가?
연인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아무말도 없이 잠수를 타지않는다는건 꼭 알아두길 바람.
아아.. "내가 잠수타면 상대가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몰랐단말예요ㅠ" 라는 사람은
딱 한번만 눈감고 봐주자.. 그러나 그 다음에도 잠수를 탄다면 그게 더 나쁜사람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힘들길 바라는 놈이 있다면 그건 그냥 정신이 이상한놈이다-_-
이젠 잠수타는 애인을 고치는 팁을 적어보겠다....
애인이 싸운후 또 잠수를 타버렸네?!!!!! ..........
절대 이번만은 평소와 똑같이 대처하지 말자.
받을때까지 연락하고 음성남기고 문자보내고.. 애인의 주변친구에게
연락해달라고 전해줘 라고 매달리는 모습은 이제 그만하자.
자신이 애처롭지도 않는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다
이젠 현실을 깨달아라. 당신은 할만큼 한것이다.
마음 독하게 먹고 연락을 절대로 먼저 하지말자.
더도 덜도 말고 딱 일주일에서 열흘정도까지만 참아보자.
그 기간동안 단 한번도 연락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버려라!
아무리 커플끼리 싸웠어도 하루나 이틀지나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지는게 당연한건데
그렇게 오랜시간 연락을 할생각이 없다니.. 그건 그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러울 정도다.
그리고 이 방법은 내가 아는 언니한테 들은얘기인데 완전 강추......
애인이 잠수를 탔다면?
요즘엔 참 인터넷이 많이 발달한거 다들 알것이다.
통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핸드폰 번호를 아예 바꿔버려라.
뭬야? 이 병맛같은 이야기는....
이 얘기들었을때 내가 그렇게 느꼇다.
사람마다 통할지 안통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그 잠수타는 인간의 입장이라면
이거 진짜 직빵이겠는데 라고 솔깃했다. 진심...
나 궁서체에요 진지해요..
여느날처럼 잠수를 탔다.
근데 애인이 전화올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다.
음 조금만 기다려보자. 어어? 하루가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네.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 공중전화나 친구번호라던지 발신자제한으로 전화를 걸어보았는데
지금 거신번호는 없는번호이니... 라고 나오는거 아니겠나..
어? 진짠가? 다시한번 전화를 해보지만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분명 늘 항상 다시 돌아와주던 사람이였고 이번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거지?
말로 표현 못할 충격을 받을거라 생각하지 않는가? 꼬소하다.
이 방법이 통했다면 이젠 늘 잠수를 타던 그가 반대로 매달릴 차례가 된것이다.
정말 나의 애인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주위친구한테 연락을 하든
집앞에서 죽치고 기다리든 어떻게 해서든 당신과 연락이 닿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할것임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자!
이렇게까지 했는데 오냐 그래 헤어지잔거지? 그래 헤어지자 라고 얘기하거나
연락이 계속 없다면? 괜히 혼자 질질짜고 울지 말고
다 잊고 씐나게 친구들을 불러서 나이트를 가든 노래방에서 파티를 즐기자!
그 사람과는 인연이 아니다 라고 쿨하게 생각하자!
그리고 연락닿았을때 속 시원하게 니가 잠수타면 힘들고 지친다 라고 얘기하고
각서를 받든 무릎꿇고 비는 사진을 찍든 마음 풀릴만큼 확인사살을 해라!
그리고 그 언니의 남친은 단 한번도 잠수를 타지 않았다고한다..
근데 번호가 바꼇기 때문에.. 그에따른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는거... 잊지말자.. ㅋ
추천한번 눌러주면 안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