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변호사님이 고발장 작성해서 경찰서에 넘겨주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고발장 문건은 메일로 보내주시겠다고 했구요. 985차 수요집회 날이었습니다. 어떤 할머님이 저에게 하트를 날려주셨습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그걸로 충분하더군요. 논리에 밀리면 인신공격하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괴벨스씨, 요새 나를 인신 공격하느라 정신이 없던데 나는 당신에게 설명하고 싶은 말은 더이상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묻더군요. 군대에 가기싫어서 안갔다는 말이 도대체 무슨말이냐구요. 용돈 받는 입장에서 정대협과 할머님들을 후원하려 했는데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느냐고요. (오해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수가 님.) 그런분때문에 제가 썼던 글을 올렸었습니다. 괴벨스가 저한테 묻더군요. '딸기마미 당신은 군대에 갔느냐? 안갔으면 왜 안갔느냐?' 현재 병역법상 여자가 군대에 지원할수 있는건 여군입니다. 인간인지라, 안가고 싶어서 여군지원 안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괴벨스씨는 그런건 상관없겠지요. 여군은 계급장과 돈에 헬렐레한 보. 슬 이라면서요? 여군을 갔어도 보. 슬 이군요. 여자들이 사병으로 안가는 한은 모두다 보.슬 입니다. 나라 지키고 싶다고 여군이 되었던 제 친구도 보.슬 이 되었습니다. 괴벨스가 나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가 군대가기 싫어서 안가는게 합법이니 당연하다고 말한줄알고 오해한 분들은 대답을 해드려야 했습니다. 물론 어쨌든 군대를 안갔으니 이기적이라는 비난은 아주 적절하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군지원을 안하고 싶어서 여군 지원할 권리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합법이라고 당연하다고 말 한적이 없습니다. 이기적이라는 비난도 저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군대 이야기를 길게 꺼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괴벨스는 위안부 모욕을 한 자신의 잘못을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군대 이야기 때문에 발끈해서 자신을 엿먹이려 한다고 생각하죠. 물론 그렇게 물타기를 해야 할 겁니다. 자기가 잘못한걸 어떻게든 감추려고요. 제가 애국지사 입니까? 전 그냥 한국인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군필을 하신 많은 대한 건아 남성 여러분들도 괴벨스의 위안부 명예훼손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괴벨스씨는 판에서 짖어대는걸 멈추고(이건 당신 표현이었지요? 일본에게 한국사람들이 짖어대는걸로 끝날거라면서?) 군대 처우 개선이나 군대 양성 평등을 위해서 행동을 시작해 주십시오. 나는 군대 안간 여자들이 합법이라도 비난받는게 할말 없 다고 하는데 왜 당신은 일본이 비난받을까봐 벌벌 떱니까? 당신은 여성과 남성을 갈라놓고 분열을 조장하는 혼수상태 친일파일 뿐입니다. 덧붙임: 할머님들의 노력은 하나씩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도 나왔듯이 우리나라 정부가 할머님들을 대신해 적극적으로 배상요구를 해야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구요, 미국과 일본의 시 의회들에서도 배상 결의안이 하나씩 둘씩 결의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짖어대는 당신과 행동하는 할머님들의 차이입니다. 덧붙임 2: 톡커 여러분들이 제가 들인 비용을 모금해 주시고 싶으시다고 한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저는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누가 저를 사칭해 계좌를 올리는 장난을 쳐도 믿으시면 안되고 쪽지를 받아도 믿으시면 안됩니다. 정신대 대책협회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할머님들 도와주시면 됩니다. 1362
고발장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제 변호사님이 고발장 작성해서 경찰서에 넘겨주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고발장 문건은 메일로 보내주시겠다고 했구요.
985차 수요집회 날이었습니다.
어떤 할머님이 저에게 하트를 날려주셨습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그걸로 충분하더군요.
논리에 밀리면 인신공격하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괴벨스씨, 요새
나를 인신 공격하느라 정신이 없던데 나는 당신에게 설명하고 싶은 말은
더이상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묻더군요. 군대에 가기싫어서 안갔다는 말이 도대체
무슨말이냐구요.
용돈 받는 입장에서 정대협과 할머님들을 후원하려 했는데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느냐고요.
(오해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수가 님.)
그런분때문에 제가 썼던 글을 올렸었습니다.
괴벨스가 저한테 묻더군요. '딸기마미 당신은 군대에 갔느냐? 안갔으면
왜 안갔느냐?'
현재 병역법상 여자가 군대에 지원할수 있는건 여군입니다.
인간인지라, 안가고 싶어서 여군지원 안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괴벨스씨는 그런건 상관없겠지요. 여군은 계급장과 돈에 헬렐레한
보. 슬 이라면서요?
여군을 갔어도 보. 슬 이군요.
여자들이 사병으로 안가는 한은 모두다 보.슬 입니다.
나라 지키고 싶다고 여군이 되었던 제 친구도 보.슬 이 되었습니다.
괴벨스가 나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가 군대가기 싫어서 안가는게 합법이니 당연하다고
말한줄알고 오해한 분들은 대답을 해드려야 했습니다.
물론 어쨌든 군대를 안갔으니 이기적이라는 비난은 아주 적절하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군지원을 안하고 싶어서 여군 지원할
권리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합법이라고 당연하다고 말
한적이 없습니다. 이기적이라는 비난도 저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군대 이야기를 길게 꺼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괴벨스는 위안부 모욕을 한 자신의 잘못을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군대 이야기 때문에 발끈해서 자신을 엿먹이려 한다고 생각하죠.
물론 그렇게 물타기를 해야 할 겁니다. 자기가 잘못한걸 어떻게든 감추려고요.
제가 애국지사 입니까?
전 그냥 한국인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군필을 하신 많은 대한 건아 남성 여러분들도 괴벨스의 위안부 명예훼손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괴벨스씨는 판에서 짖어대는걸 멈추고(이건 당신 표현이었지요? 일본에게
한국사람들이 짖어대는걸로 끝날거라면서?)
군대 처우 개선이나 군대 양성 평등을 위해서 행동을 시작해 주십시오.
나는 군대 안간 여자들이 합법이라도 비난받는게 할말 없
다고 하는데
왜 당신은 일본이 비난받을까봐 벌벌 떱니까?
당신은 여성과 남성을 갈라놓고 분열을 조장하는 혼수상태 친일파일
뿐입니다.
덧붙임: 할머님들의 노력은 하나씩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도 나왔듯이 우리나라 정부가 할머님들을 대신해
적극적으로 배상요구를 해야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구요, 미국과 일본의 시 의회들에서도 배상 결의안이
하나씩 둘씩 결의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짖어대는 당신과 행동하는 할머님들의 차이입니다.
덧붙임 2: 톡커 여러분들이 제가 들인 비용을 모금해 주시고 싶으시다고
한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저는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누가 저를 사칭해 계좌를 올리는 장난을 쳐도 믿으시면 안되고
쪽지를 받아도 믿으시면 안됩니다.
정신대 대책협회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할머님들 도와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