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앙앙미녀2011.08.31
조회2,139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작년 여름 이었던가?? “Hot N Cold”를 듣고 케이티 페리를 처음 알게 되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대단한 명곡은 아니지만 듣기 쉽고 편한 대중적이고 허스키 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보이스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독특한 무대의상도 사랑스럽고요.. ^^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올해에는 I Kissed A Girl을 시작으로 Last Friday까지 5번째 히트송을 빌보드 싱클차트에

올리며 한 앨범에서 가장 많은 넘버원 싱글을 배출한 가수 마이클 잭슨과 나란히 1위를 차지하고 있고

2011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의‘올해의 비디오’를 포함해 총 9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파이어워크(Firework)’는 올해의 비디오 부문의 가장 유력한 수상후보로 점쳐지며 “케이티 페리의 해”를 맞이하고 있는 그녀..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올해에는 I Kissed A Girl을 시작으로 Last Friday까지 5번째 히트송을 빌보드

싱클차트에 올리며 한 앨범에서 가장 많은 넘버원 싱글을 배출한 가수 마이클 잭슨과 나란히

1위를 차지하고 있고 2011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의‘올해의 비디오’를 포함해

총 9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파이어워크(Firework)’는 올해의 비디오 부문의 가장 유력한 수상후보로 점쳐지며

“케이티 페리의 해”를 맞이하고 있는 그녀..

 

 

케이티 페리의 노래를 들으면서 그녀의 최근 소식들을 폭풍 서치 하다가

아디다스 블로그에서 찾아낸 동영상 입니다. (아디다스 블로그: h-tp://alladidas.com/category/Women)
배경으로 깔리는 음악도 좋고, 무대를 향한 그녀의 열정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것 같은 중독성 강한 영상이네요..
열정 가득한 아디다스 우먼의 케이티 페리의 영상을 보다 보니 가슴 속에서 왠지 모를

뜨거운 것들이 꿈틀 대면서 저도 케이티 페리처럼 20대의 젊은 열정으로 더 나은 30대를 준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20대의 젊은 열정을 가득 담을 관심사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ㅋㅋ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첫번째, 영어, 인턴십등으로 스펙 높이기 !!

 

나아지지 않는 경기와 더불어 늘어나지 않는 일자리와 넘쳐나는 구직자.. 지금은 취업대란 시대입니다.

그래서 더욱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바로 20대의 지금 입니다.

단순한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독서, 토익시험,

청년인턴제는 물론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열정을 불태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전문인이 되고싶습니다.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두번째, 외모관리도 자기관리 !!

 

“외모도 경쟁력”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외모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최고의 가치이며,

취업성형이라는 신조어가 생 길만큼 외모가 취업에도 75%이상의 영향을 미친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고 그 비싼 성형을 아무렇지 않게 뚝딱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피부관리나 다이어트 등 평소에

건전한 생활습관을 통해 외모를 빛나게 하는 방법을 실천하여 자신감도 키우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싶습니다.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세번째, 우물안을 벗어나서 여행하기 !!

 

여행을 통해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깨닫고 그것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목표를 위해 매진한 결과

그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케이티페리의 20대 열정을 배워보는 시간

 

20대가 좋은 것은 열정과 패기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바로 알고 그를 위해 가슴 속의 젊은 열정을 불태운다면

분명 케이티 페리처럼 행운과 행복이 우연을 가장하여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