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딩 좆중딩에 지친 대딩 직딩 여러분들. 힘냅시다!!

2011.08.31
조회122

내가 처음 판을 접한 3년전쯤..내가 판이 좋았던 이유는 삶에 지친 직딩들과 또는 대학생(어찌됐건 성인들) 힘들지만 그 안에서 유쾌하고 짠하고도 슬프고 즐거웠던 그런 소소한 이야기가 많아서 이게 진짜 인터넷 게시판의 묘미였구나 생각하며 좋아했는데 이젠 뭐 신발 뭣도 모르는 성기고딩 거기다 성기중딩까지도 가세해서 뭐 시덥잖은 러브스토리니 내친구를 소개합니다?(내가 왜 니친구들을 소개받아야되는데) 황당했다던 일이니 지껄이는데(실제로 지금 톡커들의 선택? 거기 1위가 96년생들이여 일어나라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 일어나서 어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틀랜타 올림픽할때 태어난주제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가짢아 돌아버리겠음)

아.. 이건 뭐지 야자나 하거나 골목길에서 시발놈시발년 거리며 담배나 필것이지 왜 여기까지 와서 나불대나 슬퍼지는 일인.. 아 제발 성기고딩 성기중딩 년놈들은 니들이 어른인척, 내가 이런 까는글을 써도 니까짓게 뭔데 우릴 무시하냐 이런 생각 갖지말고 걍 버로우타서 열심히 공부를 하든가 아님 니들 꼴리는대로 살아서 장래에 촉망받는 짱깨 배달원이 되든지, 정육점의 잘 나가는 아가씨가 되어 고령사회가 되가는 우리 사회에 다시 한번 베이비붐을 만들어줄 그런 훌륭한 여성이 되던지, 제발 판에서 만큼은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