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저녁 11시경 어머니께서 낮에 넘어지신 일 때문에 허리 통증 호소를 하셨습니다. 저는 급히 어머니를 모시고 강원도 홍천에 있는 가장 큰 병원의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간호사와 의사, 방사선과 직원들의 불친절로 인해 무척 기분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놀라서 뭉친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시고 물리치료를 받으시면 나으실거라는 말을 듣고, 안심을 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병원 직원들의 불친절한 모습에 너무 마음이 상해서 군청 홈페이지 민원센터에 불친절했던 직원들의 행동을 글로 써서 올렸습니다. 병원에서 운동을 하라고 했기에 어머니께서는 집에 돌아오셔서 계속해서 운동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허리의 통증은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졌습니다. 결국 우리는 어머니를 모시고 홍천에 있는 개인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보았고, 뼈가 부러졌으니 빨리 큰 병원에 모시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로 원주에 있는 큰 병원엘 모시고 갔습니다. 그 병원에서 우리에게 그러더라고요. 왜 이제야 왔냐고, 도대체 어느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던거냐고... 뼈가 부러져서 계속 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조금만 늦었어도 하반신 마비가 올뻔 했다고... 사고 발생일로부터 계속 움직여서 뼈가 점점 더 내려앉은거라고... 절대 움직이면 안됐었다고....
어머니께서는 결국 수술을 하셨고, 지금은 절대 안정을 취하기 위해 계속해서 누워계십니다. 수술과 퇴원이 모두 끝나고나서 생각이 났습니다. 군청에서 민원글을 보고 홍천의 그 병원에서 민원 글에 대한 전화 답변을 주시기로 하셨으니, 기다려 보시라고 했던 전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고 그 홍천에 있는 병원에서는 아무 연락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8월 22일. 언니와 홍천의 그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그때 어머니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을 했고, 응급실에 있던 여의사에게 이 사진에 대해 설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의사는 사진을 보더니 한곳을 가리키며 이 곳에 약간 이상이 있다고... 그래서 그날 엄마를 담당했던 의사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 의사가 왔고, 우리는 그 의사에게 여의사가 가리키던 부분을 가리키며 물어보았습니다. 여기에 아무런 이상이 없느냐고. 그 의사는 아무 말을 못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 의사는 고개만 떨구고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못하더라고요. 일이 조금씩 커지자 병원장이 내려왔습니다. 병원장에게 다시 한번 엑스레이 사진에 대한 판독을 요구했고, 병원장도 어머니께서 다친 곳을 가리키며 이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장과 그 의사는 그들의 잘못을 인정하며 우리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사과를해서 끝날 일이 아니다. 저희 어머니를 뵙고 정식적으로 사과를 하라고했고, 병원장과 그 담당의사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장이 이 일에 대한 해결책을 내려서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저희 핸드폰 번호까지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그 병원에서 나온지 1시간이 지나서, 홍천의 그 병원 총무과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서 우리는 밤 9시경 다시 홍천의 그 병원에 가서 총무과장을 만났습니다. 총무과장을 만나서 우리에게 있었던 일들을 다시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내려서 26일까지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야기 했던 모든 내용을 녹취했습니다.
다음날 총무과장이 전화를 해서, 주말에 저희 집으로 병원장과 그 담당의사가 찾아와서 어머니를 뵙고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되었지만 병원장과 담당의사는 찾아오지 않았고... 병원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30일에 홍천의 그 제일 큰 병원에서는 원무과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왔습니다. 병원측의 직원들의 불친절했던 도의적인 잘못만 있을뿐 의료적인 잘못은 없다고. 병원의 방침은 이렇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원무과장을 만나러 그 병원엘 다시 갔습니다. 전화통화로는 그 담당의사와 삼자대면을 시켜주겠다고 하고서는 그 담당의사가 오프라서 서울에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원무과장은 그날 있었던 진료챠트를 보여주면서 당신네들은 분명 다음날 당장 정형외과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으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의사가 하지 않았던 말들이 진료챠트에는 써있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분명 의사가 우리에게 사과를 한 날도 자신이 운동과 물리치료를 받으라는 말을 했다고 인정을 했는데... 그 병원에서는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자리에서 그 의사와 전화통화를 했고, 그 의사는 다시 한번 자신이 실수한 부분들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원무과장은 의사가 실수로 엑스레이를 잘 못 본 것은 실수로 넘겨야한다. 그것은 오진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측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과를 받고 싶으면 그 개인 의사에게 사과를 받으라고 해서 저희는 그 의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내일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의사는 저희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또 다시 그 홍천에 있는 제일 큰 병원엘 찾아가서 그 의사를 만났습니다. 의사는 어제했던 얘기는 자신이 그때 일이 잘 생각이 나지 않아서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자신은 그때 분명히 다음날 정형외과를 가서 진찰을 받아보라고 했다고 말하더라고요. 저희가 정형외과를 안가서 일이 이렇게 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한테 전화녹취 기록이 있다고 하니까, 자신이 어제는 밖에 있어서 생각이 잘 안나서 그렇게 얘기한거라면서 진료챠트에 써져 있는 것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진료챠트 얘기는 한번도 없다가 이제와서 계속해서 진료챠트 얘기를 하며 발뺌하려고 하는 것은 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우리는 그래도 그쪽의 실수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어머니께 사과하라고 했지만 자신은 응급실을 비울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사과하러 못 가고 자신이 쉬는날 찾아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계속 응급실 내에서 의사와 이야기하자 결국 병원측은 업무방해로 우리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들이 왔습니다. 경찰들은 우리 얘기를 듣더니 우리 심정을 이해한다며, 병원 사람들에게 우리에게 사과를 할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주라고하고 갔습니다. 결국 그 의사는 자신이 쉬는날 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의사가 엑스레인 판독을 잘 못한 실수 때문에 사람이 하반신 마비까지 올 뻔 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하시지 못해서 저희 생계줄은 끊기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진이 아니라 그냥 개인 의사의 실수이기 때문에 넘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측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왜 그날은 병원장까지 내려와서 우리에게 고개를 꾸벅이면서 사과를 했을까요? 의료소송. 어렵다는 것 압니다.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곳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홍천에 사시는 분들, 혹시 홍천에 아시는 사람들이 있는 분들... 제발 꼭 홍천에 있는 제일 큰 병원에 대한 실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사람들은 저희 어머니께서 최악의 상황이 왔었어도... 자신들이 쉬는날 우리에게 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겠죠?
이 아래에 첨부된 사진은 원무과장이 저희에게 도의적인 잘못에 대한 사과를 하겠다고 불러놓고, 웹서핑을 즐기면서 저희의 얘기는 듣는 척도 하지 않았던 사진입니다. 동영상에 그 원무과장의 얼굴이 다 나와서동영상을 올리지 못하는 점... 정말 안타깝습니다. 또한, 얼굴이 나오게되면 초상권 침해의 소지가 있기때문에 얼굴은 가리고 올립니다.
의사의 엑스레이 판독 실수는 오진이 아니다?
강원도 홍천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8월 3일 저녁 11시경 어머니께서 낮에 넘어지신 일 때문에 허리 통증 호소를 하셨습니다. 저는 급히 어머니를 모시고 강원도 홍천에 있는 가장 큰 병원의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간호사와 의사, 방사선과 직원들의 불친절로 인해 무척 기분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놀라서 뭉친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시고 물리치료를 받으시면 나으실거라는 말을 듣고, 안심을 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병원 직원들의 불친절한 모습에 너무 마음이 상해서 군청 홈페이지 민원센터에 불친절했던 직원들의 행동을 글로 써서 올렸습니다. 병원에서 운동을 하라고 했기에 어머니께서는 집에 돌아오셔서 계속해서 운동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허리의 통증은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졌습니다. 결국 우리는 어머니를 모시고 홍천에 있는 개인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보았고, 뼈가 부러졌으니 빨리 큰 병원에 모시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로 원주에 있는 큰 병원엘 모시고 갔습니다. 그 병원에서 우리에게 그러더라고요. 왜 이제야 왔냐고, 도대체 어느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던거냐고... 뼈가 부러져서 계속 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조금만 늦었어도 하반신 마비가 올뻔 했다고... 사고 발생일로부터 계속 움직여서 뼈가 점점 더 내려앉은거라고... 절대 움직이면 안됐었다고....
어머니께서는 결국 수술을 하셨고, 지금은 절대 안정을 취하기 위해 계속해서 누워계십니다. 수술과 퇴원이 모두 끝나고나서 생각이 났습니다. 군청에서 민원글을 보고 홍천의 그 병원에서 민원 글에 대한 전화 답변을 주시기로 하셨으니, 기다려 보시라고 했던 전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고 그 홍천에 있는 병원에서는 아무 연락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8월 22일. 언니와 홍천의 그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그때 어머니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을 했고, 응급실에 있던 여의사에게 이 사진에 대해 설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의사는 사진을 보더니 한곳을 가리키며 이 곳에 약간 이상이 있다고... 그래서 그날 엄마를 담당했던 의사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 의사가 왔고, 우리는 그 의사에게 여의사가 가리키던 부분을 가리키며 물어보았습니다. 여기에 아무런 이상이 없느냐고. 그 의사는 아무 말을 못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 의사는 고개만 떨구고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못하더라고요. 일이 조금씩 커지자 병원장이 내려왔습니다. 병원장에게 다시 한번 엑스레이 사진에 대한 판독을 요구했고, 병원장도 어머니께서 다친 곳을 가리키며 이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장과 그 의사는 그들의 잘못을 인정하며 우리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사과를해서 끝날 일이 아니다. 저희 어머니를 뵙고 정식적으로 사과를 하라고했고, 병원장과 그 담당의사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장이 이 일에 대한 해결책을 내려서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저희 핸드폰 번호까지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그 병원에서 나온지 1시간이 지나서, 홍천의 그 병원 총무과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서 우리는 밤 9시경 다시 홍천의 그 병원에 가서 총무과장을 만났습니다. 총무과장을 만나서 우리에게 있었던 일들을 다시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내려서 26일까지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야기 했던 모든 내용을 녹취했습니다.
다음날 총무과장이 전화를 해서, 주말에 저희 집으로 병원장과 그 담당의사가 찾아와서 어머니를 뵙고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되었지만 병원장과 담당의사는 찾아오지 않았고... 병원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30일에 홍천의 그 제일 큰 병원에서는 원무과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왔습니다. 병원측의 직원들의 불친절했던 도의적인 잘못만 있을뿐 의료적인 잘못은 없다고. 병원의 방침은 이렇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원무과장을 만나러 그 병원엘 다시 갔습니다. 전화통화로는 그 담당의사와 삼자대면을 시켜주겠다고 하고서는 그 담당의사가 오프라서 서울에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원무과장은 그날 있었던 진료챠트를 보여주면서 당신네들은 분명 다음날 당장 정형외과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으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의사가 하지 않았던 말들이 진료챠트에는 써있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분명 의사가 우리에게 사과를 한 날도 자신이 운동과 물리치료를 받으라는 말을 했다고 인정을 했는데... 그 병원에서는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자리에서 그 의사와 전화통화를 했고, 그 의사는 다시 한번 자신이 실수한 부분들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원무과장은 의사가 실수로 엑스레이를 잘 못 본 것은 실수로 넘겨야한다. 그것은 오진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측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과를 받고 싶으면 그 개인 의사에게 사과를 받으라고 해서 저희는 그 의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내일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의사는 저희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또 다시 그 홍천에 있는 제일 큰 병원엘 찾아가서 그 의사를 만났습니다. 의사는 어제했던 얘기는 자신이 그때 일이 잘 생각이 나지 않아서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자신은 그때 분명히 다음날 정형외과를 가서 진찰을 받아보라고 했다고 말하더라고요. 저희가 정형외과를 안가서 일이 이렇게 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한테 전화녹취 기록이 있다고 하니까, 자신이 어제는 밖에 있어서 생각이 잘 안나서 그렇게 얘기한거라면서 진료챠트에 써져 있는 것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진료챠트 얘기는 한번도 없다가 이제와서 계속해서 진료챠트 얘기를 하며 발뺌하려고 하는 것은 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우리는 그래도 그쪽의 실수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어머니께 사과하라고 했지만 자신은 응급실을 비울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사과하러 못 가고 자신이 쉬는날 찾아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계속 응급실 내에서 의사와 이야기하자 결국 병원측은 업무방해로 우리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들이 왔습니다. 경찰들은 우리 얘기를 듣더니 우리 심정을 이해한다며, 병원 사람들에게 우리에게 사과를 할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주라고하고 갔습니다. 결국 그 의사는 자신이 쉬는날 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의사가 엑스레인 판독을 잘 못한 실수 때문에 사람이 하반신 마비까지 올 뻔 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하시지 못해서 저희 생계줄은 끊기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진이 아니라 그냥 개인 의사의 실수이기 때문에 넘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측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왜 그날은 병원장까지 내려와서 우리에게 고개를 꾸벅이면서 사과를 했을까요? 의료소송. 어렵다는 것 압니다.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곳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홍천에 사시는 분들, 혹시 홍천에 아시는 사람들이 있는 분들... 제발 꼭 홍천에 있는 제일 큰 병원에 대한 실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사람들은 저희 어머니께서 최악의 상황이 왔었어도... 자신들이 쉬는날 우리에게 와서 사과를 하겠다고 했겠죠?
이 아래에 첨부된 사진은 원무과장이 저희에게 도의적인 잘못에 대한 사과를 하겠다고 불러놓고, 웹서핑을 즐기면서 저희의 얘기는 듣는 척도 하지 않았던 사진입니다. 동영상에 그 원무과장의 얼굴이 다 나와서동영상을 올리지 못하는 점... 정말 안타깝습니다. 또한, 얼굴이 나오게되면 초상권 침해의 소지가 있기때문에 얼굴은 가리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