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 썸씽을 지나 연애를 했다 1탄 ☆★☆★

BANA2011.08.31
조회861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 톡의 달달함에 취하다가

 

제 이야기를 써보려고 왔습니다... 부끄

 

사실 쓸까말까 엄청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쓰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ㅋㅋㅋ

 

다른 이야기 처럼 뭐 훈남 훈녀 막 이런거 나오는거 아니지만

 

자작은 절 대 네붤~ 없다는거 알아주세요 윙크

( 제 친구님들이 볼 까 두렵습니다 ㅋㅋㅋㅋ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이건 저 고등학교얘기구요 ㅋㅋㅋ ( 지금은 좀 된 첫사랑 얘기죠 ㅋㅋㅋ )

 

혹시나 알아보는 친구님하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몇군데 트랙은 설치 하겠습니다 엉엉

( 하지만 절대 진실을 모두 쓰겠다에 제 손을 걸겠다능.. ㅋㅋㅋㅋㅋ)

 

글 재주는 없지만,

잘 부탁 드려용 파안

대부분 음슴체 고1후반때부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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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고 1된 서영임 ( 딱히 생각나는 이름이 없기에 서영으로 가명 쓰겟음ㅋㅋㅋㅋ)

 

 

 

고딩 되면서 친구님들도 더 많아 졌음 ㅋㅋㅋ

 

 

 

원래 고 1에는 공부하는거 아니래서 정말 공부 안하고 놀기만 한 일인임 ㅋㅋㅋ

 

 

 

 

우리는 여느때와 같이 학교와 바이바이 하고 노래방 고고싱 해주셨다 노래

 

 

 

 

나님 절대 노래 못함이다 ㅋㅋㅋ

 

 

 

 

친구님들 뿐만아니라 이것은 나 스스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ㅋㅋ ( 젠장할.. )

 

 

 

 

그래도 꿋꿋이 노래를 불러주는 나님

오늘도 선곡 고고싱

거미님 노래 조아라 부르는 중이었음 ㅋㅋㅋㅋㅋ

 

 

 

내 친구님중 한명은 썸씽남 생겨서 한참 문자문자 하는 중이시다

( 사실 우리도 본적은 없고 사진만 봤음 ㅋㅋ 잘생기긴 했음 ㅋㅋㅋ )

 

 

 

 

 

우리모두 열창모드에 들어갈때 쯤이었다

 

 

 

 

친구님이 벌떡 일어나더니 분주해지며 하는 소리였다

 

 

 

 

 

" 야 동수가 친구 데리고 일로 온대 ㅠㅠ 아나 화장 못했는데 !! "

 

 

 

 

 

얘 지금 머라니 ㅋㅋㅋㅋ

 

 

 

 

친구야... 우리도 오늘 ... 폐인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이도 말해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마이크를 저 멀리 제껴두고 꾸며주시기에 바빳다 오우

( 꼬래.. 그래도 여자라고 남자한테는 이쁜거 보여주고 싶어한다 ㅋㅋ)

 

 

 

 

 

우린 초 스피드의 변신을 하고 다시 열창에 들어갔다 ㅋㅋㅋㅋ

 

 

 

노래를 못해도 열창하고픈 음치의 마음이라는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의 썸남 동수와 친구가 함께 나타났다

 

 

 

 

그 친구가 우정에서 연애를 한 두인이다.

 

 

 

 

 

생긴건 그리 잘생기거나 한 편은 아니었지만

 

 

 

 

왠지 호감가는 스타일이랄까???

 

 

 

 

낯을 가리는건지 개방적으로 다가오거나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반면 동수는 훈남 그 자체에 노래도 잘하고, 개방적으로 다가오는 스타일이었다..

( 이런 훈훈한 색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임자있는분은 건드는 성격이 아니라 관심은 두지 않았다

 

 

 

 

 

 

두인이도 처음엔 관심 대상은 아니었다 .

 

 

 

 

 

근데 얘 뭐임 ㅋㅋㅋㅋㅋㅋ

 

 

 

 

아놔 노래 개 잘부르는게 아닌가??

 

 

 

 

 

우와... 진짜 급 호감가게됨...

 

 

 

 

왠지 그냥 나도 모르게 끌린다고 하는건가??

 

 

 

 

그땐 좋아하거나 이런 감정은 잘 몰랐지만 그냥 끌림이 있었음..

 

 

 

얼마되지 않아 동수와 두인이는 갔지만,

 

 

 

 

여자들의 수다는 집에 가기전까지 이어져 갔다.

 

 

 

 

내가 제일 싫어하며 관심 없는건 동갑 남자애였는데

 

 

 

얘는 뭔가..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었다.

 

 

 

 

그렇다.. 처음으로 남자애 번호를 물어봤다 ..

 

 

 

 

 

그것도 동. 갑. 남. 자 번호를 야옹

 

 

 

 

 

솔직히 번호를 받아서 뭐라 문자할지 애매하긴 했다..

 

 

 

 

나도 왜 그렇게 보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써졌다 ..

 

 

 

 

' 안녕? 나 지희친구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인데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렇게만 보내버렸다.. 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

 

 

 

 

 

 

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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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기까지 써 볼게요 ^^ ㅋㅋ

아놔 글 짱 못쓰네 ㅋㅋㅋㅋㅋㅋ

정리도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랙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있는 그대로 쓴듯한 이느 낌은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싸이 안하니까 볼일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길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거라 캐 뻘쭘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작이지만 한 2~ 3탄부터는 슬슬 썸씽기운이 흘러 나올거 같음 ㅋㅋㅋ

 

 

 

 

 

 

즐기다 가이소~ 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당께~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