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울고 질질짜봐도 그는 돌아오지 않아.
돌아오더라도 절대 한번 헤어진 커플은 전처럼 돌아갈수없어.
어디서 읽었는데, 헤어졌던 커플이 다시 사귀는것은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거래,
그래. 첫번째 읽었을때 놓친 부분을 읽을수도 있겠지, 하지만 엔딩은 똑같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되. 똑같은 이유로 상처받게되고..
끝난 인연에 아파하지말고 힘내!
나도 내 구남친이 2년 가까이 사귀었단놈이, 내 첫사랑이라는 놈이,
두번헤어졌는데 두번 다 다른여자때문에 헤어졌었고,
나 버리자마자 내가 먼가 촉이와서 의심하던 지가 친구라고 빡빡우기던 여자애하고 사귀고
지금은 그 새여친이랑 보란듯이 사진 마구 업로드하면서 잘 살고 있어.
그런데도 울고불고 난 우울증까지 왔고,
자살시도까지하며 걔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매일밤 궁상을 떨었지.
어떤음악을 들어도 어떤 글을 읽어도 위로가 되지 않았어.
근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렇게 혼자 힘들어하고 그런다고 누가 알아줘?
그도 알아주지 않고, 세상도 알아주지않아.
꽃다운 청춘 미래를 위해서 오늘의 즐거음을 위해서 살아야지
이게 뭐야 !
아직 나도 백퍼센트 회복은 하지않아서
사랑은 하고싶지않아.
하지만 언젠가 또 찾아올거라는 걸 알아,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뿐.
언니들 자신에게 미안하지않아?
이렇게 소중한 나라는 사람을 이렇게 혹사 시키고 있다는거!
시간 정말 훌쩍가. 지금의 젊음을 즐기고 감사할줄 알아야해
떠나간 새끼 그리워하며 지나간 추억을 되돌아보는건
내 젊음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언니들도 언니네집에선 귀하디 귀한 공주아니야?
처음엔 다가서기 힘들고 어렵더라도,
친구들도 만나고, 남자들도 만나고 그래!
사랑을 하라는게 아니야!! 그냥 이남자 저남자 친구처럼 만나봐!!
주위에 남자가없다고?
나도 흉년인데, 그래도 친구들한테 소개팅도 해달라고하고
소개팅사이트도 가입하고 그랬어 ㅋㅋ (이거 은근재밌어 하루에 세명씩 남자 뜨는데 여기서 상대와 내가 같이 서로를 지목하게 되면 연락처가 트여..머 매일 남자가 바껴서 재밌고 내가 아는 사람도 여기서 남자친구 만났어. 무슨사이트인지는 광고같아 보이니까 쓰지않을게ㅋㅋ)
머 이런곳에서 대단한 인연을 기대하진 않지만말이야 ㅋ...
암튼 뭐라든 하면서 20대 답게 즐겁게 살아야하지 않겠어?
공부에 집중을하든, 일에 집중을 하든, 노는거에 집중을하든
무언가 나에게 어떤 면에서든 플러스가 되는걸 해야지
그 와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눈물을 흘린다고 머가 달라지겠어.
과거는 아무힘이 없잖아!
그리고 힘들겠지만, 그를 미워하고 저주하는것 보다
용서하는게 더 마음이 편해.
그냥 그거밖에 안되는 새끼구나..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려고하면
정말 마음이 훨씬 편해 !
언니들 나도 한달전만에도 별 짓을 다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억울해 !
방학때 조금이나 더 재밌게 보낼걸,
집안에서 그게 뭔 궁상이었는지 참..ㅋㅋ
지금도 가끔 걔가 그립고 마음이 아프기도하지만,
뭐 내가 그리운건 걔와의 예뻤던 시간들이니까,
우리가 다시 만나면 절대 그때 같을수 없다는걸 난 알아.
너무 먼 길을 와버렸는걸?
언니는 흘리는 눈물 방울 마다 슬픔이 줄어드는것도,
내쉬는 한숨마다 마음의 짐이 가벼워 지는것도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그러고 있어.. 그래 머리로는 알지, 마음이 못알아줘서 그렇지.
그럼 몸을 움직이면되. 몸이 사람을 만나고, 웃고 그러다보면 마음도 따라가게 되어있어. 정말이야!!!!!!!
언니가 그렇게 가만히 멈춰있어도, 시간과 세상은 끊임없이 흘러가 !
누구도 언니를 기다려주지 않아 !
누구보다 궁상 떨어본 나라서..언니들 마음이 어떨지 이해가 가서
새벽에 잠못자고 휴지를 적시고 있을 언니들을 위해서 말솜씨도 없는 내가 써봤어..
지금 당장은 미운 오리 새끼 같이 느껴지겠지만, 언니들도 알고보면 백조야 :)
힘내고 울지말고 !
반말해서 미안해염~
이별에 힘들어하는 언니들아 이거 읽고 힘내!
돌아오더라도 절대 한번 헤어진 커플은 전처럼 돌아갈수없어. 어디서 읽었는데, 헤어졌던 커플이 다시 사귀는것은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거래, 그래. 첫번째 읽었을때 놓친 부분을 읽을수도 있겠지, 하지만 엔딩은 똑같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되. 똑같은 이유로 상처받게되고..
끝난 인연에 아파하지말고 힘내! 나도 내 구남친이 2년 가까이 사귀었단놈이, 내 첫사랑이라는 놈이, 두번헤어졌는데 두번 다 다른여자때문에 헤어졌었고, 나 버리자마자 내가 먼가 촉이와서 의심하던 지가 친구라고 빡빡우기던 여자애하고 사귀고 지금은 그 새여친이랑 보란듯이 사진 마구 업로드하면서 잘 살고 있어.
그런데도 울고불고 난 우울증까지 왔고, 자살시도까지하며 걔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매일밤 궁상을 떨었지. 어떤음악을 들어도 어떤 글을 읽어도 위로가 되지 않았어.
근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렇게 혼자 힘들어하고 그런다고 누가 알아줘? 그도 알아주지 않고, 세상도 알아주지않아.
꽃다운 청춘 미래를 위해서 오늘의 즐거음을 위해서 살아야지 이게 뭐야 !
아직 나도 백퍼센트 회복은 하지않아서 사랑은 하고싶지않아. 하지만 언젠가 또 찾아올거라는 걸 알아,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뿐.
언니들 자신에게 미안하지않아? 이렇게 소중한 나라는 사람을 이렇게 혹사 시키고 있다는거! 시간 정말 훌쩍가. 지금의 젊음을 즐기고 감사할줄 알아야해 떠나간 새끼 그리워하며 지나간 추억을 되돌아보는건 내 젊음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언니들도 언니네집에선 귀하디 귀한 공주아니야?
처음엔 다가서기 힘들고 어렵더라도, 친구들도 만나고, 남자들도 만나고 그래! 사랑을 하라는게 아니야!! 그냥 이남자 저남자 친구처럼 만나봐!!
주위에 남자가없다고? 나도 흉년인데, 그래도 친구들한테 소개팅도 해달라고하고 소개팅사이트도 가입하고 그랬어 ㅋㅋ (이거 은근재밌어 하루에 세명씩 남자 뜨는데 여기서 상대와 내가 같이 서로를 지목하게 되면 연락처가 트여..머 매일 남자가 바껴서 재밌고 내가 아는 사람도 여기서 남자친구 만났어. 무슨사이트인지는 광고같아 보이니까 쓰지않을게ㅋㅋ) 머 이런곳에서 대단한 인연을 기대하진 않지만말이야 ㅋ... 암튼 뭐라든 하면서 20대 답게 즐겁게 살아야하지 않겠어?
공부에 집중을하든, 일에 집중을 하든, 노는거에 집중을하든 무언가 나에게 어떤 면에서든 플러스가 되는걸 해야지 그 와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눈물을 흘린다고 머가 달라지겠어. 과거는 아무힘이 없잖아!
그리고 힘들겠지만, 그를 미워하고 저주하는것 보다 용서하는게 더 마음이 편해. 그냥 그거밖에 안되는 새끼구나..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려고하면 정말 마음이 훨씬 편해 !
언니들 나도 한달전만에도 별 짓을 다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억울해 ! 방학때 조금이나 더 재밌게 보낼걸, 집안에서 그게 뭔 궁상이었는지 참..ㅋㅋ
지금도 가끔 걔가 그립고 마음이 아프기도하지만, 뭐 내가 그리운건 걔와의 예뻤던 시간들이니까, 우리가 다시 만나면 절대 그때 같을수 없다는걸 난 알아. 너무 먼 길을 와버렸는걸?
언니는 흘리는 눈물 방울 마다 슬픔이 줄어드는것도, 내쉬는 한숨마다 마음의 짐이 가벼워 지는것도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그러고 있어.. 그래 머리로는 알지, 마음이 못알아줘서 그렇지. 그럼 몸을 움직이면되. 몸이 사람을 만나고, 웃고 그러다보면 마음도 따라가게 되어있어. 정말이야!!!!!!!
언니가 그렇게 가만히 멈춰있어도, 시간과 세상은 끊임없이 흘러가 ! 누구도 언니를 기다려주지 않아 !
누구보다 궁상 떨어본 나라서..언니들 마음이 어떨지 이해가 가서 새벽에 잠못자고 휴지를 적시고 있을 언니들을 위해서 말솜씨도 없는 내가 써봤어..
지금 당장은 미운 오리 새끼 같이 느껴지겠지만, 언니들도 알고보면 백조야 :) 힘내고 울지말고 !
반말해서 미안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