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나 서나 노출 걱정이었다. 최근 공식석상에 참여한 미녀스타들이 그랬다. 그들은 혹여 속살이 노출될까 이리 가리고 저리 가려가며 속살 노출을 막았다. 미녀 스타들의 손은 분주했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출 때문에 조마조마했던 것. 가슴 라인이 깊게 파진 드레스를 입은 미녀 스타들은 가슴을 가렸다.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미녀스타들은 쿠션과 담요로 가려가며 조심스럽게 앉았다. 계단을 걸을 때도 마찬가지. 허벅지 라인이 보이지 않게 손으로 가렸다. 미녀스타들의 노출을 피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 "가슴라인 보일라" 많은 미녀 스타들은 가슴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곤 한다. 하지만 어린 스타들에게 이런 노출은 부담스러운 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미녀스타들은 연신 손으로 가슴 라인을 가렸다. 박민영은 원 숄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베이글녀 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카메라 프레쉬가 부담스러웠을까. 박민영은 사진을 찍을 때도 가슴라인을 손으로 가려가며 노출을 막았다. 유이 역시 가슴라인 노출이 쑥스러운 듯 손으로 가렸다. 타이트한 튜브톱 드레스가 부담스러웠던 것. 손으로 가릴 자세를 생각이나 한 듯 플라워 무늬의 반지가 시선을 끌었다. 알고 보면 계획된 포즈였을지도. 지나는 가요계 대표 글래머 스타.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온 지나는 달랐다.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나는 타이트해 보이는 블랙 탑을 손으로 가렸다. 다른 한손도 안절부절. 가슴 노출을 막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 "허벅지 보일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미녀 스타들은 의자에 앉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다. 하지만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미녀 스타들은 바로 스타일리스트에게 도움을 청한다. 의자에 앉기 위해선 쿠션과 담요가 필요하기 때문. 김하늘은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너무 짧은 드레스 때문에 앉을 때 곤란한 상황을 겪었다. 김하늘은 조심스럽게 드레스 밑자락을 잡아 허벅지 안으로 넣었다.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쿠션으로 앞부분을 가렸다. 함은정은 담요의 도움을 받았다. 핫핑크 컬러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지만, 앉을때 사정은 달랐던 것. 지켜보는 사람마저 조마조마했다. 할 수 없이 함은정은 담요의 도움을 받은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아찔한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한 이시영 역시 사정은 다르지 않았다.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자리에 앉기엔 너무 짧은 드레스 였기 때문. 고개도 덩달아 아래로 향했다. 혹여라도 허벅지가 노출될까 전전긍긍했다. ◆ "뒤태가 무서워!" 미녀 스타들에게 가장 떨리는 순간이 있다. 바로 제작발표회 무대. 그 떨림은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미니 드레스까지 입었다면 떨림 2배, 걱정 2배이다. 미녀스타들의 손은 자연스럽게 드레스를 가리기 바쁘다. 신세경은 한 공식석상에서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 하지만 쉬폰 소재로 되어 있는 드레스 때문일까. 신세경은 포토월 내내 드레스 밑자락을 잡으며 노출을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는 밀리터리 룩으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너무 짧았던 팬츠 탓에 허벅지 뒤를 잡고 포토월에 올랐다. 한걸음씩 걸을때마다 손으로 허벅지 사이를 가리며 노출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돌 대표 몸짱 스타지만 속살 노출은 부담스러웠던 것. 유인나는 아찔한 의상 탓에 계단 오르기도 힘들어 보였다. 바로 힙라인만 가린 초미니스커트 때문. 그 역시 부담스러운 듯했다. 계단을 오를때 손으로 허벅지 사이를 가리며 속살 노출을 최대한 막았다.저렇게까지 해서 노출된 의상을 입어야 할까 싶지만은,스타들도 꼭 입고 싶어서 입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홍보효과와 이뻐보이기까지 해야하는 무대에서여자 스타들은 긴장 반 두려움 반이다.<출처:디스패치>
미녀★들의 노출을 피하는 방법~ 긴장UP!.
앉으나 서나 노출 걱정이었다.
최근 공식석상에 참여한 미녀스타들이 그랬다.
그들은 혹여 속살이 노출될까 이리 가리고 저리 가려가며 속살 노출을 막았다.
미녀 스타들의 손은 분주했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출 때문에 조마조마했던 것.
가슴 라인이 깊게 파진 드레스를 입은 미녀 스타들은 가슴을 가렸다.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미녀스타들은 쿠션과 담요로 가려가며
조심스럽게 앉았다. 계단을 걸을 때도 마찬가지.
허벅지 라인이 보이지 않게 손으로 가렸다.
미녀스타들의 노출을 피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 "가슴라인 보일라"
많은 미녀 스타들은 가슴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곤 한다. 하지만 어린 스타들에게 이런 노출은 부담스러운 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미녀스타들은 연신 손으로 가슴 라인을 가렸다.
박민영은 원 숄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베이글녀 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카메라 프레쉬가 부담스러웠을까.
박민영은 사진을 찍을 때도 가슴라인을 손으로 가려가며 노출을 막았다.
유이 역시 가슴라인 노출이 쑥스러운 듯 손으로 가렸다.
타이트한 튜브톱 드레스가 부담스러웠던 것.
손으로 가릴 자세를 생각이나 한 듯 플라워 무늬의 반지가 시선을 끌었다.
알고 보면 계획된 포즈였을지도.
지나는 가요계 대표 글래머 스타.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온 지나는 달랐다.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나는 타이트해 보이는 블랙 탑을 손으로 가렸다.
다른 한손도 안절부절. 가슴 노출을 막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 "허벅지 보일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미녀 스타들은 의자에 앉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다.
하지만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미녀 스타들은 바로 스타일리스트에게
도움을 청한다. 의자에 앉기 위해선 쿠션과 담요가 필요하기 때문.
김하늘은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너무 짧은 드레스 때문에 앉을 때 곤란한 상황을 겪었다.
김하늘은 조심스럽게 드레스 밑자락을 잡아 허벅지 안으로 넣었다.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쿠션으로 앞부분을 가렸다.
함은정은 담요의 도움을 받았다.
핫핑크 컬러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지만,
앉을때 사정은 달랐던 것. 지켜보는 사람마저 조마조마했다.
할 수 없이 함은정은 담요의 도움을 받은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아찔한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한 이시영 역시 사정은 다르지 않았다.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자리에 앉기엔 너무 짧은 드레스 였기 때문.
고개도 덩달아 아래로 향했다. 혹여라도 허벅지가 노출될까 전전긍긍했다.
◆ "뒤태가 무서워!"
미녀 스타들에게 가장 떨리는 순간이 있다.
바로 제작발표회 무대. 그 떨림은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미니 드레스까지 입었다면 떨림 2배, 걱정 2배이다.
미녀스타들의 손은 자연스럽게 드레스를 가리기 바쁘다.
신세경은 한 공식석상에서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
하지만 쉬폰 소재로 되어 있는 드레스 때문일까.
신세경은 포토월 내내 드레스 밑자락을 잡으며 노출을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는 밀리터리 룩으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너무 짧았던 팬츠 탓에 허벅지 뒤를 잡고 포토월에 올랐다.
한걸음씩 걸을때마다 손으로 허벅지 사이를 가리며 노출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돌 대표 몸짱 스타지만 속살 노출은 부담스러웠던 것.
유인나는 아찔한 의상 탓에 계단 오르기도 힘들어 보였다.
바로 힙라인만 가린 초미니스커트 때문. 그 역시 부담스러운 듯했다.
계단을 오를때 손으로 허벅지 사이를 가리며 속살 노출을 최대한 막았다.
저렇게까지 해서 노출된 의상을 입어야 할까 싶지만은,
스타들도 꼭 입고 싶어서 입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
홍보효과와 이뻐보이기까지 해야하는 무대에서
여자 스타들은 긴장 반 두려움 반이다.
<출처:디스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