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기독교 세력 박멸, 안티의 회개가 목적이시라고??하이고~ 근데 어쩌나? 그럼 반 기독교인들 중 나같은 경우는 뭐가 되나?나까지 없앨 수 있으신가?만약 안티 기독교를 다 없앤다면... 현재 안티들 중에서...저같은 사람이나 아니면 또 닉네임을 이렇게 쓰는 사람들---->뭐 환인의 자손, 환웅의 자손, 단군의 자손,배달의 겨레, 홍익의 정신.. 등등의 우리 민족 정체성, 문화, 정신,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고 보존하고 또 우리 한민족, 배달민족이면...당연히 남의 민족신(히브리 잡신) 야훼를 섬기지 말고....믿더라도 우리의 하느님, 환인 하느님 믿어야 그게 사회통념상, 상식상, 아니 지극히 당연한 옳은 소리이다! 라고 말하는 진정한 정신과 의식을 갖춘,한국인, 배달겨레의 자손, 후손들 마저도 다 같이 없애야 하는데?왠줄 아니? 인터넷상에서 보면, 기독교 안티님들 중에선 본인이라든가 내가 위에 든 저런 닉네임 쓰시는 분들처럼... 우리 배달 민족정신 강조하고 진정한 한민족임을 강조하고 중시하시는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꽤 많으시단다...그런데도 니들이 정녕 그럴 수 있을까? 니들이? 하겟다고?아이고~ ㅈㄹ을 해라... 니들 개독당 만들어서 만약에반 기독교인을 없애겟다 하는 그 순간 니들은 순식간에 당연히 옳은 소릴 하는 나같은 한 민족의 후손도 박멸해 버리려는반(한)민족 종교임이 전국, 아니 세상 만천하에 드러나는겨...니들은 나라든지, 내가 위에서 든 저런 닉네임 쓰는 사람들... 우리 민족 정신 하나만은 확고한 진정한 한국인, 단군의 후손들을 니들이 없앨 수는 없어...일단 세상, 사회의 지지도, 국민들의 여론 자체부터가 따라주지 않겟지필자가 왜 흔히 너희들에게 그러지 않니? 이 한반도 금수강산은 진정한 한(배달)겨레의 땅이지...히브리 잡종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여러 분야 다 휘어잡고 통치할 히브리, 유대잡종들의 땅이 아니라고... 근데 지금 니들이 하는게...한마디로 이땅을 복음화 시켜서 전부 전 국민이 다 유대, 이스라엘 민족처럼 그 민족신 야웨를 똑같이 섬기고 우리나라 국사 과목에는 유구한 자랑스러운 단군조선, 고구려, 삼국, 고려, 조선, 발해의 역사 대신에 히브리 민족 조상 아브라함으로 부터 시작되어 모세, 예수,다윗, 솔로몬 등등으로 이어지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배우게 되고...나중엔 아예 의복, 복장, 문화, 전통, 풍습마저도 전부 다...이스라엘 히브리 민족의 민족 전통, 풍습, 문화로 바꾸려는거...그게 니들이 원하는거 아니니?니들 보면 인사말 부터 보자.. 니들 샬롬 샬롬 거리면서...벌써 인사말 부터도 우리나라 인사말도 별로라면서...히브리 말로 샬롬 이말이 평화가 가장 잘 담겨 있다면서...샬롬 샬롬 이 인사말 많이 쓰려고 애쓰잖니?하다못해 말 하나만 봐도 이렇잖니?이렇게 히브리 민족의 모든것을 다 따라하고 우리 민족 정체성을 상실하고 남의 민족화(이스라엘 민족화 되는것)되려고 애쓰지 않니 응??아 이거 말고도 또 잇지... 니들 민족 정체성이 얼마나...한국, 한민족이 아니라 히브리 이스라엘 민족인지를 잘 보여주는사례...니들 보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골수 신자 중에 이름마져도...현대판 창씨개명을 해서...우리 민족식의 김xx이런 식도 아니고... 완벽히 히브리 민족 위인조상들 이름 따서, 김 모세, 김 베드로, 김 다윗, 김 솔로몬, 김 시온, 김 사무엘, 김 바울 이런 식으로...히브리 민족 식으로 이름까지 짓지 않더냐?생각해보자... 자기 민족식의 이름도 안짓고...얼마나 남의 민족 정체성을 갖고 있고 남의 민족 신이 좋고남의 민족 역사가 좋으면...이젠 아예 남의 민족식으로 이름까지 짓냐? 이거 완전 똑같네...일제시대의 창씨개명하고...아니 그때랑은 차원이 더 다르네 그때는 일제가 강요해서 어쩔수없이 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앗지만...이건 뭐 지들이 아예 자발적으로 하는 반민족적 행위중 하나니까왜? 그런데 김씨 박씨 이씨 하는 성씨는 왜 조상님들 성씨는 가지고 있냐? 니들 보면 제사도 미신이다 하면서 조상숭배도 못하게 막잖아...미신이라고... 아니 조상님께 인사드리고 섬기는게 다 미신이고 제사라는게 순 악마를 불러들이는 행동이라면서 하잘데기 없는 찌끄레기 라고 말하면서...그 조상님들 대대로 물려온 성씨는 잘도 쓴다? 미쳣니? 장난하냐? 뭐 혹시... 그래도 꼴에 마음속에 쪼금 미안은 하니까 성씨만큼이라도 조상님들 대대로 내려온 가문의 성씨를 따라주자 이거냐?니들 하는 꼬라지 봐선... 나중엔 성씨마저도 이스라엘, 히브리식으로 바꿀게 뻔한데... 왜? 아예 성씨도 이스라엘, 유대인들처럼 바꾸지? 한번 내가 지켜보도록 하지 언제 바꾸는지... 니들이 지금 노리는게 특히! 보수 먹사나 극우 기독인들!!내가 니들의 노리는 노림수가 뭔지 모를거 같지? 눈치 못챌거같지? ㅉㅉㅉ다 알아... 니들 머릿속 저 깊은 곳에서 지금 어떤 꿍꿍이, 지이이인짜~ 니들 머릿속 저 깊은 곳에서 이 한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어떤 생각과 궁극적인 세상관, 국가관을 꿈꾸는지...니들이 이땅을 한국땅을 한민족, 배달겨레의 땅이 아닌, 제 2의 이스라엘, 히브리 왕국, 솔로몬 왕국, 예수의 왕국!!!으로 만들려는거... 내가 모를거 같애?그래서 요 전 글에 내가 선전포고도 햇엇지 모든 비 기독교(기독교 안믿는 사람들)세력이 안티고 일반 시민이고 다 힘을 합쳐서 일단 반(한)민족 종교,남의 민족신(야웨)를 믿는 히브리 민족 종교 개독교를 몰아내자 라고 말이야...한번 정당 창당 좋아 할거면 한번 해봐 그런데 니들이 아무리 정권, 권력을 장악한다 하더라도 진정한 민족정신을 갖추고 지극히 옳은 소릴 하면서...배달겨레의 정신과 의식, 그리고 역사, 남의 민족신은 우리가 섬기면 안된다!!!라고 지극히 옳은 소릴 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겐 니들이 손가락 하나도 못댄다!!일제 강점기 당시에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성을 말살하려는 일제에 맞서 저항햇지?그거와 마찬가지야 난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현재판, 21세기판 히브리 정신에서 독립하자 라는민족 계몽(히브리 잡종을 한민족으로 돌려놓는 것) 운동, 민족 독립(히브리 정신, 종교에서 독립하자) 운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21세기판 히브리 정신과 잡종 앞잡이들에게 강점, 강탈된 우리 나라 국토, 정신을 다시 올바른 배달겨레의 한민족의 대한민국! 아니 마음같아선... 대한제국! 으로 진정한 한국!동방의 환족!!! (환인의 부족)의 겨레의 나라로 다시 되찾기 위해서다!!그래서 내가 특히 니들한텐 그 반민족적 특성(남의 민족신을 섬기는 어쩔수 없는 특성) 과 역사, 이 두가지로 니들한테 그렇게 계속 뭐라 하는 것이다 니들이 정신차리거나 아니면 이 한민족 땅에서 추방될 그날까지!!더럽고 저열하고 반민족 종자인 개독들아...니들이 아주 닥치고, 또 더 이상 이 땅에서 주인처럼 행세 하지 않고...이땅의 통치권, 부나 권력의 핵심을 다시 우리 한민족, 배달민족에게 넘기고 다시 원 주인에게 돌려주고...니들은 그냥 구석탱이에서 조용하게 남의 민족신을 섬기게 되든지... 그렇게 못하겟다 싶으면... 전부 싹 다 출국 절차 밟고...니들 영적 조국, 민족적 동질감 느끼는 같은 민족신 섬기는 조국인 이스라엘, 히브리 땅으로 추방시키든지...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꼭!! 오게 될 것이다!! 알겟냐? 히브리 앞잡이, 잡종, 혼혈아들아!! 글 똑똑히 봣으면 요 전에 내가 쓴 글까지 다 합쳐서...개독인들 여기저기에 다 뿌리고 알려라...삐라를 뿌리란 말이다... 서로 알리란 말이다... 먹사들아...니들같은 히브리 혼혈, 잡종들에게...나같은 사람들이 한민족, 배달 겨레를 대표해서 맞서 싸워서이땅의 진정한 주인 자리, 과연 어느 민족의 땅이, 국가가 될 것이냐 를 놓고...이 땅에서 본격적인 두 민족간의 전쟁을 할 것임을 선전포고한 것이니까... 그리고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사람이 말야...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자신의 민족의 민족 정체성, 민족 정신 하나는 갖추고 있는것이... 기본이다 기본중에서도 상 기본... 만약 우리가 일본, 중국의 민족신을 섬긴다면 어처구니가 없겟지? 반대로... 또 일본, 중국이 우리 민족신을 섬긴다면 어처구니 없을거고.. 똑~같은 것이다 각 민족은 자기 민족신을 섬기면 그게 지극히 타당하고 옳은 것이다... 남의 민족신을 섬길게 아니라...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망언 등... 국제 관계에서의 주변 국가들 때문에... 특히 더... 우리 민족 정체성, 자긍심, 민족정신, 애국정신 이런게 더 강조되지 않든? 암튼 이거 하나만 알고... 그래도 계~속 남의 민족신 섬길 건진 지켜보겟다
기독 안티를 타도하자는 기독인들에게!
반 기독교 세력 박멸, 안티의 회개가 목적이시라고??
하이고~ 근데 어쩌나? 그럼 반 기독교인들 중 나같은 경우는 뭐가 되나?
나까지 없앨 수 있으신가?
만약 안티 기독교를 다 없앤다면... 현재 안티들 중에서...
저같은 사람이나 아니면 또 닉네임을 이렇게 쓰는 사람들---->
뭐 환인의 자손, 환웅의 자손, 단군의 자손,배달의 겨레, 홍익의 정신..
등등의 우리 민족 정체성, 문화, 정신,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고 보존하고 또 우리 한민족, 배달민족이면...
당연히 남의 민족신(히브리 잡신) 야훼를 섬기지 말고....
믿더라도 우리의 하느님, 환인 하느님 믿어야 그게 사회통념상, 상식상, 아니 지극히 당연한 옳은 소리이다!
라고 말하는 진정한 정신과 의식을 갖춘,
한국인, 배달겨레의 자손, 후손들 마저도 다 같이 없애야 하는데?
왠줄 아니? 인터넷상에서 보면,
기독교 안티님들 중에선 본인이라든가 내가 위에 든 저런 닉네임 쓰시는 분들처럼...
우리 배달 민족정신 강조하고 진정한 한민족임
을 강조하고 중시하시는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꽤 많으시단다...
그런데도 니들이 정녕 그럴 수 있을까? 니들이? 하겟다고?
아이고~ ㅈㄹ을 해라... 니들 개독당 만들어서 만약에
반 기독교인을 없애겟다 하는 그 순간 니들은 순식간에
당연히 옳은 소릴 하는 나같은 한 민족의 후손도 박멸해 버리려는
반(한)민족 종교임이 전국, 아니 세상 만천하에 드러나는겨...
니들은 나라든지, 내가 위에서 든 저런 닉네임 쓰는 사람들...
우리 민족 정신 하나만은 확고한 진정한 한국인, 단군의 후손들을 니들이 없앨 수는 없어...
일단 세상, 사회의 지지도, 국민들의 여론 자체부터가 따라주지 않겟지
필자가 왜 흔히 너희들에게 그러지 않니?
이 한반도 금수강산은 진정한 한(배달)겨레의 땅이지...
히브리 잡종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여러 분야 다 휘어잡고 통치할 히브리, 유대잡종들의 땅이 아니라고...
근데 지금 니들이 하는게...
한마디로 이땅을 복음화 시켜서 전부 전 국민이 다 유대,
이스라엘 민족처럼 그 민족신 야웨를 똑같이 섬기고
우리나라 국사 과목에는 유구한 자랑스러운 단군조선, 고구려, 삼국, 고려, 조선, 발해의 역사 대신에
히브리 민족 조상 아브라함으로 부터 시작되어 모세, 예수,다윗, 솔로몬 등등으로 이어지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배우게 되고...
나중엔 아예 의복, 복장, 문화, 전통, 풍습마저도 전부 다...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의 민족 전통, 풍습, 문화로 바꾸려는거...
그게 니들이 원하는거 아니니?
니들 보면 인사말 부터 보자..
니들 샬롬 샬롬 거리면서...
벌써 인사말 부터도 우리나라 인사말도 별로라면서...
히브리 말로 샬롬 이말이 평화가 가장 잘 담겨 있다면서...
샬롬 샬롬 이 인사말 많이 쓰려고 애쓰잖니?
하다못해 말 하나만 봐도 이렇잖니?
이렇게 히브리 민족의 모든것을 다 따라하고
우리 민족 정체성을 상실하고 남의 민족화
(이스라엘 민족화 되는것)되려고 애쓰지 않니 응??
아 이거 말고도 또 잇지... 니들 민족 정체성이 얼마나...
한국, 한민족이 아니라 히브리 이스라엘 민족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
니들 보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골수 신자 중에 이름마져도...
현대판 창씨개명을 해서...
우리 민족식의 김xx이런 식도 아니고... 완벽히 히브리 민족 위인
조상들 이름 따서, 김 모세, 김 베드로, 김 다윗, 김 솔로몬, 김 시온, 김 사무엘, 김 바울 이런 식으로...
히브리 민족 식으로 이름까지 짓지 않더냐?
생각해보자... 자기 민족식의 이름도 안짓고...
얼마나 남의 민족 정체성을 갖고 있고 남의 민족 신이 좋고
남의 민족 역사가 좋으면...
이젠 아예 남의 민족식으로 이름까지 짓냐? 이거 완전 똑같네...
일제시대의 창씨개명하고...
아니 그때랑은 차원이 더 다르네 그때는 일제가 강요해서 어쩔수
없이 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앗지만...
이건 뭐 지들이 아예 자발적으로 하는 반민족적 행위중 하나니까
왜? 그런데 김씨 박씨 이씨 하는 성씨는 왜 조상님들 성씨는 가지고 있냐?
니들 보면 제사도 미신이다 하면서 조상숭배도 못하게 막잖아...
미신이라고... 아니 조상님께 인사드리고 섬기는게 다 미신이고
제사라는게 순 악마를 불러들이는 행동이라면서 하잘데기 없는 찌끄레기 라고 말하면서...
그 조상님들 대대로 물려온 성씨는 잘도 쓴다?
미쳣니? 장난하냐?
뭐 혹시... 그래도 꼴에 마음속에 쪼금 미안은 하니까 성씨만큼
이라도 조상님들 대대로 내려온 가문의 성씨를 따라주자 이거냐?
니들 하는 꼬라지 봐선... 나중엔 성씨마저도 이스라엘, 히브리식으로 바꿀게 뻔한데... 왜? 아예 성씨도 이스라엘, 유대인들처럼 바꾸지?
한번 내가 지켜보도록 하지 언제 바꾸는지...
니들이 지금 노리는게 특히! 보수 먹사나 극우 기독인들!!
내가 니들의 노리는 노림수가 뭔지 모를거 같지? 눈치 못챌거
같지? ㅉㅉㅉ
다 알아... 니들 머릿속 저 깊은 곳에서 지금 어떤 꿍꿍이, 지이이인짜~ 니들 머릿속 저 깊은 곳에서
이 한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어떤 생각과 궁극적인 세상관, 국가관을 꿈꾸는지...
니들이 이땅을 한국땅을 한민족, 배달겨레의 땅이 아닌,
제 2의 이스라엘, 히브리 왕국, 솔로몬 왕국, 예수의 왕국!!!
으로 만들려는거... 내가 모를거 같애?
그래서 요 전 글에 내가 선전포고도 햇엇지 모든 비 기독교(기독교 안믿는 사람들)
세력이 안티고 일반 시민이고 다 힘을 합쳐서 일단 반(한)민족 종교,
남의 민족신(야웨)를 믿는 히브리 민족 종교 개독교를 몰아내자 라고 말이야...
한번 정당 창당 좋아 할거면 한번 해봐
그런데 니들이 아무리 정권, 권력을 장악한다 하더라도
진정한 민족정신을 갖추고 지극히 옳은 소릴 하면서...
배달겨레의 정신과 의식, 그리고 역사,
남의 민족신은 우리가 섬기면 안된다!!!
라고 지극히 옳은 소릴 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겐
니들이 손가락 하나도 못댄다!!
일제 강점기 당시에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성을 말살하려는 일제에 맞서 저항햇지?
그거와 마찬가지야 난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현재판, 21세기판 히브리 정신에서 독립하자 라는
민족 계몽(히브리 잡종을 한민족으로 돌려놓는 것) 운동,
민족 독립(히브리 정신, 종교에서 독립하자) 운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21세기판 히브리 정신과 잡종 앞잡이들에게 강점, 강탈된
우리 나라 국토, 정신을 다시 올바른 배달겨레의 한민족의 대한민국! 아니 마음같아선... 대한제국! 으로 진정한 한국!
동방의 환족!!! (환인의 부족)의 겨레의 나라로 다시 되찾기 위해서다!!
그래서 내가 특히 니들한텐 그 반민족적 특성
(남의 민족신을 섬기는 어쩔수 없는 특성)
과 역사, 이 두가지로 니들한테 그렇게 계속 뭐라 하는 것이다
니들이 정신차리거나 아니면 이 한민족 땅에서 추방될 그날까지!!
더럽고 저열하고 반민족 종자인 개독들아...
니들이 아주 닥치고, 또 더 이상 이 땅에서 주인처럼 행세 하지 않고...
이땅의 통치권, 부나 권력의 핵심을 다시 우리 한민족, 배달
민족에게 넘기고 다시 원 주인에게 돌려주고...
니들은 그냥 구석탱이에서 조용하게 남의 민족신을 섬기게 되든지...
그렇게 못하겟다 싶으면... 전부 싹 다 출국 절차 밟고...
니들 영적 조국, 민족적 동질감 느끼는 같은 민족신 섬기는 조국인 이스라엘, 히브리 땅으로 추방시키든지...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꼭!! 오게 될 것이다!!
알겟냐? 히브리 앞잡이, 잡종, 혼혈아들아!!
글 똑똑히 봣으면 요 전에 내가 쓴 글까지 다 합쳐서...
개독인들 여기저기에 다 뿌리고 알려라...
삐라를 뿌리란 말이다... 서로 알리란 말이다... 먹사들아...
니들같은 히브리 혼혈, 잡종들에게...
나같은 사람들이 한민족, 배달 겨레를 대표해서 맞서 싸워서
이땅의 진정한 주인 자리, 과연 어느 민족의 땅이,
국가가 될 것이냐 를 놓고...
이 땅에서 본격적인 두 민족간의 전쟁을 할 것임을 선전포고한 것이니까...
그리고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사람이 말야...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자신의 민족의 민족 정체성, 민족 정신 하나는 갖추고 있는것이...
기본이다 기본중에서도 상 기본...
만약 우리가 일본, 중국의 민족신을 섬긴다면 어처구니가 없겟지?
반대로... 또 일본, 중국이 우리 민족신을 섬긴다면 어처구니 없을거고..
똑~같은 것이다 각 민족은 자기 민족신을 섬기면 그게 지극히 타당하고
옳은 것이다...
남의 민족신을 섬길게 아니라...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망언 등...
국제 관계에서의 주변 국가들 때문에... 특히 더...
우리 민족 정체성, 자긍심, 민족정신, 애국정신 이런게 더 강조되지 않든?
암튼 이거 하나만 알고... 그래도 계~속 남의 민족신 섬길 건진 지켜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