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나 댓글 너무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추천 될수록 전 곤란해진다는거 추천이 많아지면 - 톡에 올라간다 - 톡에 올라가면 친구님이 볼수있다- 친구님에게 걸리면 - 난 ... 욕 백바가지를 먹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추천 누르신다면.. 감사히 받겠음 추천과 욕바가지 모두를 내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추천이나 댓글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회수를 보며 ㅋㅋㅋㅋㅋ ( 저좀 4차원 스킬있음... ㅋㅋㅋㅋ) 그냥 글 쓰고 싶은거니까 오늘도 끄적입니다 ㅋㅋㅋ 아~ 여기 나오는 이름들 다 가명이에요~ 이름 쓰면 안되니까 이니셜만 따서 바꾸고 있어요 ㅎ -------------------------------------------------------------------------- Es.1 친구의 친구를 소개했네♬ 두인이에게 친구가 없는것은 아니었다 . ( 난 얘친구 동수만 있는줄 ㅋㅋㅋ ) 나의 친구님에게 남친을 만들어 주고 싶어 , 두인에게 물어봤음 " 두인~ 너 친구중에 괜찮은 남자애 있냐 ?? " ( 대부분 학교에 있기에 문자 크리 ... ) " 내가 제일 괜찮은데 ?? " 뭐래니 이생키 진짜 골고루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훈훈하지도 않으면서 자뻑은 동수 있는거 알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훈녀 소개시켜줄라 하는데 , 너가 할려고? ㅋㅋㅋㅋ " " 아~ ㅋㅋㅋㅋㅋㅋ 몰라 봐봐야대 ㅋㅋㅋㅋㅋ " 그래 찾아주셈 ㅋㅋㅋ 이렇게 문자를 끄적하며 학교를 끝내고, 훈녀네로 고고싱 했다~ ( 훈녀네는 우리들의 안식처임 ) 우리집은 절대 누구를 데려올 수 없는 그런 집이며, 엄격한것도 한 몫더했다... ( 친구들중 그런집 하나씩 있을거임.. ) 훈녀에 대하여 설명 하자면, 얘도 한.. 스펙있음... 노래 잘하고, 공부 잘 하고, 집 좀 살아주고.. 얘도 좀 훈훈한 여자임 하나 좀 그런게 있다면 남자랑 말을 잘 못함... ( 친구 말고 ㅋㅋㅋㅋ 썸남되면 ㅋㅋㅋㅋㅋ ) 그래서 우리 훈녀는 항상 솔로입니다... 우리는 우리 훈녀를 위하여, 남자수색에 한참이었고 우리 두인이 이럴땐 참 이뻐요~ ( 응? 얘가 친구 찾아와서 ㅋㅋ 이땐 다른의미 없었음 ㅋㅋㅋ ) " 내 친구 한명 있는데 , 걔 소개 시켜줄까 ?? " " 어떤데?? 우리 훈녀 나쁜남자 안된다 ㅡㅡ " ( 리얼 우리 훈녀 나름 순수했음.. 나 정말 이렇게 말했음 .. 전 거짓이란 없으니까요~ ) " 나쁜남자가 뭔 기준인데 ㅋㅋㅋ " " 너와 정 반대면 될지도... " " ㅡㅡ " 미안.. ㅋㅋㅋㅋ 그래도 너님 착하지는 않은거 같은뎊? 너님 .. 스펙은 인정하지만, 악마기질도 인정좀 하라는거 이렇게 , 두인이와 그의 친구도 훈녀네로 고고싱 우리 훈녀 요리도 잘하기에 맛난거 요리 촥촥~ ( 뭐 여주인공 이딴거 아님 , 진짜 얘 다 잘한다는 ;; 친구분들 중에 이런사람 없냐는 ) 두인이 다 왔는지 전화 왔음 , " 여보세요~ " " 야 나 문앞이야~ 문열어~ " 풉... 나님 장난이 좀 심함.. 그래서 두인이랑 사귈때도 엄청 혼났음 .. ㅋㅋ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즐거움!! 혼나도 장난은 버릴 수 없다는!! " 누나 열어주세요~ 해봐 ㅋㅋ " 우리 두인님 자존심 고 퀄리티임 ㅋㅋ 순순히란 없는 색히임 ㅋㅋㅋ " ㅡㅡ 우리 간다 ? " 멍멍생키.. 지는 맨날 오빠랬으면서 걍 문 열어주고, 들어왔음. 나님?? 물론 바로 헤드락 크리 당했음 우리는 맛있게 핫케익 냠냠 두인이 친구인 간디 ( 아 얘 이름짜는데 5분걸림 .. 이니셜 어려움.. ) 두인이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스펙있음.. ㅋㅋㅋㅋ ( 식스팩도 있음... 아 드립 아니라 진심임.. 지금도 있음.. ) 간디랑도 친친 하고 , 훈녀랑 잘 지내게 하려고 두인이랑 왕 노력했음 간디도 훈녀 싫어하진 않은듯 했음 ㅋㅋ ( 지금은 모두 친구로 있습니다 ㅋㅋ 간디는 군인임... ) 냠냠 맛있게 처묵하고 ( 나님 식신임.. 써리~ ) 공원으로 고고싱 했음 ㅋㅋ ( 훈녀네 집 근처에 공원도 있음 ㅋㅋ 부러운것.... ) 간디랑 훈녀 .. 얘네도 정상은 아닌듯 .. 둘이서 알 수 없는것을 관찰하고 있음.. " 우와.. 여기 개미집인가봐.. " - 훈녀 " 와.. 저거봐 재 막 과자 가져가~" - 간디 니네 파브르 곤충기 쓰니?? 아놔.. 썸씽좀 있으라고 데려 왔더니 , 잘들 논다 .. " 재네 참 잘 논다... " " 너도 이 오빠가 놀아주잖아~ " " .. 즐... ㅡㅡ " " ㅡㅡ " 나는 헤드락 걸릴것은 예상 하며 목 보호를 하였으나, 얘 좀 머리 잘 돌아감.. 볼 꼬집혔음 .. " 아으아구!!! 아아갇가ㅓ악갇럊!!!! " (아프다구!!! 아이색기ㄱ야ㅡㅏ!!!! ) 말하지만 얘 운동하는 넘임.. 손 매움 진짜 아팟음 지도 미안했는지 병주고 약주는 .. 꼬집은데 아프다며 이젠 볼 쓰담쓰담해줌 , " 야 괜찮냐? " " 안괜찮아, 아퍼 " " 금방 가라앉아~ ㅋㅋ 야 근데 니 피부 좋다?? " 엄훠.. 왠일?? 너님의 칭찬 처음 들었음 내가 쓰담하기 좋은 피부징 나님.. 좀 쓰담 해주고 하는거 좋아함.. ( 변녀인가? ㅋㅋㅋ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자슥땜에 머리쓰담, 볼쓰담에 익숙해진듯.. ㅋㅋㅋ ( 헤드락도.. ㅋㅋㅋㅋ ) 아픈볼을 가라앉히고, 저 훈간도 곤충관찰 끝난듯 했음 ( 훈녀 + 간디 = 훈간이라 칭하겠음 ) 두인이와 간디는 집으로 가기위해 정류장 고고싱 ( 난 항상 데려다 줘야지 ㅡㅡ ) 여기서 정류장 가려면 좀.. 으슥한 골목을 지나야함 ( 여기 불 안들어와서 좀 무서움 ) 훈간이는 서로 손잡고 가는중이었음 ( 훈녀 무서움 짱 많아서 .. 나중에 알았지만 간디도 그렇다는..ㅋㅋ 참 잘 어울림 ) 훈간이네 앞에가고 우리 뒤에 따라가는 중이었음.. 나님은 이 골목 짱 싫어함.. 불도 거의 없을 뿐더러.. 밤에 변태들이 활보하는 거리임.. ( 완전 짱 싫어 ㅜㅜ 더러워 ㅜㅜ ) 그렇다고 차마.. 두인이 잡고가기는 좀 뻘쭘?? 암튼.. 그런거 있어서 걍 따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목에 헤드락 걸더니 그러고 가자 그럼.. ㅡㅡ 헤드락 보다는.. 그 뭐시기냐... 걍 팔을 목에 두른?? ( 이해안가시면 집에서 혼자 해보심... ㅋㅋㅋ ) 전적으로 나님 팔에 고정되서 앞만보고 걸어가는 신세였음. 그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옆에 어떤 아저씨가 바지 내리고 있었다고함.. 이녀석.. 이렇게 하루를 바이바이 하고, 훈간에게만 썸씽이 일어난거 같지는 않다. 왠지 우리의 지금 상황은 사랑과 우정사이가 딱 맞는 말일지도.. ------------------------------------------------------------------------------------- 아~ 이거 쓸때마다 옛 생각나서 재미있네요~ ㅎㅎ 왠지 이런거 쓸때마다 드는 생각이란.. 옛날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문득 문득 ㅋㅋㅋ 글 하나 쓰다가 나도 모르게 웃음웃음.. ㅋㅋㅋㅋ 조회수로도 행복해요 ^^ 2
★☆★☆우정이 썸씽을 지나 연애를 했다 4탄 ☆★☆★
추천이나 댓글 너무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추천 될수록 전 곤란해진다는거





추천이 많아지면 - 톡에 올라간다 - 톡에 올라가면 친구님이 볼수있다- 친구님에게 걸리면
- 난 ... 욕 백바가지를 먹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추천 누르신다면..
감사히 받겠음

추천과 욕바가지 모두를 내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추천이나 댓글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회수를 보며
ㅋㅋㅋㅋㅋ
( 저좀 4차원 스킬있음... ㅋㅋㅋㅋ)
그냥 글 쓰고 싶은거니까 오늘도 끄적입니다 ㅋㅋㅋ
아~ 여기 나오는 이름들 다 가명이에요~
이름 쓰면 안되니까 이니셜만 따서 바꾸고 있어요 ㅎ
--------------------------------------------------------------------------
Es.1 친구의 친구를 소개했네♬
두인이에게 친구가 없는것은 아니었다 .
( 난 얘친구 동수만 있는줄 ㅋㅋㅋ )
나의 친구님에게 남친을 만들어 주고 싶어 , 두인에게 물어봤음
( 대부분 학교에 있기에 문자 크리 ...
)
뭐래니 이생키
진짜 골고루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훈훈하지도 않으면서 자뻑은
동수 있는거 알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자를 끄적하며 학교를 끝내고,
훈녀네로 고고싱 했다~
( 훈녀네는 우리들의 안식처임 )
우리집은 절대 누구를 데려올 수 없는 그런 집이며,
엄격한것도 한 몫더했다...
( 친구들중 그런집 하나씩 있을거임.. )
훈녀에 대하여 설명 하자면,
얘도 한.. 스펙있음...
노래 잘하고, 공부 잘 하고, 집 좀 살아주고..
얘도 좀 훈훈한 여자임
하나 좀 그런게 있다면
남자랑 말을 잘 못함...
( 친구 말고 ㅋㅋㅋㅋ 썸남되면 ㅋㅋㅋㅋㅋ )
그래서 우리 훈녀는 항상 솔로입니다...
우리는 우리 훈녀를 위하여, 남자수색에 한참이었고
우리 두인이 이럴땐 참 이뻐요~
( 응? 얘가 친구 찾아와서 ㅋㅋ 이땐 다른의미 없었음 ㅋㅋㅋ )
( 리얼 우리 훈녀 나름 순수했음.. 나 정말 이렇게 말했음 .. 전 거짓이란 없으니까요~ )
미안.. ㅋㅋㅋㅋ
그래도 너님 착하지는 않은거 같은뎊?
너님 .. 스펙은 인정하지만, 악마기질도 인정좀 하라는거
이렇게 , 두인이와 그의 친구도 훈녀네로 고고싱
우리 훈녀 요리도 잘하기에 맛난거 요리 촥촥~
( 뭐 여주인공 이딴거 아님 , 진짜 얘 다 잘한다는 ;; 친구분들 중에 이런사람 없냐는
)
두인이 다 왔는지 전화 왔음 ,
풉...
나님 장난이 좀 심함..
그래서 두인이랑 사귈때도 엄청 혼났음 .. ㅋㅋ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즐거움!!
혼나도 장난은 버릴 수 없다는!!
우리 두인님 자존심 고 퀄리티임 ㅋㅋ
순순히란 없는 색히임 ㅋㅋㅋ
멍멍생키..
지는 맨날 오빠랬으면서
걍 문 열어주고, 들어왔음.
나님?? 물론 바로 헤드락 크리 당했음
우리는 맛있게 핫케익 냠냠
두인이 친구인 간디 ( 아 얘 이름짜는데 5분걸림 .. 이니셜 어려움.. )
두인이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스펙있음.. ㅋㅋㅋㅋ
( 식스팩도 있음... 아 드립 아니라 진심임.. 지금도 있음.. )
간디랑도 친친 하고 , 훈녀랑 잘 지내게 하려고 두인이랑 왕 노력했음
간디도 훈녀 싫어하진 않은듯 했음 ㅋㅋ
( 지금은 모두 친구로 있습니다 ㅋㅋ 간디는 군인임... )
냠냠 맛있게 처묵하고 ( 나님 식신임.. 써리~ )
공원으로 고고싱 했음 ㅋㅋ
( 훈녀네 집 근처에 공원도 있음 ㅋㅋ 부러운것.... )
간디랑 훈녀 ..
얘네도 정상은 아닌듯 .. 둘이서 알 수 없는것을 관찰하고 있음..
" 우와.. 여기 개미집인가봐.. " - 훈녀
" 와.. 저거봐 재 막 과자 가져가~" - 간디
니네 파브르 곤충기 쓰니??
아놔.. 썸씽좀 있으라고 데려 왔더니 ,
잘들 논다 ..
" 재네 참 잘 논다... "
" 너도 이 오빠가 놀아주잖아~ "
" .. 즐... ㅡㅡ "
" ㅡㅡ "
나는 헤드락 걸릴것은 예상 하며 목 보호를 하였으나,
얘 좀 머리 잘 돌아감..
볼 꼬집혔음 ..
" 아으아구!!! 아아갇가ㅓ악갇럊!!!! "
(아프다구!!! 아이색기ㄱ야ㅡㅏ!!!! )
말하지만 얘 운동하는 넘임..
손 매움 진짜 아팟음
지도 미안했는지 병주고 약주는 ..
꼬집은데 아프다며 이젠 볼 쓰담쓰담해줌 ,
" 야 괜찮냐? "
" 안괜찮아, 아퍼
"
" 금방 가라앉아~ ㅋㅋ 야 근데 니 피부 좋다?? "
엄훠.. 왠일??
너님의 칭찬 처음 들었음
내가 쓰담하기 좋은 피부징
나님.. 좀 쓰담 해주고 하는거 좋아함..
( 변녀인가? ㅋㅋㅋ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자슥땜에 머리쓰담, 볼쓰담에 익숙해진듯.. ㅋㅋㅋ
( 헤드락도.. ㅋㅋㅋㅋ )
아픈볼을 가라앉히고,
저 훈간도 곤충관찰 끝난듯 했음 ( 훈녀 + 간디 = 훈간이라 칭하겠음 )
두인이와 간디는 집으로 가기위해 정류장 고고싱
( 난 항상 데려다 줘야지 ㅡㅡ )
여기서 정류장 가려면 좀.. 으슥한 골목을 지나야함
( 여기 불 안들어와서 좀 무서움
)
훈간이는 서로 손잡고 가는중이었음
( 훈녀 무서움 짱 많아서 .. 나중에 알았지만 간디도 그렇다는..ㅋㅋ 참 잘 어울림 )
훈간이네 앞에가고 우리 뒤에 따라가는 중이었음..
나님은 이 골목 짱 싫어함..
불도 거의 없을 뿐더러..
밤에 변태들이 활보하는 거리임..
( 완전 짱 싫어 ㅜㅜ 더러워 ㅜㅜ )
그렇다고 차마..
두인이 잡고가기는 좀 뻘쭘??
암튼.. 그런거 있어서 걍 따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목에 헤드락 걸더니 그러고 가자 그럼.. ㅡㅡ
헤드락 보다는.. 그 뭐시기냐... 걍 팔을 목에 두른??
( 이해안가시면 집에서 혼자 해보심... ㅋㅋㅋ )
전적으로 나님 팔에 고정되서 앞만보고 걸어가는 신세였음.
그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옆에 어떤 아저씨가 바지 내리고 있었다고함..
이녀석..
이렇게 하루를 바이바이 하고,
훈간에게만 썸씽이 일어난거 같지는 않다.
왠지 우리의 지금 상황은 사랑과 우정사이가 딱 맞는 말일지도..
-------------------------------------------------------------------------------------
아~
이거 쓸때마다 옛 생각나서 재미있네요~ ㅎㅎ
왠지 이런거 쓸때마다 드는 생각이란..
옛날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문득 문득 ㅋㅋㅋ
글 하나 쓰다가 나도 모르게 웃음웃음.. ㅋㅋㅋㅋ
조회수로도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