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점점 기울어져 가는데!!!!!!!! 과외는 맨날 뺴먹고 학원은 땡땡이까고!!!!!!!!!!제가 속터지네요. 진짜
장남은 미친듯이 돈벌어서 집에다 다 주고.. 휴 언제까지 이럴껀지
결혼할나이 아닌거 알지만 정들고 계속 오래 사귈 남자친구라서 신경쓰는거지 저도 얼마 만났다 헤어질사이였으면 저도 안만나거든요.
비교하면서까지 쓰기 싫은데 남자친구가 정말 있는그대로 다쓰라고 해서 쓸게요
솔직히 제 남자친구랑 저희집 환경 정말 많이 차이납니다.
저희집도 제가 장녀구요, 대학생여동생 한명 있구요 엄마는 그냥 가정주부세요.
저희아빠 사업하셔서 작은회사 운영하시구요 대형세단에 회사차, 그리고 제차 이렇게 총 세대 있습니다.
정말 아쉬울거 하나도 없거든요. 저도 지금 나이는 어리지면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좋게 누구나 다 알만한 큰 제약회사 사무직으로 일하구 있구요.
자꾸 남자친구랑 이문제로 트러블 생기니까 저도 힘들고 남친도 힘드네요.
아 그리고 문제점은 여기서 더있네요, 자기도 돈이 없으면서 생활도 개떡같으면서!!!!
거절을 못하거든요 제 남친이? 거절 진짜 잘 못해요. 예전에 호프집 알바했을때 매니저 형이 잠깐 핸드폰 명의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답니다. 근데 잠깐은 무슨 지금 1년이 지났는데도 6개월 미납요금 고지서 날라오고 신용불량자 되게 생겼네요. 지도 돈없으면서 친구들 돈 빌려주고ㅡㅡ 하는 꼴 보면 진짜
정말 속터져요 제가 아무리 옆에서 욕해고 지랄해도 " 나중에 다~ 나한테 돌아와 " 이드립 까더니
결국 돌아오는건 미납 고지서네요. 그리고 이사람 말고도 그 호프집에서 같이 알바했던 동생한테까지도
명의 빌려주더니 그사람한테도 미납 고지서 날라오고^^ 참 가관이네요.
자기 앞으로 모아둔 돈이라도 많으면 암말 안하네요.. 미납고지서 나와도 낼 돈이 없으니까 신용만
깎이고 이러다 나중에 대출이라도 할수는 있을런지.. 제가 수십번 말해도 못알아듣네요
요즘 이제야 쫌 후회를 하나봐요 ㅡㅡ 미납고지서가 몇개씩 날라오니까요.
지 밥그릇 하나 간수도 못하면서 집에 돈이란 돈은 다 바치고 주위사람들한텐 병신같이 잘해주기만하고
답답터집니다.
제가 장남하나 이해못하는건가요? 남친은 넌 잘살아서 내맘 몰라 이러는데
저도 어느정도 이해할라하는데 월급 전액 집에..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나이가 몇인데 돈도 없고....휴 막막하네요
어제 그래서
담달부터 생활비 적정수준 40만원정도 드리고, 나머지 니 교통비 식대 용돈 ㅃㅐ고 다 적금 들라고
안그럼 나 그냥 이렇게 경제관념 없는 애랑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판까지 오게됬네요ㅠㅠㅠ
여러분들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뭘 남의집사정까지 신경쓰고 난리야 이렇게만 말씀하지 마시구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세요ㅠㅠ 이남자가 댓글 직접 읽어보겠답니다.
제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깨우치게 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말해도 못알아들어요!!!
월급 집에 다 갖다 주는 남자친구 이게 원래맞는건가요?
아 글쓰다가 다 지워져서 쓸맘 사라졌는데 자꾸 남자친구가 지 얘기도 한번 써보라고 누가틀린건지
보고싶은건지 무튼 자기 얘기 써보라고 사람들 댓글좀 보겠다고 해서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제 남친은 20대중반인데요
군대 제대하자마자 일을 하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매월 월급을 집에 다 가져다 줍니다.
저랑 만난지는 딱 일년정도 됐는데요.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제남친은 삼형제에 장남입니다 막내는 중학생 막둥이구요.
매번 하는말이 난 장남이니까, 난 장남이잖아 이 말 ㅡㅡ하구요.
집에 좀 빚이 있다는데 얼마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아무튼 뭐 삼촌들 빚 대신 갚아주는거라는데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집은 동네 작은 슈퍼 했는데 장사 잘 안되서 접었구요
집은 아직 집이 안구해져서 슈퍼에 딸린방에 살구 있어요.
자기는 원래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살아서 이생활에 익숙하다고는 하는데 제가보면 별로...
아무튼, 지금 20대중반인데 모아둔 돈 하나도 없습니다 십원 한푼도요
아 그러고보니 친구들한테 빌린돈은 많네요.
지금 회사는 무역회사 다니는데요 그전에도 회사 다녔는데 그만뒀다가 잠깐 백수로 다녔다가 친척
소개로 무역회사 사무직에 들어갔습니다.
그전 회사에선 150정도를 받았는데 150받으면 집에 150주고 자기는 30만원 용돈받아 썼습니다.
저도 직장인인데 전 월급 부모님한테 절대 안드리고 제가 관리 다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반년 전부터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알바도 아니고 월급을 집에 다 드리고 사냐고
넌 니가 적금들고 하지도 않냐고 뭐라했더니 엄마가 다 알아서 한다고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하도 엄마가 알아서 한다고 해서 저도 그냥 넘어갔었는데
2011년도부터는 다 안주고 일부만 줄거라고 하더니 1월 되자마자 바로 드리네요..^^
엄마아빠가 좀만 더 도와달라고 했다고 또 그대로 다 줬답니다.
그때도 쫌 싸우고 전 그냥 포기상태였어요.
그리고 새로운 회사 (지금회사)로 다시 다니면서 이번부터는 월급관리 어떻게 할거냐니까
진짜 이번부턴 안드린다고 하더니 또..^^.....
엄마께서 또 달라고 하셨다고 이번달에 들어간지 3주도 안되서 110만원을 받았는데
엄마가 또 달라 하실까봐 90만원 받았다고 했더니 70만원을 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럼 나머지 20만원으로 교통비, 점심, 그리고 용돈 다 해결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남친이 적금든 통장 좀 보여달라고 내 앞으로 적금 얼마나 들었나 보게 보여달라고
했더니 알아서 들고있다고만 하시고 통장은 끝까지 안보여주셨다네요..
남자친구 말로는 빚갚는데 썼을거라고 하구요.
원래 장남이면 월급 다 집에 줘야 하나요?
솔직히 집이 어려운거면 빚이 있으면 온가족이 나서서 갚아야되는거지 왜 장남만 힘들게 갚아야되는건가요?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솔직히 어머님도 나서서 알바라도 하시고 둘째도 번돈 다 집에 드리고
막둥이도 중학생이면 공부라도 열심히하지!!!!1맨날 아침부터 밤까지 싸돌아다니면서 놀고!!!!
ㅡㅡ제가속터지거든요. 부모님은 막둥이라고 오냐오냐 왕자님처럼 키우고
집은 점점 기울어져 가는데!!!!!!!! 과외는 맨날 뺴먹고 학원은 땡땡이까고!!!!!!!!!!제가 속터지네요. 진짜
장남은 미친듯이 돈벌어서 집에다 다 주고.. 휴 언제까지 이럴껀지
결혼할나이 아닌거 알지만 정들고 계속 오래 사귈 남자친구라서 신경쓰는거지 저도 얼마 만났다 헤어질사이였으면 저도 안만나거든요.
비교하면서까지 쓰기 싫은데 남자친구가 정말 있는그대로 다쓰라고 해서 쓸게요
솔직히 제 남자친구랑 저희집 환경 정말 많이 차이납니다.
저희집도 제가 장녀구요, 대학생여동생 한명 있구요 엄마는 그냥 가정주부세요.
저희아빠 사업하셔서 작은회사 운영하시구요 대형세단에 회사차, 그리고 제차 이렇게 총 세대 있습니다.
정말 아쉬울거 하나도 없거든요. 저도 지금 나이는 어리지면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좋게 누구나 다 알만한 큰 제약회사 사무직으로 일하구 있구요.
자꾸 남자친구랑 이문제로 트러블 생기니까 저도 힘들고 남친도 힘드네요.
아 그리고 문제점은 여기서 더있네요, 자기도 돈이 없으면서 생활도 개떡같으면서!!!!
거절을 못하거든요 제 남친이? 거절 진짜 잘 못해요. 예전에 호프집 알바했을때 매니저 형이 잠깐 핸드폰 명의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답니다. 근데 잠깐은 무슨 지금 1년이 지났는데도 6개월 미납요금 고지서 날라오고 신용불량자 되게 생겼네요. 지도 돈없으면서 친구들 돈 빌려주고ㅡㅡ 하는 꼴 보면 진짜
정말 속터져요 제가 아무리 옆에서 욕해고 지랄해도 " 나중에 다~ 나한테 돌아와 " 이드립 까더니
결국 돌아오는건 미납 고지서네요. 그리고 이사람 말고도 그 호프집에서 같이 알바했던 동생한테까지도
명의 빌려주더니 그사람한테도 미납 고지서 날라오고^^ 참 가관이네요.
자기 앞으로 모아둔 돈이라도 많으면 암말 안하네요.. 미납고지서 나와도 낼 돈이 없으니까 신용만
깎이고 이러다 나중에 대출이라도 할수는 있을런지.. 제가 수십번 말해도 못알아듣네요
요즘 이제야 쫌 후회를 하나봐요 ㅡㅡ 미납고지서가 몇개씩 날라오니까요.
지 밥그릇 하나 간수도 못하면서 집에 돈이란 돈은 다 바치고 주위사람들한텐 병신같이 잘해주기만하고
답답터집니다.
제가 장남하나 이해못하는건가요? 남친은 넌 잘살아서 내맘 몰라 이러는데
저도 어느정도 이해할라하는데 월급 전액 집에..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나이가 몇인데 돈도 없고....휴 막막하네요
어제 그래서
담달부터 생활비 적정수준 40만원정도 드리고, 나머지 니 교통비 식대 용돈 ㅃㅐ고 다 적금 들라고
안그럼 나 그냥 이렇게 경제관념 없는 애랑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판까지 오게됬네요ㅠㅠㅠ
여러분들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뭘 남의집사정까지 신경쓰고 난리야 이렇게만 말씀하지 마시구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세요ㅠㅠ 이남자가 댓글 직접 읽어보겠답니다.
제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깨우치게 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말해도 못알아들어요!!!
(지금쓰다가 흥분해서 횡설수설 하네요ㅠㅠ이해해주세요)
-------------------------------------------------------수정할게용~
남친이 읽다가 제가 글을 좀애매하게 쓴거같대옄ㅋㅋㅋㅋㅋ
남친네 아버지도 5남매중 장남인데 밑에 동생들이 사고친 빚을 아버님이 장남이라 대신갚고 있는데
거기에 또 제 남친은 아버지가 대신갚고 있는 빚을 껴서 갚고있는거라고 하는데
제가 쓴말이 다 이말인데..남친은 무튼 아버지도 갚고있고 자기고 같이 갚고있는걸 말하고싶어하는듯
ㅋ.....휴 이게 좀 더 혼날 일인거같은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