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안녕하세여 ㅋ 1탄 올린 글쓴이 입니다만; 어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씻구 바로 자버렷어요 ; 저녁 11시 반쯤에 일어낫네요 ;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니 부재중 4통과 문자 , 카톡이 엄청 많이 와잇는 거임; 개깜놀 ㅋ 잡솔 고만 하고 2탄 계속 하꼐용 ㄱㄱㄱ -------------------------------------------------------------------------------- 아 그리고 머리털 인증ㅇㅣ예요 ! 자작 아닌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너무 미워요 ㅠ3ㅠ 인증 하께요! ㅠ3ㅠ사진으로 보니깡 잘안보이네요 ㅠ3ㅠ 그래도 잘보면...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좀 하얀것은...잘안보여서 플래쉬 터뜨렷더니 이렇게 되버렸네요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대낮인거임...'하고 끝낫졍ㅋ? 그리고 전 친구 1,2 하고 할머니 눈이 안보이시나 보다 ;;; 이러고 잇엇음; 근데 그 거리에 차도 꽤 다니고 나름 사람들도 많앗는데 길바닥에 풀썩 주저 앉으시는거임;; 우린 옆에서 물둘바를 모르며 서성거리고 잇엇음; 근데 막 할머니께서 울부짖으시면서 아들한테 미안해서 어떻하냐고 막그러시구 , 내가 손녀가 둘 잇는데 , 다 나갓다고 그래서 우리가 갑자기 정의감?! 막 이런게 생겨서 우리들끼리 할머니를 집에 데려다 드리기 작전을 펼치기로 햇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를 부축해 드리며 간신히 집까지 데려다 드리고 올 생각이엇는데 .................................................. 절대 손을 놓지 않는거임 ;[힘 엄청낫음ㅋ]..... 그래서 할머니집 앞에 있는 의자에 앉혀 드리고 친구 1과 나는 집안으로 가서 아드님 연락처를 찾아 보기 로 하고 친구 2보고 할머니를 지키라 하엿음 그리곤 친구 1과 함ㄲㅔ집으로 들어 가면 옆으로 미는 문이 잇는데 우린 먼가 집이 어두컴컴하고 방문도 많고 그래서 먼가 무서워서 다시 친구 2와 할머니가 잇는쪽으로 갓더니 친구 2가 사라지고 없는거임; 아 완전 소름돋음;ㅋ 그래서 되도록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 아 ~ 친구 2의 할머니께 서 데릴러 오셔서 갓구나~ 이러고 친구1과 나는 다시 집으로 가서 문사이로 고개를 빼꼼내밀고 저기요, 저기요 이러다가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길래 돌아밨더니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할머니가 우리 바로뒤에서 얼굴에 구멍날 정도로 무섭게 쳐보고 계신거임 그냥 일반인도 걷기힘들어하는 계단이엄청많았는데....... 이렇게 2탄끝!!!! 반응 좋으면 3탄 and 결말! 올릴께요! 추천, 댓글 부탁드릴게용~^0^ 153
★★머리털이 선순간 공포는 시작됫다....[2탄]★★
ㅋㅋㅋㅋㅋ안녕하세여 ㅋ 1탄 올린 글쓴이 입니다만;
어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씻구 바로 자버렷어요 ; 저녁 11시 반쯤에 일어낫네요 ;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니 부재중 4통과 문자 , 카톡이 엄청 많이 와잇는 거임;
개깜놀 ㅋ 잡솔 고만 하고 2탄 계속 하꼐용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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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머리털 인증ㅇㅣ예요 !
자작 아닌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너무 미워요 ㅠ3ㅠ
인증 하께요!
ㅠ3ㅠ사진으로 보니깡 잘안보이네요 ㅠ3ㅠ
그래도 잘보면...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좀 하얀것은...잘안보여서 플래쉬 터뜨렷더니 이렇게 되버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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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낮인거임...'하고 끝낫졍ㅋ?
그리고 전 친구 1,2 하고 할머니 눈이 안보이시나 보다 ;;; 이러고 잇엇음;
근데 그 거리에 차도 꽤 다니고 나름 사람들도 많앗는데 길바닥에 풀썩 주저 앉으시는거임;;
우린 옆에서 물둘바를 모르며 서성거리고 잇엇음;
근데 막 할머니께서 울부짖으시면서
아들한테 미안해서 어떻하냐고 막그러시구 , 내가 손녀가 둘 잇는데 ,
다 나갓다고 그래서 우리가 갑자기 정의감?! 막 이런게 생겨서 우리들끼리 할머니를
집에 데려다 드리기 작전을 펼치기로 햇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를 부축해 드리며 간신히 집까지 데려다 드리고 올 생각이엇는데
..................................................
절대 손을 놓지 않는거임 ;[힘 엄청낫음ㅋ].....
그래서 할머니집 앞에 있는 의자에 앉혀 드리고 친구 1과
나는 집안으로 가서 아드님 연락처를 찾아 보기
로 하고 친구 2보고 할머니를 지키라 하엿음
그리곤 친구 1과 함ㄲㅔ집으로 들어 가면 옆으로 미는 문이 잇는데
우린 먼가 집이 어두컴컴하고 방문도
많고 그래서 먼가 무서워서 다시 친구 2와 할머니가 잇는쪽으로 갓더니
친구 2가 사라지고 없는거임;
아 완전 소름돋음;ㅋ
그래서 되도록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
아 ~ 친구 2의 할머니께 서 데릴러 오셔서 갓구나~
이러고 친구1과 나는 다시 집으로 가서 문사이로 고개를 빼꼼내밀고
저기요, 저기요 이러다가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길래 돌아밨더니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할머니가 우리 바로뒤에서 얼굴에 구멍날 정도로
무섭게 쳐보고 계신거임
그냥 일반인도 걷기힘들어하는 계단이엄청많았는데.......
이렇게 2탄끝!!!!
반응 좋으면 3탄 and 결말! 올릴께요!
추천, 댓글 부탁드릴게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