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3달하고 보름전이었을까?? 3월에 한국을 처음으로 와서 2달동안 아무 계획없이 집에서 가만히 빈둥빈둥 대굴대굴하며 지내다.. TV에 나오는 유럽을보며 나는 눈을감도 지금 내가있는곳은 프랑스야! 라고 생각을 해보았다...하지만 눈을뜬뒤에 내눈에 보이는것은 집안에있는 장식장과 TV그리고 밖에서들려오는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소리들.... 그렇게 일주일쯤 가볼까 유럽으로??하며 지내다 문득 아버지가 네덜란드에 계셧지! 하고 생각이 떠오른 나는 어머니께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고 문자 하나를 남기고서 유럽으로 아무계획 없이 떠낫다...그렇게해서 프랑스 파리에 사는 하린이에게 전화로 나 유럽으로 놀러가니까 같이놀자~~ 하고 말한뒤에 처음도착한 이곳은! ROMEEEEEE!!!!!!! 이전에 아버지 손잡고 축구를 보러가던 시절이 다시금 떠오르는 로마!!! 어렸을때 15년전의 그모습과 거의 변한게 없는이곳... 그렇지만...무엇을 보든 내눈엔 먹을것만들어온다....아.... 그렇게 이번 유럽여행의 첫 시작은 L’Archetto 내가생각한 이곳은...음식의 가격도 비싸지않고 적당하게 먹을수 있는정도의 식당이란 느낌이랄까.. 맛으로 평가해보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 Garta보다 정말~ 많이... 맛이없다는 생각이 드는곳!!! 아!! 내입은 거짓말을 못해요...ㅎㅎ 분명...먹은 기억은 있지만 무슨음식인지 생각이 제대로 나지를 않는다.... 그렇게해서 나의 이탈리아 여행 최악의 피자를 맛보여준 L’Archetto 는 여기서끝!!! 그렇게 배에 먹을것도 들어갔으니 이전에도 가봣던곳이지만 다시가면 질리는 이곳! 콜로세움!!! 콜로세움!!! 어렸을때 아버지와 함께 이곳을 지났던기억이 지금도 많이많이나는 곳!!! 어렷을때는 저렇게 큰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지만...나는 나이가 들어서일까...와!! 오랜만이야!!! 하면서 쳐다보는 이곳.....나는 요즘 무슨생각으로 사는걸까... 생각하며 두번째로 슝슝,..넘어가보자! 두번째로 갓던곳은 성베드로 성당!! 성베드로 성당이 뒤에 보이는데요... 이곳도 별로 볼건 없엇다고 생각해요... 뭐 볼거 다보고 이런말하기도 뭣하지만...ㅎㅎ 이분수의 이름은...지금 생각해도 안나고 갔을때 생각해도 안났는데... 무슨 분수였을까..흐음...궁금해ㅎㅎ 이그림의 이름은 무엇인지모르니까 그냥 넘어갈게요!! 이렇게 해서..로마에서의 하루는 끝이났습니다 다음에는 피렌체로~!!! 2
로마에서 시작하는 유럽이야기!
3달하고 보름전이었을까??
3월에 한국을 처음으로 와서 2달동안
아무 계획없이 집에서 가만히 빈둥빈둥 대굴대굴하며 지내다..
TV에 나오는 유럽을보며 나는 눈을감도
지금 내가있는곳은 프랑스야! 라고
생각을 해보았다...하지만 눈을뜬뒤에
내눈에 보이는것은 집안에있는 장식장과 TV그리고
밖에서들려오는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소리들....
그렇게 일주일쯤 가볼까 유럽으로??하며 지내다
문득 아버지가 네덜란드에 계셧지! 하고 생각이 떠오른
나는 어머니께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고 문자 하나를 남기고서
유럽으로 아무계획 없이 떠낫다...그렇게해서 프랑스 파리에 사는
하린이에게 전화로 나 유럽으로 놀러가니까 같이놀자~~
하고 말한뒤에 처음도착한 이곳은!
ROMEEEEEE!!!!!!!
이전에 아버지 손잡고 축구를 보러가던 시절이 다시금 떠오르는 로마!!!
어렸을때 15년전의 그모습과 거의 변한게 없는이곳...
그렇지만...무엇을 보든 내눈엔 먹을것만들어온다....아....
그렇게 이번 유럽여행의 첫 시작은
L’Archetto
내가생각한 이곳은...음식의 가격도 비싸지않고
적당하게 먹을수 있는정도의 식당이란 느낌이랄까..
맛으로 평가해보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 Garta보다 정말~ 많이...
맛이없다는 생각이 드는곳!!! 아!! 내입은 거짓말을 못해요...ㅎㅎ
분명...먹은 기억은 있지만 무슨음식인지 생각이 제대로 나지를 않는다....
그렇게해서 나의 이탈리아 여행 최악의 피자를 맛보여준
L’Archetto 는 여기서끝!!!
그렇게 배에 먹을것도 들어갔으니
이전에도 가봣던곳이지만 다시가면 질리는 이곳!
콜로세움!!!
콜로세움!!!
어렸을때 아버지와 함께 이곳을 지났던기억이 지금도
많이많이나는 곳!!! 어렷을때는 저렇게 큰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지만...나는 나이가 들어서일까...와!! 오랜만이야!!!
하면서 쳐다보는 이곳.....나는 요즘 무슨생각으로 사는걸까...
생각하며 두번째로 슝슝,..넘어가보자!
두번째로 갓던곳은 성베드로 성당!!
성베드로 성당이 뒤에 보이는데요...
이곳도 별로 볼건 없엇다고 생각해요...
뭐 볼거 다보고 이런말하기도 뭣하지만...ㅎㅎ
이분수의 이름은...지금 생각해도 안나고 갔을때 생각해도 안났는데...
무슨 분수였을까..흐음...궁금해ㅎㅎ
이그림의 이름은 무엇인지모르니까
그냥 넘어갈게요!!
이렇게 해서..로마에서의 하루는 끝이났습니다
다음에는 피렌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