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은 된장남, 사치남, 까도남, 차도남, 벤츠남.★★ 후기씀.

백동수2011.09.01
조회12,246

님들아 나도 알아요 ........

 

나도 물주다 장난감이다 뭐다 다~~~ 생각했습니다

 

매일매일 헤어질까 수백번이머야 수천번은 더했겟네

 

근데도 사람마음이라는게 ........음.........그런게 있자나요??

 

좋아하는 마음이 뭐 내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싫어하고 싶다고 싫어지는것도 아니자나요^^;;

 

내가 어떻게 해서든 맘 변하게해보겟다고 맘먹은게 여기까지 온거랍니다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건 된장,사치,벤츠 는

 

돈문제기 때문에 뭐 어찌할순 없지만

 

까도남 차도남들이 보기보다 마음도 더 여린게 분명하고

 

표현을 못하는것 뿐이에요 .물론 처음에는 나 가지고 논거 맞져

 

잠깐 만날라고 사귄거였으니까 뭐 막말로 먹고 버리자는 식도

 

없지않아 있었겟져?

 

근데 진심이 통한다는말이 맞는거 같아요

 

진짜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포기안하면 내꺼 될수 있다고 말하는겁니당

 

만나서 돈을 쓰는것 보다는

 

필요한거 하나라도 사주는게 더 괜찬은 방법인거 같아요

 

받으면 고마워 하고 미안해 하겟지 이마음으로 준거져.!

 

선물이라도 안줬으면 다시 만날이유도 없었을거구요

 

그건 맞잖아요??? 제가 노력하고 힘들었던 시간동안

 

내 남친이 이만큼이라도 변하지 않았다면 제가 9월이라는 시간동안

 

싸가지없고 배려안하고 이기적인 내 남친을 만나고 있을수 있겟어요?

 

나도 사람입니다. 나보다 언니오빠들 많겟지만 초중고대학 다 졸업하고

 

알꺼 아는 어린애같이 행동하고 생각할 나이는 아니에요!ㅜㅜ.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면서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컷고 솔직히 말하면

 

오기가 생겨서 더 악착같이 그랬던거 같아요

 

뒤늦게 들은 얘기지만 여자한테 받은 상처 배신 때문에

 

쉽게 마음의문을 못열엇다고 그러네여 ??

 

지금은 잘 만나고 있어요!!!!!!!!!!!!!!!!!!!

 

싸운적도 별로 없구요!

 

다정한 연인 이런건 상상할수도 없지만

 

제 기대에 반에반도 못차지만 노력하고 변하는 모습이 보여서

 

맨날 예뻐해주고있답니당~~~^^^^

 

잇는그대로를 썻으니 재미있을리가 없는 글 읽어보시고

 

걱정해주시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신거 감사해여♥

 

글구 어뜨케 이글이 톡이됬는지 나도 신기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