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KT 인터넷 해지 건으로 문제가 생겨서 판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전남 광주에 살고 있지만, 어머니가 경기도에 살고 계십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어머니를 자주 뵙지 못하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 잠시 어머니집에 한달정도 머물며 시험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했는데, 어머니 집에 인터넷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KT에 연락을 해서 한달만 인터넷을 설치해서 쓸 것이다 말을 하고 무약정 인터넷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한달 후에 광주로 다시 내려오게 되었을때, 어머니가 인터넷 설치를 해주었던 기사에게 연락을 해서 인터넷 해지를 하겠다고 말을했고, 기사님은 집에 오셔서 기계들을 모두 수거해 가셨습니다. 그런데 1년이 더 지난 어제, 아버지가 방값을 부치셨다 하기에 인터넷뱅킹으로 내역을 보는데, KT에서 135500원을 인출해 간 것이었습니다. 집 사정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용돈없이 그 방 값만 받는 것조차 너무나 크게 느껴졌엇는데, 그 피같은 돈이 홀랑 나가버린 것입니다. KT에 전화를 했더니, 그 쪽에선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며 지난 달 8월분까지 요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분명, 해지를 한다고 연락을 했기 때문에 기사님이 오셔서 모든 기계를 수거해가셨는데, 해지 신청이 안 됐다니요. 단 한달 인터넷을 사용하고 KT 측의 잘못으로 30만원이나 되는 큰 돈을(누군가에겐 얼마 되지 않는 돈이 될수도 있겠지만, 지금 저의 상황에선 너무 절박한 돈입니다) 도둑맞는 심정으로 내야 한다는 게 사실 너무나 억울합니다. KT 측에선 해지 신청 연락을 하였을때, 고객센터나 지점으로 연락했으면 기록이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인터넷 설치를 할때 또 무슨 일이 있으시면 이곳으로 연락을 주십시오, 하는 기사님의 말씀을 듣고 한번도 인터넷 해지같은 것을 해보지 않으셨던 어머니는 기사님께 연락을 했고, 재차 "이거 해지 되는거 맞지요?"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어머니가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연락하지 않은 과실있지만 분명 해지를 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기계를 모두 수거해갔고, 해지를 하는 절차나 주의점 등을 KT 소속인 기사님이 분명 그 점에 대해서 언급해주셨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는 수거해 갔는데 해지가 안됐다니요.... 이쪽에 대해서 굉장히 지식이 미흡하여서 혹시나 판에 계신 분들 중에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마지막 심정으로 글을 남깁니다. 정황이 없어서 제가 어떻게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버지가 시골에서 편찮으신 몸으로 택시 운전해서 보내주신 돈입니다... 돌려 받는 어떤 방법 없을까요? 제발 부탁드려요
★★★KT의 무책임으로 부모님의 피같은 돈이 날아갔습니다.[가난한자취생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KT 인터넷 해지 건으로 문제가 생겨서
판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전남 광주에 살고 있지만,
어머니가 경기도에 살고 계십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어머니를 자주 뵙지 못하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 잠시 어머니집에 한달정도 머물며 시험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했는데, 어머니 집에 인터넷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KT에 연락을 해서 한달만 인터넷을 설치해서 쓸 것이다 말을 하고 무약정 인터넷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한달 후에 광주로 다시 내려오게 되었을때,
어머니가 인터넷 설치를 해주었던 기사에게 연락을 해서
인터넷 해지를 하겠다고 말을했고,
기사님은 집에 오셔서 기계들을 모두 수거해 가셨습니다.
그런데 1년이 더 지난 어제,
아버지가 방값을 부치셨다 하기에 인터넷뱅킹으로
내역을 보는데,
KT에서 135500원을 인출해 간 것이었습니다.
집 사정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용돈없이 그 방 값만 받는 것조차 너무나 크게 느껴졌엇는데, 그 피같은 돈이 홀랑 나가버린 것입니다.
KT에 전화를 했더니,
그 쪽에선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며
지난 달 8월분까지 요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분명, 해지를 한다고 연락을 했기 때문에
기사님이 오셔서 모든 기계를 수거해가셨는데,
해지 신청이 안 됐다니요.
단 한달 인터넷을 사용하고
KT 측의 잘못으로 30만원이나 되는 큰 돈을(누군가에겐 얼마 되지 않는 돈이 될수도 있겠지만, 지금 저의 상황에선 너무 절박한 돈입니다) 도둑맞는 심정으로 내야 한다는 게
사실 너무나 억울합니다.
KT 측에선 해지 신청 연락을 하였을때,
고객센터나 지점으로 연락했으면 기록이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인터넷 설치를 할때 또 무슨 일이 있으시면 이곳으로 연락을 주십시오, 하는 기사님의 말씀을 듣고
한번도 인터넷 해지같은 것을 해보지 않으셨던 어머니는
기사님께 연락을 했고,
재차 "이거 해지 되는거 맞지요?"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어머니가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연락하지 않은 과실있지만
분명 해지를 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기계를 모두 수거해갔고,
해지를 하는 절차나 주의점 등을 KT 소속인 기사님이 분명 그 점에 대해서 언급해주셨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는 수거해 갔는데 해지가 안됐다니요....
이쪽에 대해서 굉장히 지식이 미흡하여서
혹시나 판에 계신 분들 중에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마지막 심정으로 글을 남깁니다.
정황이 없어서 제가 어떻게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버지가 시골에서 편찮으신 몸으로 택시 운전해서 보내주신 돈입니다...
돌려 받는 어떤 방법 없을까요?
제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