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네덜란드는 반나절만 있어서 기억도 안남........0ㅅ0;;;;;; 왜 갔던것일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8일만에 체력이 바닥났음...
전체일정 23일중.. 5개국을 8일만에 도니 그럴만했음
그래서 그뒤 일정은 이탈리아 3일-독일3일-스위스2일-프랑스4일 이였으나
내가 독일까지 가면 죽을것 같아 일정 포기함(그래서 여행사에 전화했으나 이미 늦었었 다고 해서 예약한 숙소 환불은 못받았음..ㅠㅜ)
어쩌겠음 나님이 멍청하게 대강 보고 결정한 일인것을..
그래서 결국 막판 2주동안 이탈리아 7일(정말 행복했음)- 스위스 2일(이때 영어가 잘 안되는 관계로 융푸라우(알프스산) 올라가서 썰매탈라 했는데....멍청이처럼 올라가자마자 잘못해서 내려오는 기차탐..ㅠㅜ 아무리 애원해도 외쿡애들은 정이 없어서 그런지 다시 올라갈수 없다함!)
-프랑스 4일로 여행 끝냈음..
아..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서 다 안읽은분 많을꺼라는것 암!!
마무리 어떻게 해야할지 나님 모르겠음
어쨋든 다들 여행할때는 일정 잘짜시길 빌겠음!
몇안되는 내사진임..(참고로 유럽여행하는동안 화장을 거의 안하고 다녀서 내 사진찍은게 10장이 채 안됨..죄다 배경사진뿐 )
8일동안5개국 돌기!(사진있음~)
어제 친구들과 새벽까지 놀고있는데
친구가 카톡 보내죠서 알았어요^^어머~ 기뻐라^^^^^^^^^^^^^^^^
리플들 대충 봤는데요
8일동안 5개국 다녔다는거 글보면 황당하시고 화나시나봐요
제가 생각해도 이 살인적인 일정을 겪었던게 힘들기도 했고 웃겨서 쓴글이니
그냥 한번보구 이런 사람도 있나부다~ 웃고 넘기세요
분노하시지 말구요^^;;;;
아 그리고 사진 8장이면 많은건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0ㅅ0;;; 그래서 몇장 더 올려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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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장인 여성임돠
제 직업특성상.... 초큼 한가할때가 많아서리.... 즐겨읽다가 제얘기 하면 나름 괜찮을것 같아서..
글써볼라구욤^0^
나님 올해 1월말 에 직장선배가 열받게해서 2년 다니던 회사 확 그만 뒀음
여자직장이였고...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여자들의 기싸움과...
그... 군대놀이? 식의 눈치주고 치열한 서열관계가 너무 힘들었음
언젠가 꼭 유럽여행 가야지 가야지 했었는데..
웬지 지금 아니면 안될것 같았음!!
그래서 준비하자! 이렇게 맘 먹긴했지만,
사실 친구들이랑 여행 한번 가본적 없는내가 어뜨케 할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음.
유럽여행은 유레일패스, 유로스타 등등 너무 이상한? 생소한게 많았음......
그래서 친구들을 꼬셔서 같이가야지 했으나 나님 친구들 다들 취업준비 혹은 직장 초년생이라
갈사람이 없었음
그래서 패키지단체 로 갈까 하다가 친구가 "야 26살에 유럽여행 패키지 단체로 가는거 너밖에 없어 푸하하하"
이말에 욱해서 결국 혼자갔음;;;;
도저히 혼자 스케줄이 안나와 패키지로 갔음!! (숙소+항공+유럽열차 예약 해주는 것이고 전부 혼자다니는 거였음)
근데 이것이 잘못이였음...
스케줄을 제대로 확인안하고 ...그냥 당시에 가고싶은 나라는 이탈리아에 로마와, 베니치아 이두개만 섞여있음 가야겠다했는데.... 그일정을 .. 너무 대강보고...... 정한것이였음...
당시 퇴직금으로 이미 유럽여행 갈돈은 어느정도 넉넉히? 있어서 ... 대강 보고 정했음 (원래 성격이 그다지 꼼꼼하지 못한 관계도 있지만......)
일정은 정말 살인적이였음
런던도착(밤)-런던2일-벨기에1일-네덜란드 반나절후 저녁에 야간열차이동-체코 낮에 도착하면1일 보내고 그다음날 까지 체코-아침에 눈뜨자마자 오스트리아 이동(이렇게 반나절 관광후 )그담날 하루 더있고 저녁에 또 야간열차-이탈이바 베네치아 이동
----->이렇게가... 무지 헷갈리겠지만 어쨋든 8일동안 5개국 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네덜란드는 반나절만 있어서 기억도 안남........0ㅅ0;;;;;; 왜 갔던것일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8일만에 체력이 바닥났음...
전체일정 23일중.. 5개국을 8일만에 도니 그럴만했음
그래서 그뒤 일정은 이탈리아 3일-독일3일-스위스2일-프랑스4일 이였으나
내가 독일까지 가면 죽을것 같아 일정 포기함(그래서 여행사에 전화했으나 이미 늦었었 다고 해서 예약한 숙소 환불은 못받았음..ㅠㅜ)
어쩌겠음 나님이 멍청하게 대강 보고 결정한 일인것을..
그래서 결국 막판 2주동안 이탈리아 7일(정말 행복했음)- 스위스 2일(이때 영어가 잘 안되는 관계로 융푸라우(알프스산) 올라가서 썰매탈라 했는데....멍청이처럼 올라가자마자 잘못해서 내려오는 기차탐..ㅠㅜ 아무리 애원해도 외쿡애들은 정이 없어서 그런지 다시 올라갈수 없다함!)
-프랑스 4일로 여행 끝냈음..
아..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서 다 안읽은분 많을꺼라는것 암!!
마무리 어떻게 해야할지 나님 모르겠음
어쨋든 다들 여행할때는 일정 잘짜시길 빌겠음!
몇안되는 내사진임..(참고로 유럽여행하는동안 화장을 거의 안하고 다녀서 내 사진찍은게 10장이 채 안됨..죄다 배경사진뿐 )
오스트리아였음!
모나리자 그림 너무 작아 실망했는데 사람 많아서 더 못찍음.ㅠㅜ
런던~~
벨기에!!
벨기에는 와플이라고 생각했는데!! 넌무 달았음..ㅠㅠ
기억이 잘 안나는 네덜란드 홍등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부부의 관이라는 제목 이였는데..
가운데 손가락 ㅗ .....제맘에 쏙들어 한번 찰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로망이였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부라노섬
스위스에서 알프스산을 갔는데요.. 와...
다들 스키...
제가 그냥 잠바입은게 민망할 지경이였어요
밀라노 두오모 성당
스위스에막 도착할때 기차안에서 밖을 찍었는데..
정말 그림같더라구요
네덜란드 상점
네덜란드에 워낙 짧게 있어서 뭘해야 제일 좋은 선택일까 고민했어요
고흐 미술관을 갈까 하이네켄 공장을갈까....
전 미술보단 술이더라구요
런던 2층버스..
계속 2층에만 앉아있었음..ㅋㅋ
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