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들은 모태솔로인가!!!! ★ 1탄

사랑연구소2011.09.01
조회269,256

 

톡선 TOP5에 뽑히고!!!!

해석남녀 1위를 달리고있네요!!! 폭발적인 반응캄샤!!!!

마음에 들었다면, 그리고 2탄을 원한다면~~

꼭꼭 잊지말고!   추천 눌러주세요

  왜 그들은 모태솔로인가 시작합니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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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명인 여자입니다.윙크

이제 다들 아시리라 믿고 싶지만.. 저좀 기억해달라구 반복하고있습니다!ㅋㅋ

 

 

 

지난 1탄,2탄,3탄은 우리 언니들이 주로 관심을 보이셨다면

이번편은 언니들뿐만 아니라

오빠들까지 큰 관심을 보이리라 믿음.

 

 

 

도대체 여우고 곰이고

남자친구가 없고 여자친구가 없는데

어디다 쓰냐는 반응에

모태솔로 벗어나게 하려는 강한 결심!!!!!

 

 

 

모태솔로 벗어나려면 왜 내가 모태솔로인지

원인을 알아야지!!!!

 

어때? 이제 판느낌으로 고고!!   안녕

 

 

 

 

오늘은 9월 1일임.

9월. 그이름도 유명한 9월. 가을이 시작된다는 9월!

남자들이 타게되는 계절이라는 가을.

그렇지만 언니들도 본격적으로 마음한켠이

아련해지는 계절!

 

 

지금 보고있는 언니오빠들중에 이별로인해 마음아파하고있는 사람 분명히 있을것임.

 

 

그러나 이제껏 늘 올라오는 판들 읽으면서

제일 마음아파할 언니오빠들이 누군지 앎?

 

 

 

그건 바로

모. 태 .쏠. 로폐인

 

모태솔로 아니면 말을하지마세요 모태솔로의 슬픔을...통곡

 

이제부터 줄여서 모쏠이라 칭할게.

 

 

 

사실 모쏠이 정말 한번도 안사귀어본사람도 있겠지만

제대로 아직 마음도 못줘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음 냉랭

 

언니오빠들 주변에 한번 봐바

 

분명 이제껏 살아오면서

 한번도 제대로된 연애 못해본 사람들 있을것임.

 

 

그리고 그사람을 두고 말하겠지.

 

“야 더 나이들기전에 연애좀 해라”

 

“쟤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모쏠인지 모르겠다니까”

 

“너는 대체 왜 니 좋다는사람 왜 싫다 그러냐? 그러니까 아직도 모쏠이지”

 

“안외롭냐? 진짜 안외로워?”

 

 

위의 말들을 한 사람 혹은 들은사람!

분명 지금 읽고있는 언니오빠들은 둘중하나엔 속할거라 생각함

 

 

 

 

 

이제부터 잘봐.

 

모쏠인 언니오빠들은 자기문제점 분명 알고있음.

모른다고?

그건 모르는척 에헴하는거임.

 

 

 

 

이제부터 내가 왜 모쏠일까,

확실하게 알려주겠음

더 이상 본인 문제점 회피하지말고

인정하란말이야

 

 

그리고 모쏠인 친구,동생,언니,오빠 등등을

주변에 둔 언니오빠들?

 

 

이거 잘 읽고.

그사람들은 어떤 유형인지 제대로 파악해서

본인들만 연애하지말고

모쏠탈출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란말이야.

 

 

 

모쏠은 아파. 아프다고.

이별로 인한 아픔과는 차원이 다른 아픔이야.

 

 

 

이별로 인한 아픔은 환희 뒤에오는 허무함이라면

모쏠의 아픔은 그 기쁨조차 느껴보지 못한 쓸쓸함이란말야.놀람

 

 

 

우리는 주변에서 이런얘기 들을 수 있음.

연애를 하게되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기자신의 모습,성격을 발견하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느낄 수 있다고

 

그래서 우리 모쏠들!

사랑해야되. 본인들 성장을 위해서라도.

 

 

 

 

그럴려면 문제점 제대로 알아서

벗어나도록해야할거아냐?!

 

모쏠 유형은 여섯가지유형으로 나눌 수 있음.

이 중에 하나만 해당되는 사람도 있을거고

다해당되는 사람도 있을거임.

 

이 언니,누나가 오늘 제대로 알려줄테니까

더 추워지기전에 , 올해가기전에는 연애해야될거아냐?

자기가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제대로 깨달아보길.

 

 

 

첫번째. 거울을 보지 않는 노력부족형

 

연애 = 자기계발? 이건 아니지

근데 자기계발 없이 연애를 하겠다고??? 이건

공부도 안하고 성적 잘나오길 바라는거랑 똑같음 

 

(오늘도 글로 연애를 배우는데 언니글 최고라는 베플 아니었음

 글 때려칠뻔함. ㅋㅋㅋ 베플 땡큐 윙크)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노력도 하지 않는데

다른사람이 자기자신 사랑해주길 기대하는건

우리 솔직히 좀 아니잖아?

 

 

 

동굴속에 갇혀지내는 원시인한테 다가가서

키스해줄 백설공주 혹은 백마탄왕자 따윈 존재하지 않아.

 

 

동굴 속에서 최소한 팔굽혀펴기를 해서 근력을 기른다거나

요가하면서 바디라인 정리하거나

초롱불을 켜놓고 독서라도 하면 모를까.

 

 

특히 우리언니들.

드라마나 영화속 환상에서 그만좀 빠져나와.

 

 

뭐, 살아가는데 바빠서 일만 열심히 하는 여주인공?

웃기고있네.잠 

맨날 풀메이크업(오빠들 속지말란말야~ 눈화장만 진하게 안하면 화장 안한줄알더라?ㅋㅋ)에

옷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거기에 몸매는 어쩜 날씬해?

 

 

 

그리고 오빠들도 마찬가지야

드라마나 연예인 여자배우들이 착해서 좋은거야

아니면 예뻐서 좋은거야???

 

우리 언니들도 다 옆에서 코디해주고 화장해주고 성형하면

그렇게 안예쁠 언니 없다

 

 

 

아무런 노력 없이

왜 내가 모쏠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언니오빠들?

 

답은 거울 속에있음.

 

 

 

 

 

두 번째. ‘감’을 몰라서 시작도 못하는 유형

 

 

언니오빠들~ 장사 진짜 잘되는음식점은 맨날 장사잘되지?

이거처럼 연애하는 사람들중에

꾸준하게 연애하는 사람있지?

 

 

난 한번도 못해봤는데 쟤는 왜이렇게 연애를 잘하는거야!

생각하면 짜증나고 열받지?

 

 

 

뭐때문인줄알아?

그언니오빠들은 연애의 ‘감’이 좋단말야

그러니까 이성한테 호감 주고~ 매력어필하고~

 

 

우리 모쏠들 어떡하지

모쏠은 연애를 해본적이 없음.

그래서 감이없어.

감을 쥐어본적도 없어서. 어휴 서러워 죽겠네 취함

 

 

어휴 연애도 해본사람이 하지

안해봤는데 뭘 알겠냐고 !!!

 

 

오늘도 이렇게 글로 연애를 배운다고

너무 슬퍼하지말고 토닥토닥쪼옥

 

 

 

 

세 번째. 짝사랑에 상처받은 유형

 

모쏠들중에는 자발적인 모쏠이된 사람도있음

미쳤냐고?

아니지.

 

자신이 사랑을 넘어 동경했던 대상한테

버림받은 경우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된단 말야.

 

그래서 더 이상 사랑하기가 여려워져.

 

마음이 약하면

‘나 이제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거야’라는

회의주의자로 변하지만

 

마음이 강하면

이성 혐오증. 즉, 여성혐오증 혹은 남성혐오증으로 발전해

이성과의 소통이 힘들어져. 결국 사랑불능자로 전락해버리는거지.

 

개인적으로 봤을 때

한사람을 지독하게 사랑하다가 겪게 되는 가장 좋지 않은

그리고 제일 슬픈 유형임.아휴

 

 

 

 

이런유형의 언니오빠들. 잘들어봐

 

지나가는 사람 아무를 가리키고 ‘사랑하라’라고 하면

언니오빠들 사랑할 수 있겠어?

 

언니오빠들 상처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거야.안녕

 

 

 

 

 

 

 

네 번째. 두려워서 시도도 못하는 공포증형

 

우리 판님들중에 ‘연애불변의법칙’이란

케이블프로그램 봐본적 있을거임

 

그 프로그램이 이런유형 많이 생산해냈음

 

왜?

 

기껏해서 남자친구 사귀었는데 다른여자랑 바람나면 어떡하지?

나몰래 다른여자 마음에 두고 있으면 어떡하지?

 

 

아니에요~ 난 이런걱정은 하지 않아요~

하는 언니들!

 

그러면 이런걱정은 안해봤어?

이건 오빠들도 해당될거임

 

나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봤다고 무시하면 어떡하지?

헤어지면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기도 힘들텐데 어떡하지?

결혼할거 아닌이상 결국 헤어지고 상처받을텐데 어떡하지?

 

이건 뭐~

모두 부질없는 질문과 걱정들로 시작도 못하고 있는 경우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걱정하지 말길 바람.

또한 그 누구도 처음부터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없음

어쩌면 연애를 잘한다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음

 

 

 

그러나 한가지는 분명함.

 

상처없이 사랑을하려고 한다면 욕심임

 

 

 

 

다섯 번째. 하늘만 보는 눈 높은 유형

 

아니, 우리 언니오빠들. 눈이 어디있어??

얼굴에 있다고? 어디만봐???  앞만봐??

 

아니지~ 언니오빠들 눈은 하늘로가있어!

 

눈이 너무 높단말이야!오우

 

그래, 뭐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

그런데 본인들이 눈이 높아서 거기에 맞는사람 아니면

 

쟤는 이래서 싫어

걔는 저래서 별로야

얘는 그래서 쫌...

 

 

장난해?? ㅋㅋㅋㅋ

 

위에서도 말했지?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서로가 서로를 맞춰가면서

이해하고 배려하고 그렇게 사람 만나가야지

언니오빠들 입맛에 꼭! 완전하게!

맞아야한다고?

그냥 계속 모쏠하면 됨.버럭

 

 

그리고 너무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갖지 말란말이야.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조금이라도 미치지 못하면

바로 또 아웃. 그리고 또. 또. 또.

결국 이러다 사람 못만나지.엉엉

 

 

 

 

 

여섯번째.너무 신중해서 놓쳐버리는 연애거식증형

 

 

우리 언니오빠들!

연애거식증이란 단어 들어봄?

 

연애거식증은 연애에 너무 신중한 나머지

사랑을 놓쳐버리는 타입을 말하는거임.

 

연애거식증에 걸린 언니오빠들은

사랑에 상처받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솔직하게 행동하지 못하기도 함

 

그리고 지나치게 신중하게 상대방을 관찰하여

언니오빠들한테 다가온 상대방의 마음을 지치게함

 

때로는 연애를 해볼까,하고 상대방을 찾지만

상대방의 마음은 이미 떠나있는 경우도 있음

 

보통 이러한 타입의 언니오빠들은

보통 너무 신중하거나 너무 예민함

 

주로 오빠들 보다는 언니들이 이런유형 많을거임.

 

잊지마.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다가

정말 그야말로 그 누구와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게 될거야.

 

 

사랑은,

언니오빠들이 원하는 누군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우리’가 되어갈 누군가를 찾는 과정이라는거. 

 

   

 

 

 

언니오빠들~

이 여섯가지 유형이 아닌데

나는 모쏠이에요 엉엉엉 하는 사람 있어?

 

아마 없을거임.

 

다 읽고나니까 마음아프지?

자기자신이 또 미워져?

답답해?

 

 

걱정마.

이 언니,누나가

해결책을 알려줄테니까!

 

 

 

 

모쏠  해결책!

 

알고싶다고?보고싶다구??

 

 

 

그럼 어떻게해?

 

추천 공감 댓글 !! 2탄을 원하면 지금당장!

 

난 이 세 개만 있으면 돼!부끄

세상에 공짜는 없어!! 추천공감이 그렇게 힘들진않차나 까닥까닥 마우스 클릭 OK!!

 

 

글이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   에도 놀러오구!

여전히 우리소장님 글쓸수있게 허락해줘서 고맙습니당 히힛부끄

 

 

 

그럼 모두들 9월의 첫날 시작잘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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