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펜션을 놀러가기로 하고 난 기차로 6시간거리인 꾸나네집까지 가서 걔네아버지 차를 타고 꾸나자대로감 꾸나를 태우고 펜션으로 이동함
근데 서로 3달만에 만나서 그런지 말도잘안하고 무튼 그랬음 어색함의시작
내가 먼저말걸고 하다가 분위기를 자꾸 어색하게 만들어버림
짜증나서 나도 말안검 1박2일동안 가족들빼고 단둘이있었던 시간 1시간도안됨
마음이 변했다는걸 나는 느낌 당연 아무런 스킨쉽도 뭐도 없었음 그러고
꾸나는 복귀했음 다시 가족들과함께 내려오고 난 6시간 기차를 타고 고생끝에
집에옴 기분이 단 한시간이라도 좋고 마음이 편했던적 없음
꾸나가 전화오기만을 기다림
화요일에 전화가옴 ,물어볼꺼있따고 응 아니로만 대답해달라하고
헤어질래? 했음 그랬더니 한참을 있따 미안해..그래 저러는것임
그때부터 화가나서 따지는투로 얘기함 그럴꺼면 왜오라했고 전날 사랑한다는말은 왜했고 난 니가 1박2일동안 그런식으로 행동한거에 화가나서 떠볼려고 한말이라고 말도했음. 난 마음이 전혀 변하지않았따고도 함
남친은 세달만에만나서 엄청 반갑고 막 그럴지알았는데 그게아니여서
마음이변했나 라고 자기마음을 의심하고 있었다고하는 찰나에 내가 그런말을해서 그래라고 대답을 했다고함.
어쨋든 바로헤어지는건 아닌거같다고 시간을 갖자고함
근데 이런일이 2번째임 100일간격으로 저딴소리를 처하는거같음
일단 전화는 끊음. 다음날 전화가와서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섣부른생각했따며
잡음.잘해보자고 원래처럼 잘 지내자고함.
이제 나의고민이 나옴!
처음꾸나가 군대가기 4달전쯤에 내가 그냥 친구로만 느껴진다는것임
그래서 헤어졌음 난 졸라잡았음 근데 헤어졌음 이틀인가만에 미안하다고
전화옴 계속 생각해보고 했는데 아니였다고 잘못했따고 두번다시 안그런다고함
그러고엄청 잘 만났음
근데 또 이럼 난 결국 남은건 실망하고 없는 믿음 하지만 조카너무좋음
괜히 비참하고 괘씸하고 이런마음도있음 근데 좋음.
주위에서는 너같은애가 어딨다고 소포니뭐니 다보내주고 했는데
아직 소중함을 몰라서 그런다고 했음. 나도 그렇게말하니깐 지도 그랬떤거같다고 미안하다고함.
참고로말하자면 어딜가나 누가보나 꾸나는 뭐 군대에잇어서 심심해서 만난다 는둥 그런 생각할수있는 애가아님 싫으면 싫은거고 무튼 그런 개념있고 바른애임 내가 곧 호주유학을 가는데 그것때문에 헤어질지말지 생각도 했다고 꾸나에게 말하니깐 9시58분에 전화가 와서는 몇년이걸리던 내가 지를 기다렸떤거처럼 기다리겠다고함 (이건한두달전에 이야기임) 하지만 난 그냥 원상태로 돌아왔찌만도 너무 찝찝함 어떻게하면좋음?
꾸나때문에 빡이침 도와주셈 제발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곰신이구요 군대간지 오늘 100일이됬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테니 양해바랍니다
꾸나가 저번주 토요일이 면회외박이였음 그래서 걔네가족들도 몇번본적있어서
같이 펜션을 놀러가기로 하고 난 기차로 6시간거리인 꾸나네집까지 가서 걔네아버지 차를 타고 꾸나자대로감 꾸나를 태우고 펜션으로 이동함
근데 서로 3달만에 만나서 그런지 말도잘안하고 무튼 그랬음 어색함의시작
내가 먼저말걸고 하다가 분위기를 자꾸 어색하게 만들어버림
짜증나서 나도 말안검 1박2일동안 가족들빼고 단둘이있었던 시간 1시간도안됨
마음이 변했다는걸 나는 느낌 당연 아무런 스킨쉽도 뭐도 없었음 그러고
꾸나는 복귀했음 다시 가족들과함께 내려오고 난 6시간 기차를 타고 고생끝에
집에옴 기분이 단 한시간이라도 좋고 마음이 편했던적 없음
꾸나가 전화오기만을 기다림
화요일에 전화가옴 ,물어볼꺼있따고 응 아니로만 대답해달라하고
헤어질래? 했음 그랬더니 한참을 있따 미안해..그래 저러는것임
그때부터 화가나서 따지는투로 얘기함 그럴꺼면 왜오라했고 전날 사랑한다는말은 왜했고 난 니가 1박2일동안 그런식으로 행동한거에 화가나서 떠볼려고 한말이라고 말도했음. 난 마음이 전혀 변하지않았따고도 함
남친은 세달만에만나서 엄청 반갑고 막 그럴지알았는데 그게아니여서
마음이변했나 라고 자기마음을 의심하고 있었다고하는 찰나에 내가 그런말을해서 그래라고 대답을 했다고함.
어쨋든 바로헤어지는건 아닌거같다고 시간을 갖자고함
근데 이런일이 2번째임 100일간격으로 저딴소리를 처하는거같음
일단 전화는 끊음. 다음날 전화가와서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섣부른생각했따며
잡음.잘해보자고 원래처럼 잘 지내자고함.
이제 나의고민이 나옴!
처음꾸나가 군대가기 4달전쯤에 내가 그냥 친구로만 느껴진다는것임
그래서 헤어졌음 난 졸라잡았음 근데 헤어졌음 이틀인가만에 미안하다고
전화옴 계속 생각해보고 했는데 아니였다고 잘못했따고 두번다시 안그런다고함
그러고엄청 잘 만났음
근데 또 이럼 난 결국 남은건 실망하고 없는 믿음 하지만 조카너무좋음
괜히 비참하고 괘씸하고 이런마음도있음 근데 좋음.
주위에서는 너같은애가 어딨다고 소포니뭐니 다보내주고 했는데
아직 소중함을 몰라서 그런다고 했음. 나도 그렇게말하니깐 지도 그랬떤거같다고 미안하다고함.
참고로말하자면 어딜가나 누가보나 꾸나는 뭐 군대에잇어서 심심해서 만난다 는둥 그런 생각할수있는 애가아님 싫으면 싫은거고 무튼 그런 개념있고 바른애임 내가 곧 호주유학을 가는데 그것때문에 헤어질지말지 생각도 했다고 꾸나에게 말하니깐 9시58분에 전화가 와서는 몇년이걸리던 내가 지를 기다렸떤거처럼 기다리겠다고함 (이건한두달전에 이야기임) 하지만 난 그냥 원상태로 돌아왔찌만도 너무 찝찝함 어떻게하면좋음?
아참 그리고 꾸나는 오래 진지하게해본 사랑이 내가처음임.
다 10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지고 이랬음 그래봤짜 2명임.
나포함 총 3명을 사귐 그래서 좀 답답한 구석이 있는거가틈.
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