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읽으면서 참 뻔히 보이는 결과인데.. 그것도 모르고 현재 진행형 Ing...인 커플들 참 많은 것 같다..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나쁜 남자 피하는 법을 몇자 적어 보도록 하겠다. (물론 100%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예외는 어딜가나 반드시 존재한다.) 1. 주위에 여자 친구들 많은 남자. 이런 경우에는 남자가 남녀공학 코스를 밟아오면서 자란 케이스가 많다. 그래서 인지 여자 대하는것을 별로 어려워 하지 않고 쉽게 친해지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게 자라면서 자신은 인지 못하지만 "어장관리" 스킬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된다. 이중에 몇몇분은 그냥 여자들과 대화가 잘 통하고 그 여자 무리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표현은 못하고 옆에서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서 어울리는 분들도 계실것이다. (어쨌든 주위에 여자 많은 남자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 2. 모든 여자에게 편안함과 자상함 매너가 몸에 베여있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진짜 좋은 남자일수도 있다. (낮은 확률로..) 특히 유부남중에 얼굴이 동안인 경우에 아무것도 모르는 20대 초 중반 아가씨를 꼬시기 위해 발휘되는 스킬이다. 3. 사귄지 수일내에 진도 빠르게 내려고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그냥 80%가 당신의 몸을 사랑해서 접근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냥 스킨쉽을 좋아하는 분들은 일찍 진도빼고 싶어도 한다. 남자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예쁜 옷,악세등등 입히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 어하는게 우선 순위다. 육체적인 사랑이 1순위가 되는건 아니라는 말이다. (육체적인 사랑이 1순위라면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4. 만나오면서 대화중에 앞으로 관계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대화는 거의 없거나 피하려고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진짜 연애만 하다가 끝날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여자건 남자건 사랑을 하면 같이 있고 싶고 함께 미래를 꾸려나갈 상상 한번쯤은 해 볼 것이다. 이 남자 자꾸 미래 계획 이야기만 꺼내려하면 말 돌리고 화제 전환에 급급하다면..의심해봐야 한다. 5. 평소에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글쓴이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의심이 갈 것이다. 선의의 거짓말 또는 그 상황에 알맞게 하는건 그리 큰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예를들면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한 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면 친구 + 다른 여자들과의 술자리 혹은 여행 만약 위의 예를 실제로 벌인적이 있는데 용서해준 남자친구라면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6. 둘의 만남이 매우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져 사귀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요즘 대세가.. 순간 감정이 맞아 떨어져 호기심반 사랑반으로 시작하는 연애가 대부분이다 보니.. 당신을 쉽게 얻어 사귀다보니 스킨쉽 진도도 빨리 나갔을 것이고.. 횟수가 잦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질리게 된다. 권태기가 그만큼 빨리 온다는 것이다. 진짜 힘들게 오랫동안 공들여서 사귄 여자에게는 남자가 함부로 못한다. 사귀어 준것만으로 감사하기 때문에.. 7.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데도 취업 걱정 없이 게임만 하고 있는 남자와 사귀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나쁜남자라기 보단 한심하고 답이 없는 케이스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온라인게임 중독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레벨업과 무기 업그레이드가 주요 관심사이다. 자기일을 우선으로하고 그 다음 순위로 게임을 출퇴근후에 하는것은 괜찮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것이 아니다. (남자건 여자건 게임상에서 친해져서 만나서 바람피는 경우가 있다.) END. 아..쓰다보니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적어보겠다...글쓴이 작문 실력이 F등급이라.. 읽어주시 는 톡커님들이 짜증나고 화나고 그랬을 것 같다. 그래도 글쓴이는 단 한명의 여성분이라도 나쁜 남자를 피해갔으면 하는 마음에 나름 소신것 적어보았다. 나쁜 남자들에게 상처받고 나면 다음 남자도 그럴 것이다. 남자는 다 똑같다.. 이런 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인지되어서 다음 연애가 힘들어 질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남자분이건 숙녀분이건 모두 건전하고 예쁘고 일편단심 사랑을 하면서 지냈으면 한다.. 서로에게 편해졌다고해서 막 대하지 말고 내 곁에 존재해주는 것 만으로도.. 내 옆에서 잔소리 혹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언제나 내편인 애인에게 감사 하면서 예쁜 사랑들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별 의미 없게 읽어주셨을 천하무적 솔로부대 회원님들도 앞으로 솔로부대 탈영하실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커플 만쉐~ 솔로부대 만쉐~! 4
☆필독☆ 여자들아 이런 남자는 피해라!
네이트판 읽으면서 참 뻔히 보이는 결과인데..
그것도 모르고 현재 진행형 Ing...인 커플들 참 많은 것 같다..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나쁜 남자 피하는 법을 몇자 적어 보도록 하겠다.
(물론 100%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예외는 어딜가나 반드시 존재한다.)
1. 주위에 여자 친구들 많은 남자.
이런 경우에는 남자가 남녀공학 코스를 밟아오면서 자란 케이스가 많다. 그래서 인지 여자 대하는것을
별로 어려워 하지 않고 쉽게 친해지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게 자라면서 자신은 인지 못하지만
"어장관리" 스킬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된다. 이중에 몇몇분은 그냥 여자들과 대화가 잘 통하고
그 여자 무리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표현은 못하고 옆에서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서 어울리는 분들도
계실것이다. (어쨌든 주위에 여자 많은 남자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
2. 모든 여자에게 편안함과 자상함 매너가 몸에 베여있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진짜 좋은 남자일수도 있다. (낮은 확률로..) 특히 유부남중에 얼굴이 동안인 경우에
아무것도 모르는 20대 초 중반 아가씨를 꼬시기 위해 발휘되는 스킬이다.
3. 사귄지 수일내에 진도 빠르게 내려고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그냥 80%가 당신의 몸을 사랑해서 접근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냥 스킨쉽을 좋아하는 분들은 일찍 진도빼고 싶어도 한다.
남자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예쁜 옷,악세등등 입히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
어하는게 우선 순위다. 육체적인 사랑이 1순위가 되는건 아니라는 말이다.
(육체적인 사랑이 1순위라면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4. 만나오면서 대화중에 앞으로 관계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대화는 거의 없거나 피하려고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진짜 연애만 하다가 끝날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여자건 남자건 사랑을 하면
같이 있고 싶고 함께 미래를 꾸려나갈 상상 한번쯤은 해 볼 것이다.
이 남자 자꾸 미래 계획 이야기만 꺼내려하면 말 돌리고 화제 전환에 급급하다면..의심해봐야 한다.
5. 평소에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남자.
이런 경우에는 글쓴이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의심이 갈 것이다.
선의의 거짓말 또는 그 상황에 알맞게 하는건 그리 큰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예를들면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한 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면 친구 + 다른 여자들과의 술자리 혹은 여행
만약 위의 예를 실제로 벌인적이 있는데 용서해준 남자친구라면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6. 둘의 만남이 매우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져 사귀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요즘 대세가.. 순간 감정이 맞아 떨어져 호기심반 사랑반으로 시작하는 연애가 대부분이다 보니..
당신을 쉽게 얻어 사귀다보니 스킨쉽 진도도 빨리 나갔을 것이고.. 횟수가 잦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질리게 된다. 권태기가 그만큼 빨리 온다는 것이다.
진짜 힘들게 오랫동안 공들여서 사귄 여자에게는 남자가 함부로 못한다. 사귀어 준것만으로 감사하기 때문에..
7.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데도 취업 걱정 없이 게임만 하고 있는 남자와 사귀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나쁜남자라기 보단 한심하고 답이 없는 케이스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온라인게임 중독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레벨업과 무기 업그레이드가 주요 관심사이다.
자기일을 우선으로하고 그 다음 순위로 게임을 출퇴근후에 하는것은 괜찮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것이 아니다.
(남자건 여자건 게임상에서 친해져서 만나서 바람피는 경우가 있다.)
END. 아..쓰다보니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적어보겠다...글쓴이 작문 실력이 F등급이라.. 읽어주시
는 톡커님들이 짜증나고 화나고 그랬을 것 같다.
그래도 글쓴이는 단 한명의 여성분이라도 나쁜 남자를 피해갔으면 하는 마음에 나름 소신것 적어보았다.
나쁜 남자들에게 상처받고 나면 다음 남자도 그럴 것이다. 남자는 다 똑같다.. 이런 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인지되어서 다음 연애가 힘들어 질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남자분이건 숙녀분이건 모두 건전하고 예쁘고 일편단심 사랑을 하면서 지냈으면 한다..
서로에게 편해졌다고해서 막 대하지 말고 내 곁에 존재해주는 것 만으로도..
내 옆에서 잔소리 혹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언제나 내편인 애인에게 감사 하면서 예쁜 사랑들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별 의미 없게 읽어주셨을 천하무적 솔로부대 회원님들도 앞으로 솔로부대 탈영하실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커플 만쉐~ 솔로부대 만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