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B가 이글을 볼 수 있게...제발 톡 되게 도와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B에게...
B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천사같은 네가 날 받아준지 151일 되는 날이고,
내가 입대한지 1년째 되는 날이야^^ 5개월 동안 실제로 얼굴 맞대고 있었던 날은 겨우 1달 남짓이네... 그 동안 참 많이도 싸웠지 뭐..모든 싸움의 원인은 나의 멍청함 때문이었지만.. 1주일 전에 싸운 이후로는 화해하고 나서도 예전 같지 않은 너의 모습에 불안해했어...
이전까지 싸웠던 이유들보다도 어쩌면 사소한 이유인데도
한순간에 변해버린 너의 모습에 난 절망감에 빠졌지... 날 귀찮아 하는것 같고, 사랑한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않고, 내가 먼저 말해도 무미 건조하게 대답해주는 널보면서 어쩌면 네 마음이 변해버린게 아닐까하고 슬퍼했어. 하지만 너에게 물어볼 수는 없었어...
나까지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우리 사이가 무너져 버릴까봐 절대로 말하지 못하고 꾹 참았는데... 결국 네가 먼저 말했지...
이젠 예전같지 않다고... 날 기다리면서 너의 생활을 나에게 맞추다 보니하고싶은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게되고 개인시간도 없어진게 너무 힘들다고... 그 말 듣는 순간...어쩌면 이제 너를 놓아주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었어... 그래서 밤새 주차장에 앉아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웠어... 한갑을 다 펴갈때 쯤...결심했어!! B야! 난 절대로 널 이대로 못보내겠어...널 보내기에는
내가 널 너무 사랑하고있으니깐. 네가 없는 세상은 생각해본적도 없어. 2010년3월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속에는 항상 네가 존재했으니깐.
예전에도 한번 말했줬었지? 지금 처럼 내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불안해지면 내가 널 사랑하는건 확실한 거니깐 나 믿고 기다려 달라고... 우리 행복할 때도 많았잖아... 같이 뮤지컬도 보고..말한적 있었나?
사실 뮤지컬 본거 너랑 본게 처음이야 ㅋ_ㅋ
첨 볼때가 내가 한창 너한테 좋아한다고 어필할때 였잖아
그래서 평소랑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 나도 이런거 챙겨보는 사람이다!!라고^^
뭐 결국 결과는 좋았지!!사기 눈물로
네가 마음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쳤으니깐ㅋ_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도시락도 만들어주고!!
맛있어 할까? 맛없어 하면 어쩌지?
두근두근 너의 평가도 기대해보고^^ 1차 휴가때 널 화나게해서 너의 집 앞에서
8시간동안 비 맞으면서 기다려도 보고..ㅋ_ㅋ
(이 날...내가 비 맞고 있을줄은
생각도 못해서 비에 홀딱 젖은 내 모습보고는
집에가서 수건들고와서 내 몸이랑 가방 다 닦아주고..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사주고♥
셔츠들과와서 입혀주고♥ 고마웠어요♥♥) 여행가서 아무런 걱정없이 정말 마음편하게 단 둘이서만 있어도 보고,
네가 만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유부초밥도 먹어보고, 포장냉면도 맛나게 먹어보고,
여자친구 생기면 제일 해보고 싶었던 스티커 사진도 찍고, 복귀하는 날 터미널에서 헤어지기 싫어서 두손 꼬옥 잡고 징징거려도 보고
, 너무 보고싶어서 차 시간30분 남겨두고 찾아가고.... 우리 정말 행복할 때 많았네?^^ 그래도...제일 행복한 이유는 우리가 함께 공유할 추억이 생겼다는게
너무 행복해. B야...내가 너한테 너무 빠져있어서 걱정이라고 말했을때...
빠져나가야할 일 따윈 없을 테니깐 아무런 걱정 말고 더욱더 깊이 빠져도 된다면서...
그래서 난 더욱더 빠져들었어. 내가 휴가 나가는 이유는 오직 널 보려고 나가는 거니깐.
휴가 기간도 너랑 상의해서 잡고,
휴가때 친구들이 연락와도 차단시켜버리고 너랑만 있고,
집에는 잠만 자러 들어가고....
친구들과 가족들의 섭섭한 소릴해도...
솔직히 조금은 미안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어...가족들은 이제까지 봐왔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은 내가 이런다고 돌아서버릴 놈들이 아니란걸 아니깐..
나야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신체건강한 남자로서
성인이 되어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는건
너무 당연한 거고,할 수 밖에 없는거지만
그렇지만 넌...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제일 꽃 다운 20대 초반의 시간을
나 같이 잘난것 없고 속만 썩이고 이기적인 놈을 선택해서
너의 소중한 시간을 나에게 허락해준거잖아
나의 보잘것 없는 시간을 너에게
사용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B야!!
약속할께...
내가 널 조금이라도 구속한다는 느낌 안받게 할께...
이기적인 모습도 절대 안보일께... 그러니깐...제발 계속 네 옆에서 행복할 수 있게 허락해줘.
♥상병군화가 곰신에게♥여자친구가 이거 볼수 있게 제발...톡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B가 이글을 볼 수 있게...제발 톡 되게 도와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B에게...
B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천사같은 네가 날 받아준지 151일 되는 날이고,
내가 입대한지 1년째 되는 날이야^^
5개월 동안 실제로 얼굴 맞대고 있었던 날은 겨우 1달 남짓이네...
그 동안 참 많이도 싸웠지
뭐..모든 싸움의 원인은 나의 멍청함 때문이었지만..
1주일 전에 싸운 이후로는 화해하고 나서도 예전 같지 않은 너의 모습에 불안해했어...
이전까지 싸웠던 이유들보다도 어쩌면 사소한 이유인데도
한순간에 변해버린 너의 모습에 난 절망감에 빠졌지...
날 귀찮아 하는것 같고, 사랑한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않고,
내가 먼저 말해도 무미 건조하게 대답해주는 널보면서 어쩌면
네 마음이 변해버린게 아닐까하고 슬퍼했어.
하지만 너에게 물어볼 수는 없었어...
나까지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우리 사이가 무너져 버릴까봐 절대로 말하지 못하고 꾹 참았는데...
결국 네가 먼저 말했지...
이젠 예전같지 않다고...
날 기다리면서 너의 생활을 나에게 맞추다 보니하고싶은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게되고 개인시간도 없어진게 너무 힘들다고...
그 말 듣는 순간...어쩌면 이제 너를 놓아주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었어...
그래서 밤새 주차장에 앉아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웠어...
한갑을 다 펴갈때 쯤...결심했어!!
B야! 난 절대로 널 이대로 못보내겠어...널 보내기에는
내가 널 너무 사랑하고있으니깐.
네가 없는 세상은 생각해본적도 없어.
2010년3월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속에는 항상 네가 존재했으니깐.
예전에도 한번 말했줬었지? 지금 처럼 내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불안해지면
내가 널 사랑하는건 확실한 거니깐 나 믿고 기다려 달라고...
우리 행복할 때도 많았잖아...
같이 뮤지컬도 보고..말한적 있었나?
사실 뮤지컬 본거 너랑 본게 처음이야 ㅋ_ㅋ
첨 볼때가 내가 한창 너한테 좋아한다고 어필할때 였잖아
그래서 평소랑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
나도 이런거 챙겨보는 사람이다!!라고^^
뭐 결국 결과는 좋았지!!사기 눈물로
네가 마음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쳤으니깐ㅋ_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도시락도 만들어주고!!
맛있어 할까? 맛없어 하면 어쩌지?
두근두근 너의 평가도 기대해보고^^
1차 휴가때 널 화나게해서 너의 집 앞에서
8시간동안 비 맞으면서 기다려도 보고..ㅋ_ㅋ
(이 날...내가 비 맞고 있을줄은
생각도 못해서 비에 홀딱 젖은 내 모습보고는
집에가서 수건들고와서 내 몸이랑 가방 다 닦아주고..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사주고♥
셔츠들과와서 입혀주고♥ 고마웠어요♥♥)
여행가서 아무런 걱정없이 정말 마음편하게 단 둘이서만 있어도 보고,
네가 만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유부초밥도 먹어보고,
포장냉면도 맛나게 먹어보고,
여자친구 생기면 제일 해보고 싶었던 스티커 사진도 찍고,
복귀하는 날 터미널에서 헤어지기 싫어서 두손 꼬옥 잡고 징징거려도 보고
, 너무 보고싶어서 차 시간30분 남겨두고 찾아가고....
우리 정말 행복할 때 많았네?^^ 그래도...제일 행복한 이유는
우리가 함께 공유할 추억이 생겼다는게
너무 행복해.
B야...내가 너한테 너무 빠져있어서 걱정이라고 말했을때...
빠져나가야할 일 따윈 없을 테니깐 아무런 걱정 말고
더욱더 깊이 빠져도 된다면서...
그래서 난 더욱더 빠져들었어.
내가 휴가 나가는 이유는 오직 널 보려고 나가는 거니깐.
휴가 기간도 너랑 상의해서 잡고,
휴가때 친구들이 연락와도 차단시켜버리고 너랑만 있고,
집에는 잠만 자러 들어가고....
친구들과 가족들의 섭섭한 소릴해도...
솔직히 조금은 미안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어...가족들은 이제까지 봐왔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은 내가 이런다고 돌아서버릴 놈들이 아니란걸 아니깐..
나야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신체건강한 남자로서
성인이 되어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는건
너무 당연한 거고,할 수 밖에 없는거지만
그렇지만 넌...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제일 꽃 다운 20대 초반의 시간을
나 같이 잘난것 없고 속만 썩이고 이기적인 놈을 선택해서
너의 소중한 시간을 나에게 허락해준거잖아
나의 보잘것 없는 시간을 너에게
사용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B야!!
약속할께...
내가 널 조금이라도 구속한다는 느낌 안받게 할께...
이기적인 모습도 절대 안보일께...
그러니깐...제발 계속 네 옆에서 행복할 수 있게 허락해줘.
사랑해...정말...정말 너무 사랑해.
지금까지 잘난거 하나 없이 맨날 속만 썩이는 나 같은 못된남자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