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만난훈남1♥♥♥

17女2011.09.01
조회7,867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7세女임 ㅋㅋ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를쓰도록하죠 ㅎㅎ

달달한 스토리를 들려주겠음!ㅎㅎ...............음......

저는 여중,여고 까지....온..... 한마디로 남자에 전혀 엉키지않았던

걍 흔녀죠......

자  그럼 시작하겠음!!(재밋게 감상해주셍 ㅎㅎ....)

 

 

 

 

 

몇일전 .... 찌들어살던 나님이  같이 찌들어가던 칭구들이랑

찜질방을 갓음 ㅎㅎ

그곳은 한마디로 신세계!!

수건으로 만드는양머리...고딴건 시크한 우리한텐 필요업음 -_-^

제친구를 소개하겠음....

시크한애들이니 걍 이름 다 밝히겟음흐흐

(선영,유리,나라,진희,나님)이렇게임 ㅎㅎ

우린 한번논다하면 시크하게 끝까지 미치게노는 빠들임 ㅋㅋ

여기저기 탐방하다가 티비앞에 앉앗음 ㅠㅠ 벌써지침 ㅠㅠ

어르신분들 정말많앗음!! 옆에수다떠시는 아줌마들 너무 시끄러움!!퉤

엎어져서 있는데 ...옆에  남정네들이 잇는거임

한마디로 그쪽남정네들은 정말빛이났음

나님은 이민기왕팬왕왕팬 이라서 해운대,퀵 등등 웬만한 영화는 다보러다니는 女 더위

옆에 남정네들중 1명이 진짜 이민기랑  닮은거임 !짱

찌들어잇던나에게 ㅠㅠ 신이 선물을 주신거임??ㅠㅠ 어흐흫부끄

나님은 한번빠지면 푹 빠져드는성격임

나님은 나의 동지들에게 알렷음

저 남정네들중 내가 찜한놈이 잇다!

그랫더니 애들표정은......오우

한명씩 남정네들을 샅샅히 훑음...

이민기닮은 훈남을 음...짱구라하겟음...(나님은 짱구매니아)

짱구옆에 친구 3명이더있었음 (내눈엔 짱구만 눈에들어옴 > <)

 

내가 짱구를 너무 빤히 쳐다봣는지 .....음흉

짱구랑 .....눈이 마주쳣음....

그때부터 내심장은 두준두준 설리설리 미실미실 선덕선덕

아직 사춘기라 그런가봄 놀람

나는 그때부터 벌써 망상에 들어감 깔깔

그 남정네들이 안마의자쪽으로 이동하자말자

우리는 벌써 100분토론들어감

나는이번을통해 용기를한번내보려고함!!

언제까지 찌들어져잇을순없다!!버럭

그리고 난 .....귀에서 심장소리가 다남......기도

그러면서 난 안마의자쪽으로 휴대폰꽉지고 돌진함!!

0.00000001초동안 수백만가지 생각이다들음 ㅠㅠ

나같은 흔녀가 ㅠㅠ 우씨

 

그리고 난... 휴대폰을내밀었음!!!................

 

 

 

아이고 팔아퍼라 .... 이글이 묻히면 여기서끝나는거고

추천수가많으면 글이어가겠음 ㅎㅎ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