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난 진지하니깐 궁서체로 쓰겠심! 16살 흔녀....도안됨 걍 여자임 ㅋㅋㅋㅋ 글쓴이에겐 나름 썸남이라고 할수있었던 사람이 있었음! 지금은 내마음을 잠시 키핑해뒀음ㅋㅋ 그아이를 좋아한지는 2년반정도 되가는거 같음!.....하..... 1년전쯤의 일이었음.... 글쓴이 학교는 2학년때 수학여행을 감 나님에게 안좋은일이 생겼음..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글쎄 스트레스성 장염이라함.. 수학여행 당일날 새벽까지도 나님 화장실만 수십번갔다온듯... 뭐 별일 없겠지 하고 기냥 학교로 출발했음 지사제를 먹었으니 괜찮아질거란 생각을 함... 첫날은 그럭저럭 버틸만했던것같음... 둘째날 되니깐 배에서 요동을 치기시작함.. 하지만 해결할수가 없었음... 방배정을 했는데 우리반 무서운 언니들과 같은방이 된거임...하.... 참았음...배를 문지르며 괜찮을거라고 다 괜찮아질꺼라고 그리고 잠이 들었음 이제 집에 출발하는 날이었음 지금까지 참아준 나의 장에게 집에 가서 큰선물을 주려했음 젠장....출발하기전에 밀키스를 먹는것이 아니었는데... 아직도 후회가됨. 밀키스가 내 장을 흥분시켰나봄.. 마지막날은 서울에서 우리동네까지 휴게소 안들리고 간다고함..(4,5시간정도 걸린듯) 살짝 배가 아프더니 괜찮아지는거임 그래서 괜찮거니 했는데 갑자기 항x쪽에서 나오려 안간힘을 쓰는거임 참고 또 참았음.... 이젠 말도 못하겠는거임 한 3시간정도 남았는데 세워달라고 할까하다가 왠지 내 존심이 허락을 않는거임 그래서 1시간정도 남았을때 내 장과 항x에게 잔잔한 여유를 주기로 하고 살짝 힘을 풀었음.. 그리곤 다시 쪼였음.. 앞 뒤 친구들이 오징어 굽는냄새가 난다고함..미안해 얘들아 내 응가 냄새야... 학교근처에 다왔을쯤...아이들이 다내림..난 일어섰는데 그만 힘을 풀어버린것임! 하......다시 앉았음 아직도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송구스러움.... 그거 닦느라 힘들었을텐데... 대충 정리하고 가방으로 뒤에를 가리고 나왓음 버스앞쪽에 썸남이 있는것임 그래서 아무렇지않다는듯 당당하게 걸었음 그리고 집으로 가는길에 돌덩이에 앉앗다일어섯는데 x이 묻은거임....너한테도 참 미안하구나.... 너무 놀래서 엄마한테 쌋으니깐 빨리 데리러오라고함 그게 끝인줄만 알았음!!!!! 그때 하늘색 스키니진을 입었는데 갈색 얼룩이 잇는거...하...가방이 흰색 이었는데 장난아니게 묻어있네...하......... 그후론 썸남이랑 연락이 안되네요 그일은 나도 후회하고있어 문자 한통만 보내주렴 길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짝사랑남에게 미친짓을 했나봐요...ㅋㅋㅋㅋㅋ
하잉 난 진지하니깐 궁서체로 쓰겠심!
16살 흔녀....도안됨 걍 여자임 ㅋㅋㅋㅋ
글쓴이에겐 나름 썸남이라고 할수있었던 사람이 있었음!
지금은 내마음을 잠시 키핑해뒀음ㅋㅋ
그아이를 좋아한지는 2년반정도 되가는거 같음!.....하.....
1년전쯤의 일이었음....
글쓴이 학교는 2학년때 수학여행을 감
나님에게 안좋은일이 생겼음..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글쎄 스트레스성 장염이라함..
수학여행 당일날 새벽까지도 나님 화장실만 수십번갔다온듯...
뭐 별일 없겠지 하고 기냥 학교로 출발했음
지사제를 먹었으니 괜찮아질거란 생각을 함...
첫날은 그럭저럭 버틸만했던것같음...
둘째날 되니깐 배에서 요동을 치기시작함..
하지만 해결할수가 없었음... 방배정을 했는데 우리반 무서운 언니들과
같은방이 된거임...하.... 참았음...배를 문지르며 괜찮을거라고
다 괜찮아질꺼라고 그리고 잠이 들었음
이제 집에 출발하는 날이었음
지금까지 참아준 나의 장에게 집에 가서 큰선물을 주려했음
젠장....출발하기전에 밀키스를 먹는것이 아니었는데...
아직도 후회가됨. 밀키스가 내 장을 흥분시켰나봄..
마지막날은 서울에서 우리동네까지 휴게소 안들리고 간다고함..(4,5시간정도 걸린듯)
살짝 배가 아프더니 괜찮아지는거임
그래서 괜찮거니 했는데 갑자기 항x쪽에서 나오려 안간힘을 쓰는거임
참고 또 참았음.... 이젠 말도 못하겠는거임 한 3시간정도 남았는데
세워달라고 할까하다가 왠지 내 존심이 허락을 않는거임
그래서 1시간정도 남았을때 내 장과 항x에게 잔잔한 여유를 주기로 하고
살짝 힘을 풀었음.. 그리곤 다시 쪼였음..
앞 뒤 친구들이 오징어 굽는냄새가 난다고함..미안해 얘들아 내 응가 냄새야...
학교근처에 다왔을쯤...아이들이 다내림..난 일어섰는데 그만 힘을 풀어버린것임!
하......다시 앉았음 아직도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송구스러움.... 그거 닦느라 힘들었을텐데...
대충 정리하고 가방으로 뒤에를 가리고 나왓음 버스앞쪽에 썸남이 있는것임 그래서
아무렇지않다는듯 당당하게 걸었음 그리고 집으로 가는길에 돌덩이에 앉앗다일어섯는데
x이 묻은거임....너한테도 참 미안하구나.... 너무 놀래서 엄마한테 쌋으니깐 빨리 데리러오라고함
그게 끝인줄만 알았음!!!!! 그때 하늘색 스키니진을 입었는데 갈색 얼룩이 잇는거...하...가방이 흰색
이었는데 장난아니게 묻어있네...하.........
그후론 썸남이랑 연락이 안되네요
그일은 나도 후회하고있어 문자 한통만 보내주렴
길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