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요리란걸 해보네요 ㅋ 그동안 저 아주 마니 아팠답니다... 겉으론 건강해 보여도 어찌나 부실한지 ㅠㅠ 일주일정도 앓고 일어나보니 집안이 엉망이네요 방이며 부엌이며 완전 전쟁터가 따로없고 냉장고 안은 정말 구신 나올듯한 분위기 ㅡㅡ;;; 대충 치우고... 병원 댕게오는 길에 그동안 허했을 울 신랑 몸보신좀 시키려고 닭 한마리 사서 들왔습니당^^ 오늘은 신랑이 조아하는 메뉴로다가 닭볶음탕을 했어요~ 먼저 재료를 소개하자면~ 다 보이시죠? ㅋ 암튼 저렇게 들갔네요^^ 닭엔 소금,후추 밑간 해두시고 마늘은 탕~!때려주시고 당근,감자는 둥글게 썰어두세요 닭은 먼저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세요 그래야 기름이 쏘옥~ 빠지겠죠? 닭은 완전 익힐 필요는 없구요~ 겉면이 하얗게 되면 체로 건져주세요. 저기 밑에 기름기 보이시죠 --;; 이 작업을 생략하면 저 나쁜 기름들이 우리 몸안으로 다 들온답니다. 완전 무섭죠 ㅋ 자~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두세요~ 저 원래 계량 레시피대로 안한다는거 아시죠? 어릴때부터 엄마뒤에서 보고 익힌 섭섭한 요리실력이라 정말 시골엄니들처럼 손대중,눈대중 그야말로 대충대충이랍니다.. 그래도 들어갈건 다 들어가서 맛은 캡숑~ 히히 양념장 재료는요~ (고춧가루.고추장.간장.꿀.생강분.메실엑기스.굴소스.참기름) 이정도만 넣으셔도 맛있어요 계량은 취향껏~ㅋㅋ 한번 데친 닭에 칼집을 조금 내주시구요 양념장에 버무려 두세요~그래야 간이 배어 들겠죠? 오래 두실 필요는 없어요 전 한 15분정도 재워 뒀네요~ ( 그동안 야채 손질 했습죠... 야채 사진은 위에 있지만~ㅋㅋㅋ ) 두껍고 움푹한 냄비에 양파랑 파만 빼고 전부 넣어주세요~ 양념도 위에 얹어주시구용^^ 센불에서 한 20분 지났나봐요~ 김이 확~ 나면 뚜껑을 열고 간좀 봐주시고 양파를 투하시킵니당^^ 양파를 넣고 한김 끓으면 포크로 감자와 당근을 찔러봐주세요~ 안으로 쓩~ 들가면 다 익은거겠죠??? 저 단단한 것들이 익었음 닭은 당근~ 다 익었을거예요^^ 다음은 파 투하~! 파 넣고 아주 센불에 휘리릭 끓여주시고 불 꺼주세욥~ 전 마지막에 윤기좀 흐르게 올리고당 뿌려줬네요~ 이제 예쁘게 접시에 담으면 끝!!! 울신랑 입이 귀에 걸렸네요^^ 연신 맛있다 맛있다 외쳐가며 소주잔 기울여주시공~ 간만에 요리했더니 이제 안아픈거야? 다시 뽕란모드로 돌아왔어? 하며 너무 좋아하네요~ 저 이제 아프면 안되겠어요 이쁜신랑 맛난거 마니 해주려면 건강해야겠죵? 히히 ^-^ 닭 반마리 완전 깨끗하게 해치웠네요 ㅎ 내일은 남은 반마리로 닭튀김하려구용~ 그럼 내일 또 놀러오세용^^ ㅃ ㅏ ㅃ ㅏ *^^* 다른요리 구경가기 --->http://www.cyworld.com/sumnyun 32
매콤한 닭볶음탕 만들기^^(비오는 날 소주와 환상궁합~ )
정말 오랜만에 요리란걸 해보네요 ㅋ
그동안 저 아주 마니 아팠답니다...
겉으론 건강해 보여도 어찌나 부실한지 ㅠㅠ
일주일정도 앓고 일어나보니 집안이 엉망이네요
방이며 부엌이며 완전 전쟁터가 따로없고
냉장고 안은 정말 구신 나올듯한 분위기 ㅡㅡ;;;
대충 치우고... 병원 댕게오는 길에 그동안 허했을 울 신랑
몸보신좀 시키려고 닭 한마리 사서 들왔습니당^^
오늘은 신랑이 조아하는 메뉴로다가 닭볶음탕을 했어요~
먼저 재료를 소개하자면~
다 보이시죠? ㅋ 암튼 저렇게 들갔네요^^
닭엔 소금,후추 밑간 해두시고 마늘은 탕~!때려주시고 당근,감자는 둥글게 썰어두세요
닭은 먼저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세요
그래야 기름이 쏘옥~ 빠지겠죠?
닭은 완전 익힐 필요는 없구요~
겉면이 하얗게 되면 체로 건져주세요.
저기 밑에 기름기 보이시죠 --;;
이 작업을 생략하면 저 나쁜 기름들이 우리 몸안으로 다 들온답니다.
완전 무섭죠 ㅋ
자~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두세요~
저 원래 계량 레시피대로 안한다는거 아시죠?
어릴때부터 엄마뒤에서 보고 익힌 섭섭한 요리실력이라
정말 시골엄니들처럼 손대중,눈대중 그야말로 대충대충이랍니다..
그래도 들어갈건 다 들어가서 맛은 캡숑~ 히히
양념장 재료는요~
(고춧가루.고추장.간장.꿀.생강분.메실엑기스.굴소스.참기름)
이정도만 넣으셔도 맛있어요 계량은 취향껏~ㅋㅋ
한번 데친 닭에 칼집을 조금 내주시구요
양념장에 버무려 두세요~그래야 간이 배어 들겠죠?
오래 두실 필요는 없어요
전 한 15분정도 재워 뒀네요~
( 그동안 야채 손질 했습죠... 야채 사진은 위에 있지만~ㅋㅋㅋ )
두껍고 움푹한 냄비에 양파랑 파만 빼고
전부 넣어주세요~ 양념도 위에 얹어주시구용^^
센불에서 한 20분 지났나봐요~
김이 확~ 나면 뚜껑을 열고 간좀 봐주시고 양파를 투하시킵니당^^
양파를 넣고 한김 끓으면 포크로 감자와 당근을 찔러봐주세요~
안으로 쓩~ 들가면 다 익은거겠죠???
저 단단한 것들이 익었음 닭은 당근~ 다 익었을거예요^^ 다음은 파 투하~!
파 넣고 아주 센불에 휘리릭 끓여주시고 불 꺼주세욥~
전 마지막에 윤기좀 흐르게 올리고당
뿌려줬네요~ 이제 예쁘게 접시에 담으면 끝!!!
울신랑 입이 귀에 걸렸네요^^
연신 맛있다 맛있다 외쳐가며 소주잔 기울여주시공~
간만에 요리했더니
이제 안아픈거야? 다시 뽕란모드로 돌아왔어? 하며
너무 좋아하네요~ 저 이제 아프면 안되겠어요
이쁜신랑 맛난거 마니 해주려면 건강해야겠죵? 히히 ^-^
닭 반마리 완전 깨끗하게 해치웠네요 ㅎ
내일은 남은 반마리로 닭튀김하려구용~
그럼 내일 또 놀러오세용^^ ㅃ ㅏ ㅃ ㅏ *^^*
다른요리 구경가기 --->http://www.cyworld.com/sum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