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22살 여학생입니다. 저희엄마는 집 근처 도로에 월세(?) 정부에서 월마다 몇만원씩 내면 개인 주차공간을 주는... 아 뭐라 말해야 할지모르겠지만 아무튼 3만원인가 내면 동네 주민에게 주차장을 임대해 줍니다.. 그래서 그곳을 임대해 저희엄마가 사용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희엄마차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더군요.... 처음 사건은 약 1년 전쯤이였습니다.. 엄마가 저녁에 돌아오셔서 속상하다고 막 하소연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여쭤봤더니 누가 차에 기스를 내고 차 문옆을 찌그러 트려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냥 실수겠지... 하고 넘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엄마도 아.. 그래 좋게좋게 넘기자~ 하고 넘겼어요 그로부터 2달뒤... 저희엄마가 돈주고 다 다시 펴놓고 스크래치도 지웠는데.. 이번에는 더 심하게 장난을 쳐놓더라구요^^;;....휴.... 그때도 그냥 일단은 넘겼습니다.. 뭐 같은 동일 인물이 아닐수도 있고.. 임대 주차장이 역근처라서 그런지 술취한 사람들이 그랬겠지...하고 넘겼어요;; 근데 휴........... 저번에 또 누군가가 저희엄마 차 뒷부분을 손으로 쳐서 선명하게 찌그러 트려놨더라구요 그리고 한 한달뒤... 이번엔 차 앞 문쪽을 찌그러 트려놨구요;;; 그리고... 이번주............ 저희엄마가 학교 개강이라면서 저한테 데려다주신다고 차를 타라고 하셨는데...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건 정말 고의라고밖에 볼수 없을정도로 심하게 긁어놨으니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 라이트?? 그 불빛 나오는 곳부터 해서 뒷바퀴가 있는곳까지 제키가 넘도록 그어 놨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일부터 뒷바퀴 위쪽도 이렇게 살짝 살짝 긁어 놨다는 거예요;; 이게 차 뒤 트렁크쪽을 주먹으로 친 자국이구요... 밑에 사진들이 그 일자로 제 키가 넘도록 선을 그어놓은쪽 반대편 사진입니다 저건 진짜 저런짓하는애들 마음 이해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곳 제가 들어가기도 힘들어서 손만넣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거길 궂이 들어가서 저렇게까지 해놓은것을 보면... 정말 돌아이들이 아니고서야... 저럴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저희엄마도 조취를 취하지 않은것이 아닙니다.. 세번째부터 경찰서에가서 cctv장착을 부탁도 해보았고 잡으려고 차안에 cctv를 설치할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근데 솔직히 차안에 cctv를 설치하는것... 가격이 어마어마 하지않습니까 거기다 저놈들이 정기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한 두달에 한번씩 저렇게 저질러 놓습니다... 저기서 잠복할수도 없고... 수리비만 10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론 진짜 제가 cctv달아서 제 노트북으로 새벽마다 보다가 그놈들 나타나면 뛰어가서 미행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근데 저도 학교다니니까... 새벽에 그것만 보고있을순 없고... 휴......... 정말 속상하네요.... 제발 그 술처먹고 우리엄마차에 이상한짓하는 정신나간 애들이 볼수있도록 추천좀 해주세요.. 54619
추천해주세요★사진有★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22살 여학생입니다.
저희엄마는 집 근처 도로에 월세(?)
정부에서 월마다 몇만원씩 내면 개인 주차공간을 주는... 아 뭐라 말해야 할지모르겠지만
아무튼 3만원인가 내면 동네 주민에게 주차장을 임대해 줍니다..
그래서 그곳을 임대해 저희엄마가 사용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희엄마차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더군요....
처음 사건은 약 1년 전쯤이였습니다..
엄마가 저녁에 돌아오셔서 속상하다고 막 하소연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여쭤봤더니
누가 차에 기스를 내고 차 문옆을 찌그러 트려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냥 실수겠지... 하고 넘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엄마도 아.. 그래 좋게좋게 넘기자~ 하고 넘겼어요
그로부터 2달뒤... 저희엄마가 돈주고 다 다시 펴놓고 스크래치도 지웠는데..
이번에는 더 심하게 장난을 쳐놓더라구요^^;;....휴....
그때도 그냥 일단은 넘겼습니다..
뭐 같은 동일 인물이 아닐수도 있고.. 임대 주차장이 역근처라서 그런지 술취한 사람들이
그랬겠지...하고 넘겼어요;;
근데 휴...........
저번에 또 누군가가 저희엄마 차 뒷부분을 손으로 쳐서 선명하게 찌그러 트려놨더라구요
그리고 한 한달뒤... 이번엔 차 앞 문쪽을 찌그러 트려놨구요;;;
그리고... 이번주............
저희엄마가 학교 개강이라면서 저한테 데려다주신다고
차를 타라고 하셨는데...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건 정말 고의라고밖에 볼수 없을정도로 심하게 긁어놨으니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 라이트?? 그 불빛 나오는 곳부터 해서
뒷바퀴가 있는곳까지 제키가 넘도록 그어 놨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일부터 뒷바퀴 위쪽도 이렇게 살짝 살짝 긁어 놨다는 거예요;;
이게 차 뒤 트렁크쪽을 주먹으로 친 자국이구요...
밑에 사진들이 그 일자로 제 키가 넘도록 선을 그어놓은쪽 반대편 사진입니다
저건 진짜
저런짓하는애들 마음 이해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곳 제가 들어가기도 힘들어서 손만넣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거길 궂이 들어가서 저렇게까지 해놓은것을 보면...
정말 돌아이들이 아니고서야... 저럴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저희엄마도 조취를 취하지 않은것이 아닙니다..
세번째부터 경찰서에가서 cctv장착을 부탁도 해보았고
잡으려고 차안에 cctv를 설치할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근데 솔직히 차안에 cctv를 설치하는것...
가격이 어마어마 하지않습니까
거기다 저놈들이 정기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한 두달에 한번씩 저렇게 저질러 놓습니다...
저기서 잠복할수도 없고...
수리비만 10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론 진짜 제가 cctv달아서 제 노트북으로 새벽마다 보다가
그놈들 나타나면 뛰어가서 미행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근데 저도 학교다니니까... 새벽에 그것만 보고있을순 없고...
휴.........
정말 속상하네요....
제발 그 술처먹고 우리엄마차에 이상한짓하는 정신나간 애들이 볼수있도록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