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삼아 베이비시터를 하는데요~ 5월달에 집에서 한시간거리 왔다갔다 하면서 힘들게 교육마치고 6월달부터 일하겠구나~싶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6월달 일주일한게 고작이고 7월달에도 꼴랑3일 8월달도 한달내내 일거리도 안주더니 8월말쯤되서 베이비시터 센타 팀장이란 여자가 하루 2시간씩,주말엔 풀로 유아 애기 볼수 있냐고 전화왔더라고요.. 그래서 노느니 괜찮다싶어 괜찮다했더니.... 지금 제가 사는곳은 전세아파트인데 집주인이 좀 똘아이같은 여자가 전세금을 안내줘서 계약기간 끝났어도 일년넘게 살고있거든요~ 베이비시터 센타에 서류낼때 집주소 쓰는란에 엄마가 조만간 이사갈거 같다해서 동네근처 신축빌라 매매해둔곳이 있어서 그집주소로 서류에 적었는데 팀장이 간간히 몇시간자리 애기 맡길때 집주소가 어디가 맞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빌라는 이사갈집이고 지금은 집주인때문에 전세문제로 우선 아파트에 살고있다 했어요~~ 그뒤부터 그 팀장이란 여자 저 볼때마다 집문제는 어떻게 됐느냐? 전세금은 받았느냐? 빌라는 언제 이사가냐? 일거리는 주지도 않고 팽팽 처놀게 만들면서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 어쩌다 마주치기만 하면 우리집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갖더라고요 ㅡ.ㅡㅋ 글더니 8월달 내내 전화한통 없더니 며칠전 전화와서는 우리집에서 애기를 봤으면 좋겠다고 팀장이랑 애기맡긴다는 여자가 같이 우리집좀 보자고 왔더라고요 근데 그 팀장이란 여자가 우리집 빌라 비어있다고 그 애기맡길여자한테 뻘소릴 지껄여놨는지 집주인인 저한테는상의도 먼저 안하고 집 비워서 놀리느니 월세라도 받고 애기도 보면 좋겠다고 그랬나봐여.. 얼척 없어서리 ㅡ.ㅡ 집구하는건 애엄마가 알아서할일이져..왜 우리집빌라를 빌려줘야 되는지 참....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어이없어서 가만듣고있자니 두미친여자들이 사람안사는것보다 사람이들어가서 환기도 시켜주고 살아야 집에도 좋다~팀장이란 여자는 이지랄하고 있고 그 애엄마란 여자는 방한칸에 화장실,부엌있는월 16만원자리 집 보고왔는데 내가 우리집빌라 월세 놔주면 그집 계약미루고 지네애기 맡긴단 식으로 거래하잔 식으로 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월16만원도 부담스럽다고 우리집 매매로 사둔 새집 방3개에 거실,욕실,부엌 다 딸린 집을 월 16만원이하로 월세 주길 바라더라고요...아..정말 어이없어서리... 미친여자들이 쌍으로 지랄들을하는지 원~~ 빌라 매매가만 1억 가까이 되는데...월 15만원에 거저살라고 지네 애기 빌미로 수작걸질 않나... 그 팀장이란 여자는 지가 안해도될소리 그여자한테 우리집 비어있다고 거기 싸게사라고 부추겨놓고 마지막에는 두리 알아서 하라고 전번 교환하라는데 얼마나 열받던지;;;;;;;;;;;;;;;;;;;;;;;;;;;;;;;;;;;;;; 차라리 애기일 안하고 말지...그 애기엄마한테 전화안했습니다..우리엄마도 그러네여.. 우리가 개시도 안한 1억자리집 15만원에 거저살라고 하는 미친여자라고 ㅋ 다 떠나서 애기엄시한테 지가 뭔데 우리집 빌라 비어있네 마네 거기살어라 말어라..팀장이란 미친여자가 오지랖으로 참견인지 기분 더럽네요 2
남이 우리집을 지멋대로 내주네 마네 ㅡ.ㅡ
제가 알바삼아 베이비시터를 하는데요~ 5월달에 집에서 한시간거리 왔다갔다 하면서 힘들게 교육마치고 6월달부터 일하겠구나~싶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6월달 일주일한게 고작이고 7월달에도 꼴랑3일 8월달도 한달내내 일거리도 안주더니 8월말쯤되서
베이비시터 센타 팀장이란 여자가 하루 2시간씩,주말엔 풀로 유아 애기 볼수 있냐고 전화왔더라고요..
그래서 노느니 괜찮다싶어 괜찮다했더니.... 지금 제가 사는곳은 전세아파트인데 집주인이 좀 똘아이같은 여자가 전세금을 안내줘서 계약기간 끝났어도 일년넘게 살고있거든요~
베이비시터 센타에 서류낼때 집주소 쓰는란에 엄마가 조만간 이사갈거 같다해서 동네근처 신축빌라 매매해둔곳이 있어서 그집주소로 서류에 적었는데 팀장이 간간히 몇시간자리 애기 맡길때 집주소가 어디가 맞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빌라는 이사갈집이고 지금은 집주인때문에 전세문제로 우선 아파트에 살고있다 했어요~~
그뒤부터 그 팀장이란 여자 저 볼때마다 집문제는 어떻게 됐느냐?
전세금은 받았느냐? 빌라는 언제 이사가냐? 일거리는 주지도 않고 팽팽 처놀게 만들면서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 어쩌다 마주치기만 하면 우리집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갖더라고요 ㅡ.ㅡㅋ
글더니 8월달 내내 전화한통 없더니 며칠전 전화와서는 우리집에서 애기를 봤으면 좋겠다고 팀장이랑 애기맡긴다는 여자가 같이 우리집좀 보자고 왔더라고요
근데 그 팀장이란 여자가 우리집 빌라 비어있다고 그 애기맡길여자한테 뻘소릴 지껄여놨는지 집주인인 저한테는상의도 먼저 안하고 집 비워서 놀리느니 월세라도 받고 애기도 보면 좋겠다고 그랬나봐여..
얼척 없어서리 ㅡ.ㅡ
집구하는건 애엄마가 알아서할일이져..왜 우리집빌라를 빌려줘야 되는지 참....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어이없어서 가만듣고있자니 두미친여자들이 사람안사는것보다 사람이들어가서 환기도 시켜주고 살아야 집에도 좋다~팀장이란 여자는 이지랄하고 있고
그 애엄마란 여자는 방한칸에 화장실,부엌있는월 16만원자리 집 보고왔는데
내가 우리집빌라 월세 놔주면 그집 계약미루고 지네애기 맡긴단 식으로 거래하잔 식으로 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월16만원도 부담스럽다고 우리집 매매로 사둔 새집 방3개에 거실,욕실,부엌 다 딸린 집을 월 16만원이하로 월세 주길 바라더라고요...아..정말 어이없어서리...
미친여자들이 쌍으로 지랄들을하는지 원~~
빌라 매매가만 1억 가까이 되는데...월 15만원에 거저살라고 지네 애기 빌미로 수작걸질 않나...
그 팀장이란 여자는 지가 안해도될소리 그여자한테 우리집 비어있다고 거기 싸게사라고 부추겨놓고 마지막에는 두리 알아서 하라고 전번 교환하라는데 얼마나 열받던지;;;;;;;;;;;;;;;;;;;;;;;;;;;;;;;;;;;;;;
차라리 애기일 안하고 말지...그 애기엄마한테 전화안했습니다..우리엄마도 그러네여..
우리가 개시도 안한 1억자리집 15만원에 거저살라고 하는 미친여자라고 ㅋ
다 떠나서 애기엄시한테 지가 뭔데 우리집 빌라 비어있네 마네 거기살어라 말어라..팀장이란 미친여자가 오지랖으로 참견인지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