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 제가 이렇게 글을 쓴이유는.... 너무도 순식간에... 뭐랄까 사기. 득템? 먼가 희비가 교차하는 일을 격었기때문임. 아 글을 쓰기전 나님의 인적사항 이름 : 김돌쇠 나이 : 20살. 직업 : 피시방 야간알바 (한달 100만) 외모 : 뚱뚱 초특급!!! 140키로그람수 성격 : 남자에겐 착한마음씨를가진 즐거운사람. 여자에겐 앞에서있으면 땀삐질삐질 입은 자물쇠가 걸리는 소심남. 이게 나님의 인적사항.. 아무튼 이야기를 시작하겟음 제목을 보시다 시피 구찌지갑에 관한 이야기임. 그날도 어김없이 나는 알바를 하고있었음. 그러던중 마을 아는 선배가 들어옴.그 선배를 쿨가이 라고 칭하겟음 쿨가이는,. 정말 잘나감... 일을 하는데 클럽에서 일함, 그래서 돈도 많이벌고,.. 렌트카 K5 를 항상 타고다님.. 부러웡!! 아무튼 쿨가이가 와서 피시를 약 3시간을 하다가 집을감. 그리고 나는 청소를 했뚬... ............. ............ ........... 그렇게 청소가 끝나고 온몸이 땀범벅이댐..(1층 2층 이 피시방임.. ㅠㅠ) 카운터에 앉아 영화를 다운받아 신나게 담배 꼬나물고 시청하고있었는데... 쿨가이 다시 돌아온거임,... 그리곤... "야야야야야야 구찌지갑 ㅅㅂ 이거 형이 형 자동차 다건다 진짜 싹다걸고 찐이다 찐 ㅅㅂ 진짜.. 형이 오늘까지 90만원 모와야한디.. 이거 8만원에 살레?? 진짜. 형이 진짜 돈이 급하다." 흠... 위에 썻듯이 전 남자앞에서 말을 무진장잘함,,, 장사꾼해도 댄단 소리많이 들음.. 하지만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듬탓에.. 변명할 생각이 안낫음... 말도안대는... 아형... 제가 생각이... 돈이 없어요.... 아형... ..... ........ 전 졋음.. 선배에게 하지만 그선배는 절대로 짭은 안썻음... 그래서 믿고 저두 삿음.... 띠바 하필 내지갑엔.. 한달치 생활비 13만원이 들어있던거임.... 그렇게 내 신사임당이 누나는 떠나갓음... 그렇게 선배는 룰루 랄라 가셧뚬... 나도 그래도 구찌잔아?? 라는 생각을 품고 후배들이 오면 자랑좀 할려고했음.. 근데... 두둥... 후배 왈 "형. 이거 찐탱 무슨?? 아 머였더라.. 암튼 카드 있는데... 그거 없는데요??" 두둥.. 그랫다.. 구찌같은 명품이.. 그런게 당연히 있을게아닌가... "야 그래도 쿨가이 형안테서 산건디야" "아 쿨가이형... 그형 짭안쓰기는한데.. 머형 구찌는 짭도 5~7만원 해요형 ㅎㅎ 짭삿다고 생각하세요" 아......................... 아.........................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나는 쿨가이를 믿고있습니다....... 머가댓든... 이거 추천 10이상대면... 내지갑 이랑 내면상을 사진찍어 올리겟뚬 ㅎㅎ 아..,,,,,,,,,,,,,,,,,,,,,,,,,,,,,,,,,,,,,,,,,,,,,,,,,,,,,,,,,,,,,,,,,,,,,,,,,,,,,,,,,,,,,,,,,,,,,,,,,,,,,, ㅅㄱ
★★★구찌 지갑.★★★
큼큼/..
제가 이렇게 글을 쓴이유는.... 너무도 순식간에... 뭐랄까 사기. 득템? 먼가 희비가 교차하는 일을
격었기때문임.
아 글을 쓰기전 나님의 인적사항
이름 : 김돌쇠
나이 : 20살.
직업 : 피시방 야간알바 (한달 100만)
외모 : 뚱뚱 초특급!!! 140키로그람수
성격 : 남자에겐 착한마음씨를가진 즐거운사람.
여자에겐 앞에서있으면 땀삐질삐질 입은 자물쇠가 걸리는 소심남.
이게 나님의 인적사항..
아무튼 이야기를 시작하겟음
제목을 보시다 시피 구찌지갑에 관한 이야기임.
그날도 어김없이 나는 알바를 하고있었음.
그러던중 마을 아는 선배가 들어옴.그 선배를 쿨가이 라고 칭하겟음
쿨가이는,. 정말 잘나감... 일을 하는데 클럽에서 일함,
그래서 돈도 많이벌고,.. 렌트카 K5 를 항상 타고다님.. 부러웡!!
아무튼 쿨가이가 와서 피시를 약 3시간을 하다가 집을감.
그리고 나는 청소를 했뚬...
.............
............
...........
그렇게 청소가 끝나고 온몸이 땀범벅이댐..(1층 2층 이 피시방임.. ㅠㅠ)
카운터에 앉아 영화를 다운받아 신나게 담배 꼬나물고 시청하고있었는데...
쿨가이 다시 돌아온거임,...
그리곤...
"야야야야야야 구찌지갑 ㅅㅂ 이거 형이 형 자동차 다건다 진짜 싹다걸고 찐이다 찐 ㅅㅂ 진짜.. 형이 오늘까지 90만원 모와야한디.. 이거 8만원에 살레?? 진짜. 형이 진짜 돈이 급하다."
흠... 위에 썻듯이 전 남자앞에서 말을 무진장잘함,,, 장사꾼해도 댄단 소리많이 들음..
하지만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듬탓에.. 변명할 생각이 안낫음...
말도안대는... 아형... 제가 생각이... 돈이 없어요.... 아형...
.....
........
전 졋음.. 선배에게
하지만 그선배는 절대로 짭은 안썻음...
그래서 믿고 저두 삿음....
띠바 하필 내지갑엔.. 한달치 생활비 13만원이 들어있던거임....
그렇게 내 신사임당이 누나는 떠나갓음...
그렇게 선배는 룰루 랄라 가셧뚬...
나도 그래도 구찌잔아?? 라는 생각을 품고
후배들이 오면 자랑좀 할려고했음..
근데... 두둥...
후배 왈
"형. 이거 찐탱 무슨?? 아 머였더라.. 암튼 카드 있는데... 그거 없는데요??"
두둥.. 그랫다.. 구찌같은 명품이.. 그런게 당연히 있을게아닌가...
"야 그래도 쿨가이 형안테서 산건디야"
"아 쿨가이형... 그형 짭안쓰기는한데.. 머형 구찌는 짭도 5~7만원 해요형 ㅎㅎ 짭삿다고 생각하세요"
아.........................
아.........................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나는 쿨가이를 믿고있습니다.......
머가댓든... 이거 추천 10이상대면... 내지갑 이랑 내면상을 사진찍어 올리겟뚬 ㅎㅎ
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