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 3D가 범람하는 요즘, 꾸준히 2D의 명맥을 유지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고전적인 방식인 2D를 고집하는 스튜디오 지브리가 이번에 공개한 <코쿠리코 언덕에서> 스틸 역시 장인정신이 드러날 정도로 놀라움! 아날로그 느낌으로 표현된 스틸들 하나하나 살펴본다! 해리포터 속 호그와트 급 장엄함 느껴지다니 ㄷㄷㄷ 전체적으로 어두침침한 분위기 터치 하나하나 잘 표현! 이 곳이 그 전설의 오래된 동아리 건물?! 러브하우스 한 번 와주시면 깔끔~해 질텐데 ㅋㅋ 그 와중에 주인공 우미와 여동생의 학년차를 표현하기 위한 스카프 색 깨알같이 바꾸기 ㅋㅋㅋㅋ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이것이 바로 지브리의 장인 정신!ㅋㅋ 이거슨 한폭의 유화.jpg 가까이 보이는 전봇대부터 홀로 서있는 소녀부터 저 멀리 보이는 배까지 세심~한 표현! 3D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물씬! 유화하면 또 이분 빠질 수 있나! '참 쉽죠?'의 밥아저씨도 감탄!! 살아계신다면 이 작품 서양버전으로 부탁 드리고 싶다 ㅠㅠ 지브리 특유의 사람 홀리는(?) 음식 장면 별거 없는 모습인데도 분위기, 진하지 않은 색감이 아날로그 느낌을 갖게 한다. * 스틸 공개도 주로 먹는 컷으로 해주시는 친절한 지브리씨(?) 먹는게 아니라면 먹을거리라도!?! 뒷 배경은 유화같은 느낌으로 처리하되, 앞의 배는 선명하게. 뒤의 상점들은 빛바랜 수채화 느낌으로 살렸다! 과연 3D였다면 이런 느낌이 나올까?!!! 두 주인공의 스퀸십!!? 뒤에서 구경하는 학생들의 얼굴이 비슷하게 표현된 점이 지브리 조연 들의 특징인 듯하다. <벼랑위의 포뇨>에서도 포뇨를 제외한 뒤의 동생들은 다 귀요미 쌍둥이급! 노을진 하늘은 실사같은 느낌이 물씬 모두가 퇴근하고 하교하는 것 같은 시간에 두 주인공은 도대체 어딜 가고 있는겁니까?!! 그들은 고로케를 먹으러 온 것이 아닐까?!! 스틸 공개도 시간과 사건을 이어지게 공개하는 쎈쓰!! 이 장면을 영상으로 보게 된다면. 비를 맞으며 젖어가는 옷, 빗방울, 등장인물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 등 신경쓰고 작업해야 할 내용이 얼마나 많을까를 느끼게 될 수 있을 듯!? 이쯤되면... 지브리 작화팀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ㅠㅠㅠ!! 주인공들에게는 하나씩 스틸 자리 부여! 여주인공 우미와 남주인공 슌! 비슷한 표정의 웃음, 비슷한 시간?. 아마도 같은 상황의 두 주인공을 표현한 것 같다! 이건 분명 중요한 순간일꺼야!! 아쉬운 마음 스틸로 달래며 29일까지 달력에 X 표시를 해본다.. 이제 하나 체크했네..ㅠㅠ 9월 29일 개봉이니 추석지나고도 또 지나야 볼 수 있는거?ㅠㅠ 장인정신 충만한 스틸로도 채워지지 않는 이 갈증.. T_T 완전 기대되!!!
드디어 금요일!!ㅋㅋㅋ 현실도피하고 싶은 이때 필요한건 충만한 감성!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
3D가 범람하는 요즘,
꾸준히 2D의 명맥을 유지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고전적인 방식인 2D를 고집하는 스튜디오 지브리가
이번에 공개한 <코쿠리코 언덕에서> 스틸 역시
장인정신이 드러날 정도로 놀라움!
아날로그 느낌으로 표현된 스틸들 하나하나 살펴본다!
해리포터 속 호그와트 급 장엄함 느껴지다니 ㄷㄷㄷ
전체적으로 어두침침한 분위기 터치 하나하나 잘 표현!
이 곳이 그 전설의 오래된 동아리 건물?!
러브하우스 한 번 와주시면 깔끔~해 질텐데 ㅋㅋ
그 와중에 주인공 우미와 여동생의 학년차를 표현하기 위한
스카프 색 깨알같이 바꾸기 ㅋㅋㅋㅋ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이것이 바로 지브리의 장인 정신!ㅋㅋ
이거슨 한폭의 유화.jpg
가까이 보이는 전봇대부터
홀로 서있는 소녀부터 저 멀리 보이는 배까지 세심~한 표현!
3D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물씬!
유화하면 또 이분 빠질 수 있나!
'참 쉽죠?'의 밥아저씨도 감탄!!
살아계신다면 이 작품 서양버전으로 부탁 드리고 싶다 ㅠㅠ
지브리 특유의 사람 홀리는(?) 음식 장면
별거 없는 모습인데도 분위기, 진하지 않은 색감이 아날로그 느낌을 갖게 한다.
* 스틸 공개도 주로 먹는 컷으로 해주시는 친절한 지브리씨(?)
먹는게 아니라면 먹을거리라도!?!
뒷 배경은 유화같은 느낌으로 처리하되,
앞의 배는 선명하게. 뒤의 상점들은 빛바랜 수채화 느낌으로 살렸다!
과연 3D였다면 이런 느낌이 나올까?!!!
두 주인공의 스퀸십!!?
뒤에서 구경하는 학생들의 얼굴이 비슷하게 표현된 점이
지브리 조연 들의 특징인 듯하다.
<벼랑위의 포뇨>에서도 포뇨를 제외한 뒤의 동생들은 다 귀요미 쌍둥이급!
노을진 하늘은 실사같은 느낌이 물씬
모두가 퇴근하고 하교하는 것 같은 시간에
두 주인공은 도대체 어딜 가고 있는겁니까?!!
그들은 고로케를 먹으러 온 것이 아닐까?!!
스틸 공개도 시간과 사건을 이어지게 공개하는 쎈쓰!!
이 장면을 영상으로 보게 된다면.
비를 맞으며 젖어가는 옷, 빗방울, 등장인물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 등
신경쓰고 작업해야 할 내용이 얼마나 많을까를 느끼게 될 수 있을 듯!?
이쯤되면... 지브리 작화팀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ㅠㅠㅠ!!
주인공들에게는 하나씩 스틸 자리 부여!
여주인공 우미와 남주인공 슌!
비슷한 표정의 웃음, 비슷한 시간?.
아마도 같은 상황의 두 주인공을 표현한 것 같다!
이건 분명 중요한 순간일꺼야!!
아쉬운 마음 스틸로 달래며 29일까지 달력에 X 표시를 해본다..
이제 하나 체크했네..ㅠㅠ
9월 29일 개봉이니 추석지나고도
또 지나야 볼 수 있는거?ㅠㅠ
장인정신 충만한 스틸로도 채워지지 않는 이 갈증.. T_T
완전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