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빠사업상 충남 부여에 같이 갈일이 있어서 일을 마친후에, 부여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인 장원 막국수를 찾아갔다. 위치는 부여 구드래 음식특화거리 끝에 공터 위쪽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5시 오후 2시쯤에 도착해서 마침 밖에 평상쪽에 한자리가 시원하게 ~ 먹을 수 있었다. 메뉴는 딱2개! 메밀막국수 편육 둘다 가격이 올랐다고, 옆테이블 할아버지가 설명해주었다...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 오면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라고 칭찬을 ㅋㅋㅋ 안써있지만 곱배끼를 추가할수있고, (500원 추가) 사리추가(500원) 할수있다. 진리는 곱배기를 먹고 거기에 사리까지 추가 하는것이다. 특히 여기 편육은 냄새가 전혀 안나고 부드럽다고 소문나서 편육도 같이 주문! 저기 위에 보이는 아저씨가 여기 총관리 하시는분?!. 자리안내부터 다해주시고, 일하시는분들이 은근히 많음.. 드디어 편육등장. 양은 다소 부족할수 있다고 느낄수 있지만.. 정말 맛은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메밀막국수! 정말정말 시원하고 맛있다. 아빠도 다른데서 먹어본 맛하고 확연히 틀리다고.. 나또한 살면서 가장맛있는 메밀막국수를 ..ㅠㅠ 이렇게 편육에 국수를 말아서 한입먹으면 어우 .. 다시가서 먹고싶은 마음 1200% 곱배기를 시켰는데도 너무 맛잇어서 사리 하나를 추가! 여름철 별미 음식의 최고봉! 너무 정신없이 먹어서 많은 사진은 못찍었으며, 화장실은 올해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깔금하고,친절했다. 여기외에도, 쌈밥집등 많은 맛집이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ㅠㅠ 부여 중앙시장!, 부여에 태어나서 아마도 처음 왔지만,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며, 읍내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며, 백제의 향기를 많이 느낄수 있는 유적지, 특히 읍사무소, 하이마트?!( 일반 하이마트지만 위에 기와지붕..ㅋㅋ) 부여군에서 관광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어서, 기대가 되며, 경상도의 경주 만큼 유명한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 귀염둥이 염소~ 집에도착해서 친한친구 기훈이한테 전화가 왔는데 기훈이가 예전에 부여에 살았다고...ㅋㅋ 40분가량 전화를 했는데, 부여 이야기와 왜 낙화암에 안갔냐고.. 삼천궁녀를 느껴 보고..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부여 관광을 하고싶다. ( 이번에는 너무 시간도 없고 .. ㅠㅠ ) 안산에서 대략 160km 에서 170km 떨어져 있으며 자동차로 2시간에서 2시간 15분 (정속주행) 경부, 서해안, 국도 3가지 경로가 있지만. ( 고속도로 2개는 시간 비슷) 지루하고 지루한 서해안을 타고 가서인지 오는길이 너무 힘들었다.ㅠㅠ 평점:9.0/10
[부여맛집] 장원 막국수
2일 아빠사업상 충남 부여에 같이 갈일이 있어서 일을 마친후에,
부여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인 장원 막국수를 찾아갔다.
위치는 부여 구드래 음식특화거리 끝에 공터 위쪽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5시
오후 2시쯤에 도착해서 마침 밖에 평상쪽에 한자리가 시원하게 ~ 먹을 수 있었다.
메뉴는 딱2개! 메밀막국수 편육 둘다 가격이 올랐다고,
옆테이블 할아버지가 설명해주었다...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 오면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라고 칭찬을 ㅋㅋㅋ
안써있지만 곱배끼를 추가할수있고, (500원 추가) 사리추가(500원) 할수있다.
진리는 곱배기를 먹고 거기에 사리까지 추가 하는것이다.
특히 여기 편육은 냄새가 전혀 안나고 부드럽다고 소문나서 편육도
같이 주문!
저기 위에 보이는 아저씨가 여기 총관리 하시는분?!.
자리안내부터 다해주시고, 일하시는분들이 은근히 많음..
드디어 편육등장. 양은 다소 부족할수 있다고 느낄수 있지만..
정말 맛은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메밀막국수! 정말정말 시원하고 맛있다.
아빠도 다른데서 먹어본 맛하고 확연히 틀리다고..
나또한 살면서 가장맛있는 메밀막국수를 ..ㅠㅠ
이렇게 편육에 국수를 말아서 한입먹으면 어우 ..
다시가서 먹고싶은 마음 1200%
곱배기를 시켰는데도 너무 맛잇어서 사리 하나를 추가! 여름철 별미 음식의 최고봉!
너무 정신없이 먹어서 많은 사진은 못찍었으며,
화장실은 올해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깔금하고,친절했다.
여기외에도, 쌈밥집등 많은 맛집이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ㅠㅠ
부여 중앙시장!,
부여에 태어나서 아마도 처음 왔지만,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며,
읍내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며, 백제의 향기를 많이 느낄수 있는 유적지,
특히 읍사무소, 하이마트?!( 일반 하이마트지만 위에 기와지붕..ㅋㅋ)
부여군에서 관광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어서, 기대가 되며,
경상도의 경주 만큼 유명한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
귀염둥이 염소~
집에도착해서 친한친구 기훈이한테 전화가 왔는데 기훈이가 예전에 부여에 살았다고...ㅋㅋ
40분가량 전화를 했는데, 부여 이야기와 왜 낙화암에 안갔냐고..
삼천궁녀를 느껴 보고..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부여 관광을 하고싶다. ( 이번에는 너무 시간도 없고 .. ㅠㅠ )
안산에서 대략 160km 에서 170km 떨어져 있으며 자동차로 2시간에서 2시간 15분 (정속주행)
경부, 서해안, 국도 3가지 경로가 있지만. ( 고속도로 2개는 시간 비슷)
지루하고 지루한 서해안을 타고 가서인지 오는길이 너무 힘들었다.ㅠㅠ
평점:9.0/10